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비하인드 아닌 비하인드로... 커뮤를 드물게 가고 있는데 비교적 최근? 작년?T.T에 굴렸던 캐가 미공군 헬기조종사(파라레스큐...) 출신 캐였어서 공군 출신이라는 찰리 이야기 듣고 헐~~~ 하고서 일방적인 친밀감을 진하게 느꼈음 당시에 자료조사를 무지 했기에... ...
길에 누가 버린 잡템 보이면 헐 ㅜㅜ 이러고 가서 주워다가 팔고 그걸로 초코바 사먹는 삶... 지금 생각해보면 주거구역이 아닌 저성구역을 헤맨것 같아~ (저성재료는 팔아도 1원 2원 하니까 밥값도 안 나온다.) 그래서 누가 버린 상한 버거 두 개 챙기면서 감동함 허기를 많이 채워준다고...
@4bae0ddong 럴쑤 그렇다면 드리고 싶은 왕 TMI 심상 공유가...... . . . 칼베스크 대지역 이름들 보는데 미묘하게 소련이 연상 되더라고요 그래서 칼베스크와 알파... 좋은 느낌. 하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네...언젠가 꼭 엉덩이 폭탄 풀어드릴게요
철님 긁어서 진 설정도 때마다 뜯고 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