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첫 번째는 첫 직장에서 만난 상사다. 10~20명이 일하는 곳에서 좋은 상사를 만나 작은 사업장의 관리자로 성장했다.
두 번째는 8년 가까이 이어온 그 상사와의 인연이 끝나고, 그분이 이어준 새 직장에서 만난 오너다.
2019년부터 7년 동안 그분 밑에서 일했다. 1년쯤 지난 2020년 말, "투자는 위험하고 적금이 최고"라고 생각하던 나에게 투자 이야기를 해주셨다. 기초가 하나도 없던 나에게 주식계좌 만드는 유튜브 영상을 알려주시고 주식계좌를 만들어 오라는 숙제까지 내주셨다. 서른 살에 반강제로 숙제를 했고, 지금은 내가 알아서 정보를 찾아보고 있다.
운 좋게도 그분이 "미국 주식, 우량주, 장기투자"라는 큰 방향을 잡아주셨고, 그게 내 투자 습관이 됐다. 2020년 말부터 지금까지 대부분의 자산을 팔지 않고 매달 꾸준히 적립식으로 투자하고 있고, 크지는 않지만 적금이나 월급만으로는 이 기간에 만들 수 없었을 수익을 보고 있다.
앞으로도 이 방식 그대로 갈 생각이다. 그리고 언젠가 세 번째 터닝포인트가 찾아온다면, 그건 테슬라에 장기투자하기로 한 나의 선택이었으면 한다.
$TSLA $NVDA $GOOGL $PLTR
#테슬라 #미국주식 #우량주
선팔을 계속 하고 다녔더니 어느새 4천 팔로워가 됐습니다!!
보잘것없는 제 글을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가 항상 먼저 팔로우하는데도 흔쾌히 받아 주신 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선팔 받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엑스 정직원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달성하면 그 노하우도 꼭 나누겠습니다!
저도 드디어 3천 팔로워!!!💛🧡
항상 팔로워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처음 쓰게 되네요.
팔러워 분들 아니였으면 이루지 못할 숫자!
제가 10월6일쯤 부터 X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 혼자하는 느낌이 아니라 다같이 만들어가는 분위기라서 너무 좋은곳...
우리 오래 함께가요!!!
먼저 직원좀...😝
저도 가능하면 100% 모든 댓글에
반응하고 답글 남기고 싶은데 사람인지라
혹시라도 누락되는 게 있을 수 있어요
너그럽게 봐주시고, 저는 우선은
모든 댓글에 좋아요+재게시를 누릅니다
그리고 제 게시글에 남겨주신 글에는
삼콤 후 무조건 100% 그냥 아묻따
개가 밥을 보면 침을 흘리듯이
다람쥐가 견과류를 볼에 저장하듯이
펠리컨이 일단 냅다 부리를 벌리듯이
배 아플 때 당연히 똥을 싸듯이
무조건 남겨주신 분 계정으로 들어가
좋아요+리포+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
즐기기로 했기 때문에 형식적인 답글
보다는 게시물을 보고 느낀 솔직한
심정을 솔직하게 남깁니다
지금 일이 끝나서 집에 왔는데
잠시 더리터 커피 가서 1L 아아 한잔
사와서 옆에 두고 스트레칭을 한 다음
본격적으로 오늘 달려보겠습니다
레츠꼬우~!
AI를 그렇게 많이 쓰는데 왜 AI를 쓰는 기업들은 돈을 못 번다고 할까?
아폴로에서 흥미로운 자료를 내놨다.
미국 빅테크 7곳은 직원당 매출과 이익률이 상승했지만, 나머지 S&P 493개 기업은 제자리걸음이다.
AI에 엄청난 돈을 쓰고 있는데 정작 재무적 성과는 뚜렷하지 않다는 것이다.
근데 나는 이게 좀 이상하다.
당장 나만 해도 AI 덕분에 업무 속도가 엄청 빨라졌다.
얼마 전에는 출근길 1시간 동안 AI로 블로그 2개와 유튜브 콘텐츠 1개까지 만들었다.
예전 같았으면 상상도 못 할 일이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일을 빨리 끝내는 것과 회사가 돈을 더 버는 건 또 다른 문제더라.
AI를 쓰면서 기존 업무는 그대로 하고 있으니 당연한 결과일 수도 있겠다 싶다.
나는 아직 AI가 돈이 안 되는 게 아니라, 기업들이 AI로 돈 버는 방법을 제대로 못 찾은 거라고 본다.
AI를 얼마나 잘 쓰느냐보다
AI를 써서 뭘 바꿨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