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내부 증언이 나왔네요(Inside Testimony from the Grammys)
프로듀서 슬립디즈는 그래미가 BTS가 아시안 팝 부문의 첫 번째 수상자가 되는 것을 최고의 시나리오로 여겼다고 밝혔습니다. BTS가 수상하게 되면 새로 만든 상의 권위가 단숨에 올라가고 다른 아시아 가수들도 앞다투어 출품할 것으로 기대했다는 것입니다.
결국 그래미는 BTS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는 것이 아니라 BTS의 이름을 이용해 먹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BTS가 빠져버리자 아시아 음악계를 위한 노력을 무너뜨렸다며 거꾸로 비난했습니다.
그래미에서는 BTS가 본상 부문 출품이 차단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그래미에 레코드를 제출하면 어느 부문에서 심사받는지는 그래미가 결정합니다. BTS가 올해 앨범에 본상으로 출품하고 싶어도 BTS의 의도와 관계없이 아시안 팝 부문으로 결정해 버릴 수 있다고 증언했습니다. 애초부터 그래미는 BTS의 이름값만 이용하고, 미국에서 전통적으로 자행했던 분리와 차별을 또다시 반복하려 했던 것입니다.
또한 BTS가 그래미 불참 선언하면서 그래미 수상식 광고주들도 광고를 철회하고 있다는 소식도 나오고 있습니다.
#BTS #BTSARMY #Grammys
In Evian, had a very good conversation with the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Mr. Lee Jae-myung. Just two months ago, had welcomed him to India.
Our nations are working together in trade, commerce and many other futuristic sectors.
@Jaemyung_Lee@G7
마포구 아파트 지하에서 5년간 벌어진 일
지하 5층은 항상 출입 금지 표지판이 있어서
주민들은 4층까지만 사용했음
근데 지하 4층에도 전기차 충전기 옆에
주차금지 표지판이 있어서 거기 주차하면 바로 민원에 견인까지 당했다고
알고 보니 입주자 대표가 본인이 개인적으로
충전기 설치하고 주차금지 표지판까지 세워서
5년째 혼자 쓰고 있었음
근데 진짜 충격적인건 따로 있음
누군가 궁금해서 내려가 봤더니 주차금지인데 차가 엄청 많고 어떤 사람이 책상에서 업무까지 보고 있었던 거임
또 다른 입주자 대표가 지하 5층 전체를 렌트카 사무실로 쓰면서 사업용 차량 주차에 공간까지 무료로 활용해 돈 벌고 있었던 것
구청에 민원 넣었는데 답변이 묵묵부답
입주자 대표가 두 명이나 아파트 공용 공간을
수년째 사유화하고 있었는데 행정까지 조용한
상황
<조금은 기뻐하실까요?>
친일재산귀속법이 국회 문턱을 넘었습니다. 법안 발의부터 최종 통과까지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약속, 지킬 수 있어 기쁩니다.
20년의 긴 침묵을 깨고 친일재산조사위원회가 곧 출범할 겁니다. 부정 축재한 친일 재산은 물론, 이를 매각해 빼돌린 부당 수익금까지 예외 없이 끝까지 추적해 전액 환수해야 합니다.
국가로 환수된 모든 재산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의 삶을 지원하는 데 쓰일겁니다. 또한, 은닉된 친일 재산을 찾아내 제보해 주시는 분들께는 포상금도 지급합니다.
이 변화로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독립운동가분들이 조금이나마 기뻐하시면 좋겠습니다. 아직 숙제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지치지 않고,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친일재산귀속법 #친일재산환수 #독립유공자 #역사바로세우기 #약속실천
이 가사들을 썼을 마음을 생각하니..한참을 울었습니다.
더 이상 좋은 영상을 편집할 기운이 남아있지 않아, 허접하게 🇰🇷 및 🇺🇸가사 번역본 영상을 올립니다. (오디오가 고품질이 아님을 양해해주세요)
이 밤... 우리에게 똑똑... 문을 두드린 방탄소년단에게 스밍으로 답할렵니다.... 우린 한 번도 떠난적 없다고..💜😭
감사합니다..#방탄소년단
사랑합니다.. #BTS
Come Over Lyrics 🇰🇷🇺🇸Trans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