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ybee é literalmente uma música sobre encontrar alguém e pensar “espero passar o resto da minha vida conhecendo esse rosto” não sei como isso virou uma música triste na cabeça de alguns
걍 사람들이 연차 있는 감독이 자기 마음에 안 드는 차기작 갖고 오면 노망났다 감다뒤 이런 말 하면서 원색적으로 스포츠성 비난하는 게 요즘 들어 더 심해진 듯... 싫었으면 왜 싫고 어디가 불편한 포인트였는지 오목조목 말해주는 사람이 드물어서 그런 평 있으면 입장이 달라도 감사할 지경
광화문 ‘받들어총’ 돌 색깔 짝짝이인 이유: 참전국 석재 기증받는 거창한 기획이었으나, 오세훈표 조기 완공 치적 쌓으려고 졸속 추진하다 외교 협의 시간 부족해 개같이 미완성 엔딩 남ㅋ 몇 개국 돌만 대충 박고 나머지는 국산 돌로 땜질함. 속도전에 미쳐 디테일 다 말아먹은 엉망진창 행정의 표본
<파벨만스>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디스클로저 데이>의 기차 장면에서 스필버그는 이제 자기가 보고 싶은 장면을 찍는구나 라고 생각할 듯. <파벨만스>와 <디스클로저 데이>는 완전히 다른 영화 같지만 마치 리버시블 옷 같이 한 옷에 양면 같은 영화처럼 보여서 흥미로웠다...
〈디스클로저 데이〉 이야기를 해봅시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영화를 보러 가실 분들은 이 타래를 피하시기 바랍니다. 개봉한 지 얼마나 됐다고 이런 글을 쓰느냐 하면,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을 내용의 영화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기대의 프레임으로 보면 실망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