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자기 그거 보고 싶다. 무명 아이돌 쪽 덕질하는 녜쥰이는 연성러고 그 덕질 대상인 뇨아는 아무것도 모르고 존잘님 연성 보면서 팬픽에 홀리몰리 하는데 암것도 모르고 녜쥰이에게 녜쥱아 내가 진짜루다가 미친 글을 봤는데 녜쥱이 너도 같이 봐줄 수 있어? 내가 진짜 이 사람 글 다 봤어.
녜쥰이에게 녜쥱아 내가 진짜루다가 미친 글을 봤는데 녜쥱이 너도 같이 봐줄 수 있어? 내가 진짜 이 사람 글 다 봤어. 하고 보내준 링크가 녜쥱���의 연성글이었던 게 보고 싶다. 이미 뇨아를 왼쪽으로 막 꾸끔글도 쓰고 그랬는데 어캐한건지 자기 꾸��계도 알고 있고 액정두고 입을 틀어막는 녜쥱
놔갱 남얘준이 지 얼굴 좋아하는 거 잘 알고 익숙해져있는 한누아 남얘준이 화낼때 마다 얼굴 무기로 내세우면 얼마 안가서 풀려가지고 종종 써먹는데 이번에 싸웠을 때도 윙크하면서 얼굴 공격 써먹었건만 더 싸해진 분위기에 한누아 동공지진나기.. 그러다 눈물 뚝뚝 흘림.
..쥰아, 이제 나 질렸어?
환승연애 놔갱
무명부터 유명까지 기다려줬는데 처음엔 사랑한다 말하고 서로 수줍어하고 간질거리는 감정은 2년 익숙하면서도 가장 애틋한 연애는 3년차 그���고 노아의 부재의 1년 1년이었다. 뜸해지는 연락. 짧아진 카톡. ¹이 사라지지 않고 기다리는 답장은 계절이 바뀔 쯤 왔고 그마저도 사과였다.
피곤할텐데 좀 자는 게 좋겠다.
쥱아.
우리,
내가 미안해. 그러니까 그 말은 하지 말자. 내가 좀 미친 거 같아.
그만하자.
아냐. 쥱아 나 좀 봐봐.
네 인생에 내가 빠지는 게 나을 것 같아.
뭐?
1년동안 고민했어. 근데 뇨아야. 사랑을 노력하는게 어떻게 사랑일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