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슬라 주주,
상위 몇 %가 몇 주 들고 있을까?
한국예탁결제원 보관금액으로 총 보유 주식을 역산하면
2022년 말 약 5,500만 주에서 최근 약 5,840만 주로 늘었다.
보유자 수는 공식 공개가 없어서, 당시 주요 증권사 합산 약 70만 2천 명(중복 포함)을 기준으로 잡았다.
이후 총 보유 주식 수가 크게 늘거나 줄지 않은 점을 보면, 지금도 비슷한 수준인걸로 가정했고,
주식 보유는 보통 소수가 많이, 다수가 적게 가지는 형태의 로그정규분포를 가정하여
90%가 100주 이하
1000주가 상위 1% 라는
구간 데이터에 맞춰 계산했다
✅️ 테슬라 주식 상위 보유 분포
• 상위 1% → 약 1,000주
(전체 지분의 40% 이상)
• 상위 3% → 약 500주
• 상위 5% → 약 300주
(전체 지분의 60% 이상)
• 상위 7% → 약 220주
• 상위 10% → 약 150주
(전체 지분의 75% 이상)
중앙값은 20주 안팎
평균은 80주 전후인데,
절반 이상은 20주 정도만 들고 있고,
하위 50%가 가진 지분은 전체의 5%도 안 된다.
공식 데이터가 아니라
총량과 분포 형태, 구간 정보를 조합한 추정이다.
그래도 대략적인 위치는 가늠할 수 있을 것 같다
테슬라와 스페이스X 합병의 함정
"합병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모두가 프리미엄을 계산하느라 서두르는 모습을 보니, 사람들은 테슬라의 자체 성장에 대해, 또는 스페이스X의 단기 성장 위험에 대해 별로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이게 실패할 경우 일론이 감당할 위험에 대해서도요."
매우 복잡한 합병 건이라 합병은 예상보다 오래 걸릴 듯
합병과 자율주행이 1년씩 밀리는 것과 어떤 관계가 있지요? 합병을 한다면 자율주행이 밀리지 않고 제때 출시가 되는건가요?
자율주행은 99.9% 완성됐다고봅니다 그리고 비출시국가에서는 검토단계로 정치적문제까지 껴있구요 fsd자체로의 완성단계는 엣지케이스말고는 완성이라해도 될거에요
테슬라의 경우 본연의 사업이 이제 숫자로 증명될때죠
하지만 스페이스엑스는 데이터센터로 돈을 벌고 우주사업은 아직 꿈을 꾸는단계라생각해요 실적도 그렇게 나오구요
이상황에서 합벙하게되면 테슬라가치가 더 인정못받을거에요 지금도 그렇게흘러가구요
오직 스페이스엑스에 합병되려고 테슬라를 모은 게 아니다.
이럴려고 지금까지 버틴 것도 아니다
알지 않나?
금리 인상, 트위터 인수, 전쟁, 트럼프와의 불화…
주가가 바닥을 칠 때마다 미친 듯이 버텼다
테슬라 본연의 가치를 높게 봤고, 그 가치가 제대로 드러나길 기다려왔다.
그런데 스페이스엑스가 상장하면서 테슬라 주식은 고작
‘합병되기 위한 가치’로만 평가되고 있는 듯하다.
합병을 거스를 수는 없겠지
다만 그동안 고대하던 결과들이 이제야 눈앞에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그 가치는 모두 무시되고 오로지 합병 대가로만 치부되고 있다.
이 현실이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다
I’m sorry, but there is absolutely no reason for Tesla shareholders to push for a merger.
Long-term Tesla investors—myself included—have patiently watched the company’s business get on track over the past few years.
We’ve navigated countless difficult hurdles along the way: Elon selling shares to fund the Twitter acquisition, the midterm elections, friction with Trump, the long and arduous process of numerous FSD (Full Self-Driving) updates—we’ve endured so much to reach this point.
Looking at the credible remarks made by Ashok during the recent earnings call...
Tesla is now on the cusp of achieving unsupervised autonomous driving by next spring.
The Cybercab is ramping up, and we are about to see a major scale-up, including expansion into numerous cities—something we’ve all been waiting for.
The energy business is booming, with orders sold out through 2027, and Optimus is also nearing full-scale mass production.
Why, then, should Tesla merge with SpaceX?
Perhaps an investor looking for a short-term trade might favor it to capture a premium.
But for the many long-term Tesla investors, such a move would only yield a small, one-time premium—just as we are finally on the verge of reaping the true rewards of our investment.
The same applies to the question of "synergy."
Some say the Roadster is a product of the synergy between Tesla and SpaceX.
That’s true—I agree.
But my take is that this only proves the two companies can produce fantastic results without actually being a single entity.
Synergy between the two firms is already being achieved effectively—without a merger.
The reason is simple: the decision-making process for both is funneled through a single point—Elon Musk. Therefore, there is no major cause for concern regarding synergies—even in the absence of a merger.
Now is not the time for a merger.
I believe that pursuing a merger just as Tesla’s business is on the verge of hitting its stride would be an act of betrayal toward the loyal shareholders who have stood by the company all this time.
I urge Tesla shareholders to think carefully.
Is it truly in their best interest to actively support a scenario where SpaceX absorbs Tesla?
In my view, they should not offer such support—if only to ensure that a proper premium can be secured.
테슬라, 스페이스엑스
합병이슈 하나가
기존 테슬라주주들을
합병파 / 비합병파로 나뉘게 했으며
동시에
그들을 과세이연이라는 청원에 대동단결하게 만들고 있다
❗️아직 동의안하신 분들❗️
1분만 시간 내서 동의하고 가세요
저는 대출갚을 돈도 모자라는데 세금 낼 돈은 더 없어요 !!
https://t.co/wb7ORdXe8R
오직 스페이스엑스에 합병되려고 테슬라를 모은 게 아니다.
이럴려고 지금까지 버틴 것도 아니다
알지 않나?
금리 인상, 트위터 인수, 전쟁, 트럼프와의 불화…
주가가 바닥을 칠 때마다 미친 듯이 버텼다
테슬라 본연의 가치를 높게 봤고, 그 가치가 제대로 드러나길 기다려왔다.
그런데 스페이스엑스가 상장하면서 테슬라 주식은 고작
‘합병되기 위한 가치’로만 평가되고 있는 듯하다.
합병을 거스를 수는 없겠지
다만 그동안 고대하던 결과들이 이제야 눈앞에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그 가치는 모두 무시되고 오로지 합병 대가로만 치부되고 있다.
이 현실이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