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_GameOC_19 ㅠㅠ아 하 에릭씨 점점 인권이 어디로 가십니까? 처음 피닉스의 후원자로 뵀을 때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그의 모습... 50대에 할아버지 <정도가 치명타일 줄 알았는데 점점 수식어가 화려해지시더라고요 에릭 보는 즐거움에 무전 봅니다... 저는 알파예요 이렇게 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nene27186528423 이제는 말할 수 있는데 크로커스가 알파의 말투를 정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네요... 찰리 외의 유저와 대화하는 게 처음이라 심각(X)하게 고민하다가 아... 역시 냅다 하대할 순 없다...의 결론을 짓고 깍듯하게 쭈욱~
물론 이건 미그(저)의 이유고. 알파의 이유도 따로 붙여줬지만요.
@4bae0ddong 제 의지가 들어간 알파가...(ㅋㅋㅋㅋㅋㅋ) 그는 감수성이 메마른 군인이라 자꾸 제 인게임 로망과 충돌하네요 슬픕니다
자동차 극장 맵이 꽤 여럿 되더라고요? 언젠가 대원들과 도장깨기 하러 다니고 싶다... 철님 굴비 같이 뜯어먹음 ㅜ_ㅜ 진 줄리엣에서 감자칩이랑 팝콘 까먹으면 거 뭐라 하나요
@4bae0ddong 3. 잘 먹고 잘 자고 쉬게 한다
이유는 2번에서 진철님이 설명해주셨네요...
야간 경계도 알파랑 찰리가 번갈아 서고 다른 둘은 눈 붙이게 하지 않았을까요??! 전투능력을 떠나서 둘은 기초 체력이 약하잖아... 험지니까 일상적인 루틴은 전부 스톱하고 딱 <생존>에만 초점을 맞췄을 것 같아요
@nene27186528423 이럴수가... 제가 뭐라고 했었죠... 너무너무 부끄럽고 감사한 일입니다 ㅜㅜ... 저는 구구절절 캠프원 구함. 했을 때 가장 먼저 손잡아준 크로커스가 너 무! 감동적이었어서 이걸 영원히 추억할 수 있어요
흠...
하...
저 크로커스가 알파를 어려워하는 것도 제법 「좋다」...고 느끼니칸요
...
@xenniensyndrxme 군인아니고마피아임 아기야 (저 이거 샤오롱 프로필 처음 눌러봤을 때 정말 웃었네요)
ㅠㅠㅋㅋ그래서 샤오롱이 선물이라고 모르핀 들고 왔을 때 아 마음은 진짜 고맙고 기특한데 캐릭터적으로 이건안돼...!! 하고 이깍깨물었어요 뒷세계 어린애랑 약 거래하는 취미 없다...ㅜㅜㅜㅜ
아침 구보
여행 다녀온 찰리랑 크로커스도 한번씩 시키고 대원들의 원성으로 인해 이하 생략 소멸시키려는 계획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진과 알파만의 08시 고정 루틴이 됐네요
그렇게 아침마다 1~3시간씩 훈련 병행해서 스승-제자 칭호 취득한 거 서사적 아름다움이 있다... 생각합니다 정말 소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