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영업은 진짜 답 없음 차라리 배당주가 낫다는 이유
요즘 왜 가게 차리면 망한다고 하냐면
1 내수 시장이 계속 쪼그라드는 중임
저출산에 고령화까지 겹쳐서
물건 살 사람 자체가 줄고 있음
새로 창업하면 남는건
피 터지는 경쟁밖에 없음
2 사람들 지갑이 텅텅 비었음
번 돈 대부분이 집값이랑
대출 이자로 다 빠져나감
그러니 외식이며 소비며
쓸 돈이 남질 않음
3 은퇴자금 넣었다가 훅 감
퇴직금 들고 치킨집 차렸다가
문 닫으면 원금도 못 건지고
빚만 남는 경우가 진짜 많음
그래서 나온 대안이 배당주임
4 일 안 하고 현금이 들어옴
내 몸 갈아넣는 자영업 대신
지수 따라가는 고배당 커버드콜
ETF 사두면 매달 배당이 꽂힘
이게 노후 대비엔 훨씬 안정적임
5 실제로 얼마나 들어오냐면
나스닥 기반 커버드콜 종목들
예를 들면 QQQI GPIQ JEPQ 이런거
주가 출렁이는 리스크는 있어도
길게 보면 지수는 결국 회복함
1억 넣으면 세후 월 100만원쯤
3억이면 월 300만원 정도 기대됨
6 세금 걱정도 따져보면
배당 많이 받으면 종합과세에
건보료 오른다고 겁먹는데
자영업도 어차피 소득세랑
건보료 똑같이 다 냄
그럴바엔 일 안 하고 버는
배당이 훨씬 남는 장사임
결론
몸 갈아서 버티는 시대는 끝
이젠 돈이 일하게 만들자
내가 사주에 대한 고정관념을 완전히 바꾼 말
귀한 사주는 곱게 자라서 늙을 때까지,
호의 호식한 사주가 아님.
귀한 사주는
👉'다 겪고도' 안 썩은 사주임.
쉽게 말하면 풍파를 겪어도 꺾이지 않고,
그길로 나락가는 사주가 아니라
노력하면 또 이룰 그런 사주라는 거임.
사람이 성격이 파탄 나고 그러지도 않고.
✅귀한 사주 대표 특징 3가지
1. 동물들이 이상하게 옆에 와서 눕는다. (좋아한다)
2. 처음 본 사람이
자기 인생 얘기를 털어놓는다.
3. 혼자 있는 시간이 세상에서 제일 편하다.
살아보니가 생각보다
열심히 하는 사람들 없음 ;;
투자도 제대로 공부 안하고 큰 돈 턱턱 넣는
사람 많고
장사 하겠다면서 상권 분석도 안하고 다짜고짜 대출 받아서 인테리어 먼저 하는 사람들 많고
작가하겠다면서 글도 안 읽는 사람 많고
기본적인 것도 안하고 감나무 밑에서 입 벌리고
모든 걸 운에 맡기는 사람 겁나 많음
하기만 해도 상위 10프로고
열심히 하면 상위 1프로라고 생각함
인생 넘 어렵게 생각하지마셈
대부분 우리가 생각하는 경쟁자들
허수임
코론에서 엘니도로 가는방법
코론서 3일을 보낸 다음
우리의 목적지는 엘니도섬이었음
El Nido는 코론보다 좀 더 큰 섬이고
더 아름다운 섬이지만
가는 길이 정말...고되었음
바로가는 페리(ferry)가 있는데
그때를 회상하는 지금도
머리가 어질어질한게 속이 울렁거림
이 페리를 타기전
아니, 한국서 무조건!! 멀미약을 챙겨가삼
넉넉잡아 한 4시간정도 걸리는데
위에 타나 아래에 타나 무조건
멀미가 나게 되어있음
아무 의심말고 일단 타기전에
무조건 멀미약을 드슈
내가 진짜 우웩하는 사람 수십명 봄ㅋㅋ
참고로 페리티켓은 미리 사는걸 추천해
사람이 많으면 못살수 있거든!!
After spending three days in Coron,
our next destination was El Nido.
El Nido is a bit bigger than Coron
and even more beautiful,
but getting there was… seriously exhausting.
There’s a direct ferry from Coron to El Nido,
and even now, just thinking about that ferry ride makes me feel dizzy and nauseous. 😂
Before you take this ferry—
actually, make sure to bring motion sickness medicine from Korea.
Seriously.
The ferry ride takes about 4 hours,
and trust me, it doesn’t matter
whether you sit upstairs or downstairs.
You’re going to get seasick either way. 😂
Don’t overthink it.
Just take your motion sickness medicine before you get on the ferry.
I’m serious.
I literally saw dozens of people throwing up. LOL
One more tip:
I definitely recommend booking your ferry tickets in advance.
They can sell out, especially when it’s crowded!
S&P500, 국내계좌로 샀다간 세금+건보료 폭탄 맞습니다
월가 출신 여운봉 박사가 풀어주는 은퇴 투자 설계
은퇴는 수익률만 중요한게 아님 놓쳐서 안되는
세율 게임이 있음
같은 S&P500을 사도 어떤 계좌에
담느냐로 결과가 달라짐
노후 자금을 미국 지수로 굴리려는 분들에게 추천함
1. 은퇴 투자의 진짜 적은 폭락이 아니라 세금과 건보료임
수익률 10% 더 내는 것보다
이 비용을 막는 게 훨씬 어렵고 중요하다고 함
세금은 수익 날 때만 내는데
건보료는 숨만 쉬어도 매달 현금을 빼감
2. S&P500은 승자를 찍는 게 아니라 승자가 살아남는 시스템을 사는 것
힘 빠진 기업은 비중이 저절로 줄고
결국 명단에서 빠지고, 잘나가는 기업이 새로 들어옴
미국 시장 전체의 80% 정도를 담고 있어서
이거 하나만으로도 분산의 뼈대가 됨
3. 나스닥100의 위험은 깻잎 한 장 차이였음
2008년부터 18년간 S&P500이
4.5배 오를 때 나스닥100은 12배 넘게 올랐음
근데 변동성은 S&P500이 21%,
나스닥이 23%로 고작 2% 차이였다고 함
같은 기간 나스닥이 S&P500을 이긴 해가 18년 중 14번임
4. 2000년 나스닥과 지금 나스닥은 질적으로 다름
그때는 꿈을 팔았지만 지금 애플, 엔비디아는
월세 나오는 건물 같은 현금 흐름을 만들어냄
은퇴 포트폴리오라고 나스닥을 싹 빼는 건
인플레이션 잡을 무기를 버리는 것과 같음
5. 나이대별로 룰을 바꿔야 함
50대는 주식 70에 현금·채권 30,
그 주식 안에서 S&P500 70에 나스닥 30
60대는 주식 50에 안전자산 50,
주식 안에서 S&P500 80에 나스닥 20으로 줄임
6. 목돈은 한 번에 넣는 게 데이터상 유리했음
뱅가드, RBC 분석에서 한 번에 넣은 쪽이
쪼개 넣은 것보다 돈 벌 확률이 70% 높았음
1990년부터 돌려보니 일시 투자는 연 11.5%,
1년 분할은 3.2%였다고 함
근데 멘탈이 무너지면 소용없으니
절반은 지금 넣고 나머지는
6개월~1년에 나눠 사는 하이브리드를 권함
7. 은퇴자의 생명줄은 현금 3년치임
주가가 반토막 났는데 생활비가 없어서
헐값에 파는 게 은퇴자에게 최악의 시나리오임
3년치 생활비를 예금이나
단기채권에 따로 빼두면 시장이 회복할 시간을 벌 수 있음
8. 연 2천만원이 세금 게임의 데스라인임
이자든 배당이든 합쳐서 2천만원 넘으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되고 세율이 49.5%까지 감
국세청은 종합과세랑 원천징수
둘 다 계산해서 더 많이 나오는 쪽으로 고지서를 보냄
9. 국내 상장 미국 ETF는 배당소득으로 잡혀서 피부양자 자격이 날아감
연 3천만원 벌어서 생활비로 썼다면
2천만원을 넘겼으니 바로 지역가입자로 전환됨
그러면 소득뿐 아니라 집이나
다른 자산까지 점수 매겨서 건보료 고지서가 날아옴
10. 해외 직투는 양도소득이 건보료 산정에 안 들어감
얼마를 벌든 22% 내면 끝이고 종합과세 걱정도 없음
연 250만원까지는 비과세라 연말에
그만큼만 팔았다 다시 사는 세금 수확 전략도 가능함
11. 배우자 증여로 양도세를 지울 수 있음
10년간 6억까지 부부 간 증여가 비과세인데,
증여하는 순간 취득가가 현재 가격으로 리셋됨
* 이월과세 규정 때문에 최소 1년은 묵혔다 팔아야 인정받으니 미리 계획해야 함
12. 인출은 미국식 4% 말고 한국형으로 3~3.5%
환율 때문에 자산 줄어드는 속도가 들쭉날쭉해지고
세금까지 떼면 실제 쓸 돈은 더 줄어듦
환율 오르면 달러 팔아 쓰고 떨어지면
원화 비상금 쓰는 식으로 규칙을 정해두는 게 핵심임
요즘 보면 은퇴설계에 대해서 미리 준비를 못하면
노후가 많이 힘들어질것 같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함
주식 폭락장 올 때 이 6가지 공식 모르면 평생 남들 돈 버는 거 구경만 하다 끝남
1. 공포지수(VIX) 40 찍고 30 아래로 꺾일 때가 찐 바닥임
대중이 패닉 와서 VIX 40 넘을 때 잡는 게 아니라, 피크 찍고 30 밑으로 다시 내려오기 시작할 때가 진짜 반등 타이밍임
2. RSI 지수 30 밑에서 위로 뚫고 올라올 때 사야 함
일봉 차트 켜고 RSI 30 밑으로 빠진 과매도 구간에서 다시 위로 치고 올라오는 순간이 기술적 반등 시작점임
3. 외국인 패닉셀 멈추고 순매수로 전환할 때 올라타는 거야
증시는 수급이 깡패임. 외국인이 연속 순매도로 냅다 던지다가 3일 연속 순매수 들어오면 거기가 강력한 지지선임
4. 한 번에 올인 금지, 무조건 2:3:5 피라미드로 쪼개서 사야 함
바닥 짚어볼 때 20%, 외국인 수급 확인되면 30%, 추세 확실히 탔을 때 나머지 50% 박는 게 하락장 분할매수 국룰임
5. 본전 찾겠다고 2배 3배 레버리지 타면 계좌 완전 녹아내림
폭락장에 횡보 한 번 나오면 음의 복리 때문에 지수가 원래대로 돌아와도 내 원금은 박살나니까 무조건 1배수 지수 추종으로 가야 함
6. 버티기 힘들면 배당성향 50% 이하 고배당주가 최고 생존 무기임
시세 차익 노리기 빡세면 배당 빵빵한 우량주나 배당 ETF에 넣고 현금 따박따박 받으면서 복리로 수량 늘리는 거야 남들 공포에 질려서 바닥에 손절 칠 때 이 공식대로 안 줍고 구경만 하면 평생 벼락거지 확정이야
피드 정독하면 매도타이밍도 감 올거임ㅇㅇ
회사는 아메바 집합소인데...
이 방법 유용하다고 느낀게
나도 불교책을 읽으며 아메바들에게 자비를 베풀어보려고 했지만 실패...
오히려 정신분석가나 GPT에게 행동 분석을 통해 정신병이 있다는걸 파악하고 나니까 미친 짓을 해도 아...그 행동 패턴이 나타나는구나. 관찰하고 나서 많이 나아짐
싫어하는 사람 3개월 이상 보면,
뇌 세포 39% 죽는다.
UCLA 정신신경면역학 연구팀과
스탠퍼드대 스트레스생물학 연구소
연구에 따르면,
특정 인물에 대한 만성적 긴장 상태는
편도체를 지속적으로 과각성시키고,
이 상태가 3개월 이상 이어지면
해마의 신경세포가 실제로
죽기 시작한다고 함.
더 무서운 건
그 사람과의 만남은 끝나도,
그때 죽은 뇌세포는 돌아오지 않음.
그렇다면 방법은 하나인데
그 사람을 안 만나거나,
그 사람을 그만 미워하거나.
전자가 늘 가능한 건 아니니,
남은 방법은 후자뿐인데
“미워하지 말자”고 다짐할수록
더 미워진다고 함.
여기서 뇌과학자들이 제시한
의외의 제3의 해법:
뇌는 '미움'을 억제하려고 할수록
그 대상에 더 집착하지만, '감정'을 '호기심'으로 대체할 때는 편도체가 즉각 진정된다고 함.
즉, 상대를 용서하거나 미워하지 않으려 애쓰는 게 아니라, '관찰대상'으로 바라보는 것.
❌ 아 또 시작이네... 미워하지 말자...
⭕ 오... 저 인간은 도대체 어떤 유전자와 성장 환경을 거쳤길래 저런 헛소리를 지껄이는 걸까? 참으로 희귀한 아메바군.
어차피 안 볼 수 없다면 억지로 이해하려 하지 말고 '아메바' 쯤으로 삼아버리자.
내 귀한 뇌세포 39%를 겨우 그런 인간 때문에 내어줄 순 없으니까.
ISA 계좌에 S&P500 하나만 들고 있으면, 사실 절세 구조를 다 못 쓰는 거일 수도 있어.
ISA는 성장(지수 ETF) + 인컴(배당·채권) + 단기자산(머니마켓·단기채) + 테마(플러스 알파) 이렇게 4축으로 나눠서 보는 게 훨씬 유리하거든.
이번 글은 “뭘 몇 대 몇으로 섞어야 하는지” 감 잡게 도와주는 가이드야. 내 ISA가 지금 성장 한 쪽으로만 몰려 있는지, 같이 점검해보자.
요즘 인스타에서 바이럴 중인 한정선 솔직 후기.
와이프랑 현대백화점 데이트하다가 보여서 먹어봤는데,
뭐… 한 번쯤은 먹어볼 만함. 그냥.
근데 딱 그 정도.
막 엄청 맛있다거나 또 사 먹고 싶은 맛은 아니었음.
왜 이렇게까지 바이럴 되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노, 저 조그만게 가격 6000원 정도
5천만원에서 배당금 1억 2천까지,
10년 차 배당성장주 투자자 한라산불곰
(정말 쉬운 방법 공유함)
네이버 경제 인플루언서 한라산불곰님 인터뷰 봤음
2015년에 배당금 460만원을 받고 "이거 열 배만 되면 회사 안 다녀도 되겠는데" 싶었다는 대목이 제일 와닿았음
10년은 시드가 5천에서 1억밖에 안 늘었다는 것도
솔직하게 얘기해줌
배당주 시작하고 싶은데 뭘 봐야 할지 막막한 분들에게 추천함
1. 처음 10년은 그냥 남 따라 사고 팔았음
회사 동료나 선배가 좋다고 하면 사고,
주가 안 오르면 팔고를 반복했다고 함
공부를 제대로 안 한 게 가장 큰 이유였다고 스스로 인정함
그렇게 10년을 보내고 나니 원금 대비 수익이 거의 없었음
2. 배당금 460만원을 보고 방향을 완전히 틀었음
1억 시드에서 한 달 월급 정도가 배당으로
나오는 걸 보고 생각이 확 바뀌었다고 함
그때부터 단순 고배당이 아니라
성장하면서 배당도 같이 늘어나는 기업을 찾기 시작함
3. 큰 도약은 집중 투자에서 나왔음
2018년 아이센스로 3억 시세차익을 내면서
시드가 5억이 됐고
2022년 불장 때 CJ·LG우선주 같은 종목들이
오르면서 10억까지 늘어남
작년엔 현대차 우선주 차익을 영풍정밀로 옮겨서
20억까지 갔음
매번 불어난 시드를 배당 수익 더 높은 종목으로
옮기는 게 패턴이었음
4. 영풍정밀은 하방이 막혀 있어서 들어갔음
MBK가 2만원에 공개매수를
공시한 상태라 최악이어도 그 가격엔 팔 수 있었다고 함
하방은 3~4%로 제한돼 있는데
상방은 어디까지 갈지 모르는 상황이었던 거임
5. 주가 말고 배당 성장성만 봄
주가는 세력도 있고 상품 영향도
받아서 예측이 안 되는 영역이라고 함
근데 기업이 얼마 벌어서 얼마를
배당으로 주는지는 예측이 가능함
그래서 주가가 떨어지면 배당 수익률이 올라가니 좋고,
오르면 시드가 커지니 좋은 포지션이 된다고 함
6. 재투자랑 배당 증액이 겹쳐서 더블 복리가 됨
배당금을 계속 재투자하니까 주식 수 자체가 늘고
기업이 성장하면서 배당금도 같이 올라감
시간이 갈수록 배당 늘어나는 속도가
확실히 빨라지는 걸 느꼈다고 함
7. 종목 고르는 기준이 명확함
부채비율이랑 유동비율로 위기 때
부도날 기업부터 걸러내고
10년치 실적 추이로
지금 배당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지 확인함
실적이 좋아질 때 배당도 같이 올려주는 기업인지가
제일 중요한 기준이라고 함
8. 후보 50개를 엑셀로 직접 관리함
이익수익률, 배당수익률, 10년 후·20년 후
예상 수익률까지 숫자로 뽑히게 만들어뒀다고 함
그걸 비교해서 가장 안정적으로 많이 줄 종목에만 집중함
결국 벌어서 아끼고, 최대한 사 모으고,
나온 배당 다시 넣는 걸 10년 반복한 게 전부였음
이렇게 단순하게 하면 우리도 배당파이어 될 수 있음!!
(말은 쉽다)
"초등학생이 된 한국 할머니들 때문에 전 세계가 열광한 이유"
1. 2019년, 입학식을 앞둔 대구초등학교는 곤란한 상황에 빠짐
2. 어린이 신입생이 단 한 명도 없었기 때문임
3. 농어촌 인구 감소와 저출산 때문에 1학년 학급 자체가 사라질 처지에 놓임. 전교생도 고작 14명. 그러다 아주 특이한 해결책이 나옴
4. “어릴 때 학교를 다니지 못한 마을 어르신들을 정식 학생으로 받으면 어떨까?”
5. 학교 측은 강진군이 운영하던 한글학교 등을 찾아가 주민들에게 이야기를 꺼냈고, 평생 제대로 학교에 가보지 못했던 여성들이 관심을 보이기 시작함
6. 그렇게 할머니 7명이 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으로 입학하고, 한 명은 과거 학력을 인정받아 3학년으로 편입해버림
7. 전교생은 14명에서 22명으로 늚(야르!)
8. 이 사연은 그냥 지역 신문에 소개 된 이야기에서 끝나지 않음. 뉴욕타임스가 보도해버림
9. 전 세계인들이 보고 인터넷에서 바이럴 됨. 할머니들은 단순히 교육만 받으러 학교를 간 게 아니라 정말 '초등학생'처럼 학교생활을 함
10. 입학식에서는 이름표를 달고 체육복과 실내화를 받았고, 가족들이 참석함. 어떤 학생은 입학식 전날 너무 설레서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전함
11. 고령의 학생이라는 점을 고려해 학교에는 일반 초등학교 교실에는 보기 힘든 소파와 온열매트도 제공함
12. 황월금 할머니의 경우 당시 농사도 계속하고 있었음. 딸기 수확철에 자신만 학교에 가는 것이 가족에게 미안해서 새벽 4시에 일어나 가족들과 딸기를 딴 뒤 학교에 감
13. 새로운 목표도 생김. 예전에는 마을 여성회장을 맡아달라는 제안을 받아도 글을 읽고 써야 하는 자리라고 생각해 거절했는데, 학교에서 공부한 뒤에는 직접 여성회장에 출마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함
14. 2025년 1월 9일, 대구초등학교 졸업식에서 마침내 성인학습자 6명이 6년간의 초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졸업장을 받음
38살에 ETF로 30억을 만든 사람이 지켰다는 투자 원칙
특별한 종목을 찾은 것도 아니고
매일 주가를 확인한 것도 아니라고 함.
오히려 방법은 굉장히 단순했음.
1. ETF는 3개로 단순하게
VOO 50%
QQQM 30%
SCHD 20%
2. 포트폴리오는 1년에 한 번만 확인
12월 31일에 딱 한 번 점검.
그 외에는 주가나 차트를 거의 보지 않음.
3. 성과급은 따로 투자
연말 성과급이 나오면
TIGER 미국나스닥100에 투자.
4. 월급날 다음 날 자동매수
매달 25일 월급이 들어오면
26일 바로 정해둔 금액을 매수.
시장 상황은 따로 고민하지 않음.
5. 배당금도 그냥 놀리지 않음
분기마다 들어오는 배당금은
QLD 추가 매수에 활용.
결국 특별한 비법이 있었던 게 아니라
월급 → 자동매수 → 장기보유 → 배당 재투자 → 연 1회 점검
이 루틴을 계속 반복했다는 것.
주식 투자에서 생각보다 어려운 건
좋은 종목을 찾는 게 아니라
좋은 원칙을 정해놓고
중간에 흔들리지 않는 것일지도 모름.
대전에는 에그타르트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 있슨
어느 정도로 맛있냐면 에그타르트 별로 안 좋아하는 모묭이도 여기 에그타르트는 좋아했슨
콰사삭 부서지는 시트지에 부드러운 바닐라 필링의 조합이 정말 맛있음,,, 계란 비린내도 안 나고 정말 맘에 들음,,,
적당히 달아서 더 좋음,,,
박소연 신영증권 이사가 말해주는
부자들의 투자습관 +
제 생각 붙여봅니다.
1/ 일반 투자자는 100%, 200% 노리지? 부자들은 확실한 10%를 노린다.
원금의 차이입니다. 일반 투자자가 1000만원으로 100% 수익내봐야 1000만원. 부자들은 1억으로 10% 수익내도 1000만원.
그럼 여기서 이런 생각이 듭니다. '1000만원으로 단타 잘해서 빨리 1억 모아야지!' 생각만 하시면 됩니다. 행동으로 옮기면 그나마 있는 1000만원도 날리실 확률이 큽니다.
2/ 시장의 고점과 저점을 맞춘 사람이 부자가 된 게 아니더라.
시장의 고점과 저점은 워렌버핏도 못맞추는데 우리가 어떻게 맞출까요? 맞출 수 있다는 사람은 누가 뭐래도 사기꾼입니다. 선 쫙쫙 그으면서 맞춘다는 사람 거르세요. 라고 해봤자 말 안 듣는 사람은 안 듣습니다.
왜냐고요? 사이비종교가 없어지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3/ 주식이 장기우상향 하더라도 그 과정은 아무도 모르더라
빚투하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미국 대공황, IMF가 왔어도 미국증시는 우상향했습니다. 그 어떤 일이 오더라도 미국이라는 국가가 존재하는 이상 우리가 죽기 전까진 우상향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문제는 직선으로 상승하는 게 아니라는 것.
사실 우리가 투자에 성공하려면, 투자 종목을 잘 고르는 것보다 곡선에 버틸 수 있는 재무구조를 만드는 게 최우선일지도.
4/ 모르겠으면 지수 투자를 활용하는 편이 낫다
곡선에 버틸 수 있는 재무구조를 만들었으며, 본업에 충실할 수 있는 사람은 지수투자를 하는 게 100만번 좋다고 동의.
그 외 재무구조 자체가 없는 203040투자자는 제대로 된 공부, 올바른 방법론을 통해 종목을 고르고 초과이익을 추구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
여기서 말하는 제대로 된 공부, 올바른 방법론은 차트에 선 쫙쫙 긋기가 아님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5/ 온라인 뉴스보다 지면 1면부터
알고리즘에 장악당한 당신의 인터넷. 미안하지만 투자에는.. ^^..
월 2.5만원만 내고 신문 보면 최고의 전문가가 알아서 중요한 기사를 쫙쫙 뽑아주는 데 이 돈 아깝다고 안 쓴다? 글쎄.. 치킨 사 먹는 건 아깝지 않으면서 신문 보는 게 아깝다고 한다면 뭐 할말이 없죠..
건강해지고 싶으면 운동을 해야 하고
성적이 좋아지고 싶으면 공부를 해야 하는 걸
누가 모르나.
아는 대로 행동하는 게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것.
행동은 하기 싫고 가지고는 싶은 게
사람의 본성.
본성을 이기지 못하는 사람은
투자 세계에서 원숭이와 다를 게 없다.
기사출처: 매일경제
앞으로는 데이터센터가 미래다.blind
나도 이분 관점에 꽤 동의함.
AI가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데이터센터 수요는 구조적으로 커질 수밖에 없다고 봄.
특히 피지컬 AI, 에이전트 AI로 넘어가면서 연산량 자체가 폭증하는 구간이라 데이터센터 증설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에 가까워지는 느낌.
다만 네비우스는 이미 너무 많이 올라서 지금 들어가기엔 좀 부담스럽긴 함.
그래도 큰 방향에서 보면 데이터센터가 미래라는 관점에는 동의.
얘덜아 요즘 세상에 7.7% 우대금리 +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까지 주는 파킹통장이 있다,, 요즘 주식장도 개빡쎈데 파킹통장이 연 200만원까지 7.7%믄 개꿀인거 알지... 연간 가입 한도 있어서 언제 마감될지 모르니까 비상금이나 생활비 파킹 통장 필요하면 빨리 해 추천인 이벤트도 꼭 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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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부동산·세금 등 파트별로 실생활에 도움 되는 지식·정보를 쉽게 정리해주는 곳임.
글이 길지 않아서 짧은 시간에 읽기 좋음.
여러 카테고리 중 부동산 파트가 특히 강한데, 부린이라면 '부동산 입문 노트'가 큰 도움 됨.
부딩
화·금 발행되는 부동산 뉴스레터임.
부동산 이슈랑 현재 시장을 쉽게 풀어주는 게 장점임.
김인만 소장이 내 집 마련 고민을 상담해주는 '내 집 마련 상담소'가 또 하나의 읽는 재미임.
뉴닉
경제·산업·AI 등 사회 전반 이슈를 전달해주는 뉴스레터임.
평일에 뉴스 챙겨보기 힘든 사람에게 추천임. 금융뿐 아니라 문화·정치까지 다뤄서 종합적인 감을 잡을 수 있음.
네이버페이 머니스토리
경제·금융 뉴스를 빠르고 자세하게 볼 수 있는 곳임.
뉴스레터보다 자세하고 심층적인 글이 많음.
여러 주체가 쓴 글을 머니스토리 안에 모아둔 구조라, 최신 이슈글을 빠르게 훑기 좋음.
어피티
경제뉴스를 쉽게 풀어내는 2030 맞춤 뉴스레터임.
실적 발표·공모주 청약 일정·증시·금융시장 동향 등 다양한 뉴스를 가볍게 제공함. 사람들의 돈 고민을 다루는 '머니로그'도 또 하나의 재미고, 뉴스 챙겨보기 어려운 사람에게 추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