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Seek 창립자 량원펑이 2025년 5월 투자자들과 가진 3시간 44분짜리 미팅 녹취록이 유출되었는데요. 기개가 대단합니다. 특히 'AI는 너무 커서 독점할 수 없다'는 정말 공감됩니다. 정말 더 많은 회사들이 함께 더 큰 파이를 같이 만들면 좋겠습니다.
#SolarOpen2 가 12장 슬라이드로 정리했습니다. https://t.co/S9p6pXlfli
풀 셀프 드라이빙 (감독형) v14 Lite in Korea
업데이트는 차량별로 순차 제공되며, 적용 시점은 다를 수 있습니다. 아직 업데이트가 표시되지 않더라도 정상적인 배포 과정이므로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 v14 Lite는 현재 미국 생산 Model 3/Y(풀 셀프 드라이빙 컴퓨터 3) 차량 중 FSD(감독형)이 활성화된 차량에 한해 제공됩니다.
*풀 셀프 드라이빙(감독형) v14 Lite는 완전한 자율주행 기능이 아니며, 모든 장애물, 도로, 교통상황을 완벽히 인식하지 못할 수 있는바, 운전자는 항상 주의를 유지하고 즉시 제어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홍대 성수 뷰루마블 이라고 해서 뭔가 했네.
기자가 제목 잘 뽑았다.
홍대와 성수 모두 외국인 비중이 40%에 육박하니 업계 불문하고 사실상 국내 브랜드들에게 좋은 판이다. 실물 경제는 무너지고 있지만, 해당 지역 건물주들과 공사 업체들은 돈을 더더더 많이 번다.
그런데 정작 수억을 지출해야 하는 브랜드들한테도 이게 실익이 있는지는 계속해서 의문이 든다. 팝업에 투자한 돈에 대한 ROI는 측정이 애매하고, mindshare라고 부르는 소비자 인식은 쉽게 휘발되기 때문이다.
마케팅 20년 넘게 했지만, 이제는 정말 마케팅이 뭔지 모르겠다...
https://t.co/9hWFOOGGLW
트친님들 덕분에 인지하게된 #리센느 열풍을 보니,
사람들이 감정이입을 많이하고 있는 듯 하다.
지금은 힘들지만,
나도, 우리도,
노력하다보면 볕들 날 있을 것이라는 희망.
저 사람들도 중소기업에서 출발했지만,
2년을 몸부림쳤더니,
대기업 아이돌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된 희망의 상징
이거 쓰고 정말 경악했는데, 더 올려야 한다 외국인 나가라 하는 반응에 경악한 게 아니고(그건 쟁점이니 당연), 일본 일에 무슨 상관이냐, 왜 이렇게 관심이 많냐, 대체 왜 화가 나 있는 거냐, 경제나 인구 문제라면 한국이 더 문제지 않냐(한국사정이 여기서 뭔상관임) 하는 반응이 상당수란 사실.
민도가 구린건 알겠는데. 근본 원인은 아파트 짬밥 써비스가 구조적으로 경제상이 나올 수가 없는 사업임. 짬밥 주는 회사들 대기업 공장 소수 빼면 대부분 회사에서 직원복지 차원에서 운영라는 거라 회사가 업체 적자 매꿔줌. 2-3인분 포장해 간 사람은 한달에 의무부과분보다 적게 가져갔다고 할거림
뭐랄까 이제 한 10년만 더 지나면 인구 쪼그라드는 현상이 매일매일 피부로 와닿을 것임
그러면 도시에 살고 싶어 하는 사람은 계속 아파트 위주의 주거 형태를 지금처럼 계속 유지할 것이나
지방 같은 경우 이미 지어진 아파트를 수익성 문제로 재개발 재건축 할 순 없으니 걍 밀어버리거나, 남는 땅에 저런 형태의 주택 기반의 주거 형태로 많이 넘어가지 않을까 함
그런 해석이 없다면 굳이 삼성이 저런 마줄라 주택에 나설 이유가...
애플 이번에 좆 된건 서버 B2B 기업들의 또 하나의 승리라고 볼 수 있는데 과거서부터 서버 기업들은 공통된 생태계로 상부상조 하는 방향으로 갔기에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서버)들은 TSMC 같은 로직 파운드리와 메모리 메이커들이 서로 맡은 역할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기에 역사적으로
"Apple의 iPhone이나 iPad에 탑재되는 LPDDR5X는 1b 세대 이상의 하이엔드급이며, InFO/WLMCM 패키지 덕분에 다이 사이즈가 작고 속도가 빠릅니다. CXMT의 현재 1z 공정으로는 다이 사이즈와 속도 면에서 스펙상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Apple은 이런 하이엔드 제품조차 노골적으로 후려쳐 왔다는 거죠.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같은 DRAM 기업들은 이자를 붙여서 되갚아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