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묻지 마십시오. 그 질문은 아무 데도 데려다주지 않습니다. 대신 이렇게 물으십시오. 나는 무엇을 견딜 수 없는가. 무엇을 하지 않으면 잠들 수 없는가. 그 대답이 있다면 재능 따위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입니다. 그리고 그 대답이 없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행복한 일입니다.
오함마(슬레지해머) 들고 휘두른 남성 풀어준 경찰...10분만에 돌아와 “죽여버리겠다”
50대 여성분이 하고 있는 사무실을 오함마로 휘둘러서 난장판을 만들어서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은 오함마도 수거하지 않고, 귀가조치
그리고 경찰이 가고 10분뒤 다시 돌아와 이번엔 피해자를 죽여버리겠다고 그 둔기를 휘둘렀어 다시 경찰에 신고했지만 또다시 체포하지 않고 귀가조치 ... 또다시 찾아오면 신고하라고 반복
1차에 체포를 못해서 2차신고에도 체포를 못한다는 게 무슨 말이야? 그리고 저런 둔기를 소지해서 협박하는데 저걸 보고도 그냥 신고하라고?????
그래 내 말이 이거임.
여성은 오랫동안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낳아 대를 잇는 존재<
로만 대우받아 왔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여성들이 희생되고 죽어왔음.
그런데 이제 여성들이 그 역할을 거부하기 시작한 거임.
비혼, 비출산은 단순히 요즘 여자들이 이기적이라서가 아니라
더 이상 나를 희생해서 남성 중심 사회의 대를 이어주지 않겠다는 선택임.
그런데 사회는 이걸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고
“애 낳으면 돈 줄게”
“몇 명 더 낳으면 돈 더 줄게”
이것만 반복함 ㅋㅋ 엿 드세요 ㅗ
돈 몇 푼 준다고 해결될 문제였으면 이렇게까지 출생률이 떨어졌겠냐고.
여성들이 왜 결혼과 출산을 부담으로 느끼는지,
왜 출산 이후의 경력 단절과 돌봄 부담을 여성이 더 많이 떠안는지,
왜 여성의 안전과 존엄이 보장되지 않는지를 먼저 봐야지.
그런 문제는 외면한 채
여자들에게 다시 아이를 낳으라고만 하는 건 결국
여성을 한 사람의 시민이 아니라 출산을 위한 자원으로 보는 것과 다를 게 없음.
페미니스트들은 이미 알고 있음.
여성들이 결혼하지 않고, 출산하지 않고,
기존의 성별 역할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면
지금까지 당연하게 유지되던 사회 구조 자체가 흔들린다는 걸.
그래서 출생률을 걱정한다면
여성에게 낳아라라고 할 게 아니라
왜 여성들이 낳지 않겠다고 결심했는지부터 물어봐야 함.
이 다큐 꼭 보세요.
여성들이 왜 여기까지 오게 됐는지 생각해볼 만한 내용임.
"다큐멘터리 「열海 - Decade of Tide (A Decade of Korean Feminist Reboot)」"
https://t.co/CivLI8Lo2p
여성과 남성의 심장은 구조랑 효율성이 완전히 다른 걸 최근에서야 알게 됨.
단순히 크기 뿐만 아니라 여성은 심근세포=심장근육세포 비율이 남성보다 더 높음. 심지어 노화에 따라 남성은 매년 상당한 심장 근육 세포를 잃는데, 여성은 상대적으로 세포를 잘 보존함.
여성의 심장은 남성보다 박동수가 더 빠르고 수축당 효율이 높은 편이지만, 전체적인 심박출량과 혈압은 상대적으로 낮음.
근데 심장 질환에 있어선 남성 중심으로 연구가 이뤄져서 여성이 남성 기준으로 약을 처방받으면 여성 심장은 동맥 직경이 더 작아서 더 무리가 간다고 함.
심부전 예후 특성도 달라서 개별 연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