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성폭력 고발 학교 리스트]는 3월 21일 이후로 업데이트 되지 않고 있으며 위티(청페모) 역시 이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추후 고발한 학교를 추가하지 않고, “파악이 안됐다.”며 얼버무린 것은 업무 태만이자, 교내 성폭력 근절에 대한 의지가 의심되는 부분입니다.
#위티_청페모_공론화
기사는 교재프 팀의 자료를 인용하며 '위티(청페모, @wetee0608)'의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공익이 아닌 '특정 단체의 대외적 이미지 형성'이라는 사익을 위해 타 단체의 자료를 무단 사용한 '위티(청페모, @wetee0608)’의 행위를 강력히 비판하는 바입니다.
#위티_청페모_공론화
교재프 팀에서 제작한 [교내 성폭력 고발 학교 리스트]를 '위티(청페모, @wetee0608)'에서 사전 문의 없이 무단으로 소년중앙의 기자에게 넘겼고, 그대로 기사가 작성됐습니다. 기자는 해당 기사에 대한 정정 요구를 하는 교재프 팀에게 "실망스럽다."고 답했습니다.
#위티_청페모_공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