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인권 보장한 성교육 표준안 제작, 지역 성폭력 상담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 학교 성교육 담당교사 지정 등 전문성 강화, 기숙사 학교 대상 학생인권침해 실태 전수조사, 학생 의견 반영된 '공동생활 인권 가이드라인' 마련]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미지 출처 https://t.co/jxZ4yPIS5l)
"'교내 성폭력 고발'은 침묵과 방관에서 벗어나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찾아 평등하고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기 위한 우리 학생들의 용기 있는 외침이다."
노은희 교육감은 [성폭력 상담기관과 협약 체결로 교직원 대상 성폭력 관련 전문연수, 예방교육 실시, 교원 성인지 감수성 교육 실시]와
29일, 울산교육청 노옥희 교육감이
"피해를 받을 수 있음에도 용기를 내 진실을 밝혀 준 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는 말과 함께
1. 교직원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2. 피해자 중심 보호체계 구축
3. 사건 발생 당일 특별 조사단 출동
등의 교내 성폭력 근절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울산교육청 어제 오전 있었던 기자회견 전문입니다.
많은 분의 연대로 교육청이 나서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교육청이 새로 내건 규정이 울산애니원고를 포함한 울산내 모든 교내성폭력을 없애기를 바랍니다. 계정진은 우리의 정당한 권리를 전부 되찾을 때까지 멈추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건 당사자도, 계정진도 처음부터 사건 자체가 아닌 그 학폭위를 진행하며 피해학생이 겪은 무수한 2차가해에 대해 분노하며 공론화를 시작했습니다. 사건 자체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이 늘수록 2차가해도 늘어나는 것을 보며 계정진은 이에 대한 이야기가 대두되는것이 공론화 취지에 벗어난다
(3) 홍** 지지발언에 대해 벗어난 논점
> 오전 중 3학년 소집시 정치적 발언이 아닌 강압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발언이 문제임을 분명히 전달 했으나
오후 1, 2 학년 소집시에도 달라진 점 없이 ‘ 사감의 정치적 발언일 뿐이다 ‘ 고 공지함. 학교는 학생들의 요구의 요점을 잡지 못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