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부채이지만, 세상은 엄청난 격변을 겪습니다>
“파초선 부채 한 번에 천둥 번개가 치고,
두 번 부치면 태풍이 불고, 폭풍우가 오고 세상이 뒤집어지죠.
권력이 그런 것 같습니다.
아주 작은 한순간 또는 의미 없는 것들일지 모르지만
누군가는 죽고 살고, 누군가는 망하고 흥하고,
더 심하게는 그런 게 쌓이면 나라가 흥하고 망하기도 하죠.
그런 책임감을 가지고 마지막 순간까지
여러분의 역할과 책임이 얼마나 큰지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대통령_이재명_말모이 #국무회의
호남을 버린 남자인
호버남을 지나
종버남을 거쳐
대버남을 한 주제에 혀가 길군~
대한민국을 버린 남, 이낙연
당신과 일당들의 경선불복 땡깡으로
윤석열이 당선됐다는 것은 팩트다!!
이낙연 "기존 정당, 혁신하고 알 깨야…못하면 외부 충격 생길지도"
https://t.co/cYTBNDXCuU
<그냥 미친 소리...이런 도른자가 대통령이라니>
▸교과서를 본 적이 없다면서, 교과서 퇴출.
▸교과서에 이미 있는데, 이런 교과서 만들라.
▸국어가 재미없었다. 청록파 등 배우는 게 국어냐?
▸국어는 문화를 배우는 것이다.
윤석열의 발언을 들어보니,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가 암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