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긴 시간을 함께해 준, 처음부터 지금까지 좋아해 주시는 팬분들도 계시고 이번 작품이나 아이돌 활동으로 좋아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 모두를 포함해서 팬은 내 전부라 하겠다. 계속 움직이게 만들어주는 존재들이고 그렇기에 팬분들과 만나는 시간이 되게 소중하다.
근래에 제일 행복했던 순간도 콘서트였다. 나는 한 사람이지만 나를 응원해 주는 많은 팬분들을 무대 위에서 바라보던 그 광경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모든 팬들 다 챙겨주는 지훈 좋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