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 피의자 '신명호' 87년생
1. 9월 4일, 파주 문산읍 대형 카페 냉동창고에서 60대 여성 시신 발견
2. 피의자 신명호(87년생), 해당 카페 운영자
3. 살인 혐의로 체포 후 구속 수사 중
4. 피해자는 9월 3일 ‘상품권 깡’ 거래로 피의자를 처음 만남
5. 피의자, “상품권이 창고에 있다”며 냉동창고로 유인
6. CCTV에 두 사람이 함께 들어간 뒤 피의자만 혼자 나오는 장면 포착
7. 경찰 조사에서 “위조 사실 들키면 감금하려고 냉동창고를 만들었다”는 취지 진술 보도
8. 범행 전날 직원들에게 출근하지 말라고 지시
9. 사건 당일 카페 하루 휴무 공지
10. 계획범죄 정황으로 수사 확대
11. 현장에서 액면가 수백억 원대 위조 백화점 상품권 발견
12. 위조 조직·공범 존재 여부까지 수사 중
13. 피해자는 가족 실종 신고 후 경찰 추적으로 발견
14. 아직 정확한 사인·공범 규모는 미확정
한 사람의 생명을 빼앗은 사건.
진실이 끝까지 밝혀지고, 유가족에게 합당한 판단이 내려지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스무 살 때 집에서 돈을 안 주는데 생활비가 빠듯해서
야간으로 쿠팡 며칠 갔었거든? 십만원 언저리 주는데 내 노동이 겨우 이 가치인가 하는 생각에 퇴근하고 주저앉아서 엉엉울엇는데 셔틀 타는 아저씨가 나는 나이 오십 먹고 할 줄 아는 게 이것밖에 없지만 아가씨는 아니지 않냐, 스쳐가는 순간이니 씩씩하게 살아가라고 하셔서 순간 너무 부끄러워졋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