@nasaram2017 약자란 누구입니까? 전 정권의 치졸한 복수로 인해 없는 죄를 뒤집어 쓰고, 자식은 고졸이 된 정치인이 약자가 아니면 누가 약자입니까?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억울하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그런 기계적 중립을 유지하신다면 정의당의 정의는 세워지지 않을 것입니다.
"추신수의 쓴 소리로 한국 야구는 많은 것이 달라졌다. 박찬호 위원의 고언도 그렇게 받아들이면 된다. 한국 야구가 꼭 필요로 하는 부분에 대한 지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뭐라고요? 학폭 가해자라도 본업인 야구로 갚으면 된다는 게 꼭 필요한 부분인가요? #doosanbears https://t.co/I2J3tQ1F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