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근데 김태웅 히데오같은 남주 처음보네
뭔가 좋아할 수도
싫어할 수도
이해가 안되지도
그렇다고 해서 편을 들어줄 수도 없음
진짜 애매하다
그래서 솔직히 안쓰러운 부분도 있음
자기자신도 자신을 어디에도 속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리고 그런 삶을 살기를 자신이 선택한 게 아니니까
오늘 백거짓에 언급된 서대문형무소도 가보셔야 됨!!
저는 정말 더웠던 올여름에 갔는데
여기서 이런 날씨에 몇십 년을 갇혀 고문당하고,.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었던 분들을 생각하면 저때 내가 느낀 더위따위는..
한국인이라면(또는 외국인이더라도) 태극기앞에서 사진한번 찍고 옵시다
졸라맨이 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