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기획#경성의고독한미식가들
🍮개막 D-DAY
1930년 경성. 세 발의 총성.
총구 끝에 담은 가작의 애틋한 사랑과 낭만.
어떤 비극 속에서도 우리는 먹고 사랑하는 사치를 멈출 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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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아트센터·돌곶이 공동기획
이머시브 연극 <경성의 고독한 미식가들>
7.25 – 8.9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자세히보기 NOL티켓, 두산아트센터, 네이버예약
https://t.co/uLBzT49Yu5
광화문 헤르만의정원
서촌의 인기 티룸 헤르만의정원의 광화문점. 내부서 먹고 갈 순 있지만 테이크아웃이 훨씬 저렴하고 공간도 좁아 테이크아웃 추천. 여름 시즌 음료인 말차 음료들 중 민트티+말차 조합의 모로코밀크티가 정말 맛있다. 말차의 쌉쌀함과 화한 민트의 조합이 기대 이상으로 잘 어울림
편집부엔 꼰대가잇어야됨 실제로 나이도 많고 젊은애들 프린팅넝마 입고와도 자기는 셔츠 벨트 갖추고 종이신문 바삭바삭 읽고 데모한얘기는 안해줄려고하고 내향적이어야됨 안경껴야되고 여자는 머리짧아야되고 은근 성차별적이면서 살아있는 국립국어원이어야됨 집에 한쪽벽 누래진 녹색평론이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