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신작 도서 서평단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도서 <외계인 방정식>은 외계 생명체 전문가가 들려주는 외계인 이야기를 다룬 책으로 외계인과 우주 탐색 관련한 우리의 기술력이 어느 수준에 다다랐는지를 쉽게 설명해 주는 교양 과학서입니다. 이 트윗을 리트윗 해주시는 분들 중에 총 10분을
이 얘기도 이제 그만할 때가 됐음
세계 어디를 가도 환경 보호 목적으로 종이 티켓, 전단 줄이는 추세고 심지어 베를린 같은 3대 영화제도 종이 티켓 안 씀...
티켓값 역시 인상 직후였던 2021년에나 비쌌던 거지 지금은 시장규모 비슷한 국가 중 한국보다 영화 티켓 저렴한 나라는 없음 (일본마저도)
여기서 웃음 포인트는 정작 박찬욱 감독은 천만 관객에 한이 맺혀서 유퀴즈에 이병헌이랑 같이 나와 재롱까지 떨 정도로 대중성에 진심이라는 점
류승완 감독이 예술성에 미쳐 있을 때, 박찬욱 감독은 대중성에 미쳐서 서로를 부러워하고 있음
이런 거 보면 약간 자기가 가지지 못하는 거에 늘 사람은 욕망하는 거 같기도 함
이거 블랙미러 S7E1인데 꼭 보세요 진짜 너무 무서운데 현실적인 공포라서 다보고나면 여운이 엄청 남;;; (아내가 혼수상태라 뇌를 어떤 테크회사 중앙서버에 업로드해서 클라우드 형태로 의식을 전송받는데 회사 서비스를 구독해야만 살아갈수있음. 문제는 가격이 계속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