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이 잘되는 집의 공통점?
1.아빠의 인상이 결정적이야: 애들이 잘되고 집안이 평화로운 집은 아빠 인상이 엄청 좋거나, 아니면 아예 안 계시거나 둘 중 하나래. 인자한 아빠는 아이에게 마치 '햇볕' 같은 존재라서, 그런 환경에서 자란 아이는 안 될 수가 없다는 거지.
2.엄마의 학벌보다 중요한 것: 통계를 보면 잘되는 집 엄마들이라고 다 명문대 출신인 건 아니야. 학벌이 어떠하든 결국 자기 삶을 멋지게 꾸려가는 아이들 뒤에는 공통적으로 '인상 좋은 엄마'가 있더라고.
3.공부는 기준 중 하나일 뿐: 사실 공부는 세상을 평가하는 수많은 기준 중에 지극히 하나일 뿐이잖아. 앞으로는 더 그렇게 될 거고, 결국 아이가 자기 삶을 잘 찾아가게 만드는 건 부모의 좋은 인상에서 오는 평화로운 에너지야.
4.우리의 모습 돌아보기: 우리는 혹시 아이의 성적 같은 눈에 보이는 것에만 너무 매달려 사는 건 아닐까? 정작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건 부모의 밝은 표정인데 말이야.
오늘 우리 아이를 바라볼 때 내 인상은 어땠는지 한 번 생각해보게 되네. 여러분은 오늘 아이에게 어떤 표정을 보여주셨나요?
환율 조금 오르면 어때
이번달 주유비 조금 늘어나겠네
환율 조금 오르면 어때
유가 상승? 한달 주유비 조금 늘어나겠네
아직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많다
환율이 오르면
국가, 기업보다 개인, 가계가 더 힘들다
수출기업은 환율이 오르면 호재로 작용할 수 있지만
개인 입장에서는 부정적일 수 밖에 없다
이유는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우리나라는 대부분의 원자재를 수입한다
가장 타격이 큰
원유를 비싸진 달러로 사오면
내가 넣는 주유비만 비싸질까?
첫번째
트럭, 배, 비행기 연료 즉 운송비가 오릅니다 - 물가상승
두번째
석유화학 제품 70%이상이 원유에서 나오기 때문에
제조원가가 오릅니다 - 물가상승
세번째
비료, 농약, 농기계 연료, 포장재 가격이 오릅니다 - 물가상승
결국 생산자물가가 오르기 때문에
전반적인 물가가 오른다
물가만 오르면 다행이지만
환율이 오르는데 금리를 조정하지 않을 수 없겠지?
금리가 인상된다면
빚투 38조, 부동산 영끌 시대에
개인들이 버틸 수 있을까?
환율이 오르면 저소득층, 고정수입자에 타격이 가장 크다
월급은 그대로인데 물가, 이자만 올랐으니까
우리는 1530원대라는 고환율 리스크를 이미 부담하고 있다
개인이 할 수 있는 현실적 대응은
현금 자산을 분산시키는 방법밖에 없다
예금이 가장 위험한 시기인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