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1hilatio 위선이 나쁜가요? 황당해도 조금만 참아주세요, 저희 직원 님들이 편하게 어둠으로 이동 중이거든요. 청이사 님께서 방해하시지 않게 시선을 조금은 제게 쏠리게 만든 거랍니다. 와아, 비꼬려고 한 걸 아신다는 게 놀랍네요! 그래도 그만둘게요. 재밌어질 타이밍이었지만 말이지요.
@ann1hilatio 저는 그저 무시하는 거랍니다. 직원 님들이 편하게 회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복지 정도는 생각하고 있지만요. 아, 이렇게 말씀드리면 상처받으실까요? 지금은 청이사님만의 회사는 아니니까요. 정말 감사하게도 덕분에 너무 편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괜찮으실까요? (^^.)
@ann1hilatio 꺼벙한 얼뜨기는 아니더라도 가끔은 기본적인 것조차 까먹으시는 것 같아서 말이지요. 아무래도 청 이사님께선 바쁘시니 신경도 안 쓰시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신경 쓰실 정도였으면 조금 더 활개쳐볼 걸 그랬네요. 음, 그럼 그냥 그대로 가만히 둬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도 엄연히 임원진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