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센터(쿠팡 캠프) 하차 찐후기
느낀 점
1. 엠지엠지 거리는 풍토가 있는데 오늘 내가 본 20대 MZ들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 중이다.
2. 제일 빡센 하차 파트에 50대 아저씨 한분이 계셨다. 너무 힘들어 함에도 이악물고 하시더라. 인생이 참 살기 힘들고 그 어깨위에 무엇이 있을지 어렴풋이 느껴지긴 했다...
3. 대충 카운트 해보니 물류 하루에 10000개는 처리하는거 같은데 노동력은 생각보다 적게 들어간다. 쿠팡이 로켓배송 규모의 경제로 흑자내는게 직접보니 이해가 갔다.
4. 그동안 돈 함부로 쓴 내가 너무 후회된다
5. 돈은 일해서 벌어라. 근데 부가가치가 있는 일을 해서 벌어라... 최소한 대한민국에서는 몸만 쓰는일은 어지간하면 단기간만 해라.
쿠키영상
반장 : 혹시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내일도 나오세요?
도비 : 아뇨 일주일간 요양 좀 해보고 생각해보겠습니다...
반장 : 그럼 꼭 다시 여기로 오셔야돼요!! 딴 캠프 가시면 안돼요!!! 이름 기억할게요!
일 때문에 늦게 도착한 아이쨔랑 탗이 마침 공유룸에서 오디션 특방 보고 있던 유성대한테 지금 어디만큼 했냐니까
🖤마침 미식가 부분 다이제스트를 하던 참임다
♦️아아, 그러면 아슬아슬하게 딱 맞췄군요? 마요이 씨는 지금 어쩌고 계신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안부 물어보는거봐
정상적 퇴행 타츠마요가 좋다... 양쪽 다 개이득이라는 점이 특히나... 슬슬 타츠미의 어리광에 익숙해지는 아야마요가 좋음
♦️ 후후. 마요이 씨는 모두가 점점 『손이 덜 가는 아이』가 되어버리면 쓸쓸하지 않을까요?
♣️ 물론 조금은 아쉽겠지만... 괜찮아요. 타츠미 씨가 계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