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용.
X 소형 계정일수록 댓글에 신중해야 하는 이유
*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분석 글임. 단정하는 문체지만 정답이 아니므로 읽으시는 분들은 참고만 할 것.
지난 글에서 약 일주일 간 계단식 조회수 상승을 얘기함.
그리고 조회수 상승의 이유는
수제글 보다는 댓글 작성을 통한 상승이었음.
일주일 간
약 4-6개 수준의 포스팅을 작성하고
나머지 시간엔 댓글을 작성하는데 시간을 쏟음.
댓글을 쓸 때는 어느 주제든 상관 없이
흥미가 가는 글, 조회수가 많이 나오는
일본 계정 인기글에 댓글을 주로 씀.
덕분에 전체 노출수는 증가했지만
어느 순간 탐라 분위기가 완전히 뒤바뀜.
단순히 일본 계정 글이
많이 추천되는 것 뿐만 아니라
추천 탭에서 한번도 못 봤던 계정들 글이 올라오기 시작함.
이후 목요일 아침에 쓴 포스팅부터
갑작스런 노출 강아지폭망.
댓글을 과도하게 작성해서
노출이 줄어드는 스팸성 문제로 보기에는
하루 댓글 수가 최대 150개 이하로
그렇게 많은 수준은 아니었음.
결국,
일관되지 않게 랜덤한 주제에
댓글을 달다 보니
본 계정의
노출 알고리즘이
혼란을 겪은 것으로 추정됨.
(내가 쓴 글을 누구에게,
어떤 주제의, 관심있는 유저에게
노출을 시켜야 할 지 알고리즘이 판단을 못 내림)
즉,
소형계정일수록
쌓인 글이 많지 않기 때문에
댓글 하나도 그 계정의 주제, 일관성을 파악하는데 활용됨.
과장해 말하면, 소형계정에게는
댓글 = 포스팅
따라서 내 계정이
어떤 특정 분야를 주제로 하는 계정이라면,
댓글은 가능하면
내 주제와 관련된 계정 글에 댓글을 달고
소통하는게 내 글에 관심을 가질만한
잠재적 수요층에게 노출시키는데 도움이 됨.
만약 내 계정이 특정 주제 보다는
대중적 주제, 소위 소통 위주의 계정이라면
댓글을 여러 주제에 달아도 큰 문제는 없는듯.
(참고로 계정이 커지면서 일정 이상 노출이 나오고 주제도 명확해지고, 글도 많이 쌓이다보면 그 때에는 서로 다른 주제에 댓글을 많이 달아도 계정 노출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생각됨)
누군가는 당연한 내용을 길게도 썼네 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그냥 개인적으로 이거저거 시도하면서 느끼는 걸 공유하는 중임.
앱으로 월 300만원 만들기 도전 중.
요즘 앱 아이디어를 볼 때
가장 먼저 생각하는 건 하나다.
이 앱을 사람이
다시 열 이유가 있는가.
처음엔 좋은 기능을 많이 떠올렸다.
하지만 수익을 생각하면
기능보다 반복 사용이 먼저다.
한 번 쓰고 끝나는 앱은
광고도, 결제도, 개선도 어렵다.
반대로 작아도
사람이 자주 여는 앱은 기회가 생긴다.
그래서 요즘은
멋진 아이디어보다
다시 열 이유가 있는 아이디어를 먼저 본다.
앱 수익은 결국
다운로드보다 사용 습관에 가까운 것 같다.
호주에서 돈 모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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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물운·사업운·승진운의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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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원 포인트: 미륵대불 앞, 법당에서 촛불 공양과 소원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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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물운·소원성취 특히 강력하다는 평가
* 최근 SNS에서 급부상한 곳
* 기원 포인트: 미륵불상 앞에서 사업·금전 기도
4. 기타 추천 재물운 명소
* 서울 수국사 (은평구): 황금 사찰로 유명, 재물운 충전 명당
* 기타: 계룡산 갑사, 남해 보리암(금산 관련 전설) 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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