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KaitoAI 에 대해 주관적이고 짧은 생각을 써볼까합니다.
왜 내 yaps는 안오르지?
왜 smart followrs는 많은데 yaps가 안 오르지?
대체 내 yap 혈은 언제 뚫리는거야?
많은 분들이 고민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공식 기준은 총 3가지로 평가를 한다고 해요
1. 통찰력 있는 컨텐츠
2. 주제와 관련된 콘텐츠의 생산성
3. 상호작용의 신뢰도
한마디로, '질 좋은 글을 쓰고 영향력 있는 사람과 상호작용하라' 정도가 되겠네요.
그런데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오히려 yaps 혈이 뚫리고, 많이 받는 대부분의 사람들을 보면,
많은 게시물, 즉 짧고 쉬운 글과 댓글을 쓰시는 분들입니다.
여기서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KaitoAI 는 확률 기반 가중치 모델이 아닐까? 하고요.
이 말이 무슨 말이냐면.
많이 쓰면 yaps 를 받을 확률 기회 자체가 증가하고,
잘 쓰면 그 중 일부가 더 높은 점수로 평가될 가능성이 높은.
yaps 를 받는 게시물이 정해져있고, 그 말이 곧
yaps 받은 확률 = 활동량 * 글의 질 가중치
가 아닐까합니다.
즉, 많이 쓰는 사람이 질 좋은 글 하나 쓴 사람보다 더 많은 포인트를 받는 이유는 "시도 횟수"가 높기 때문이라는 가정입니다.
그 근거로는 3가지 정도가 있을거 같습니다.
첫째로,
ai 의 한계인거죠. ai가 진정성이나 전문성을 정확하게 판단하는건 현재 기술로는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불가능 이라기 보단 어려운거죠. 그래서 일단 반응이 있는 글이 높은 평가를 받는거 아닐까 라는 생각을합니다.
둘째로,
카이토가 설명하는 proof of exchange 가 실제로 engagement 중심의 알고리즘 이기에, 질 좋은 대화 보다는 많은 대화를 우선시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죠.
셋째로,
카이토가 유저 기반을 확장시키기면서, bot은 대응 하기 위해서 질적 필터를 일부 두긴 했지만, 참여량에 대한 보상 구조를 더 남겨놨다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정리하자면,
질 높은 글이 더 좋은 평가를 받더라도, 시도 횟수가 낮으면 총합에서는 밀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스템 설계상 "활동량이 곧 확률 기회" 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어떻게 ��야할까?
짧지만 가치 있는 포스트 ( 팁같은?) 작성.
스마트 팔로워와의 소통( 단순히 그사람의 글에 대한 상호작용 이라기 보단, 그사람의 글에서 답글로 토론하는 식의)
이슈가 가고 트래픽이 많은 주제(마인드 쉐어 많이 하는곳에서 오히려 yaps 채굴)에 가서 비비기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제 주절주절 생각이고 공식은 전혀 아니니! 신뢰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글을 참 못 쓰는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빵단 탈출해요!
@virtuals_io
오늘은 @KaitoAI 에 대해 주관적이고 짧은 생각을 써볼까합니다.
왜 내 yaps는 안오르지?
왜 smart followrs는 많은데 yaps가 안 오르지?
대체 내 yap 혈은 언제 뚫리는거야?
많은 분들이 고민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공식 기준은 총 3가지로 평가를 한다고 해요
1. 통찰력 있는 컨텐츠
2. 주제와 관련된 콘텐츠의 생산성
3. 상호작용의 신뢰도
한마디로, '질 좋은 글을 쓰고 영향력 있는 사람과 상호작용하라' 정도가 되겠네요.
그런데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오히려 yaps 혈이 뚫리고, 많이 받는 대부분의 사람들을 보면,
많은 게시물, 즉 짧고 쉬운 글과 댓글을 쓰시는 분들입니다.
여기서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KaitoAI 는 확률 기반 가중치 모델이 아닐까? 하고요.
이 말이 무슨 말이냐면.
많이 쓰면 yaps 를 받을 확률 기회 자체가 증가하고,
잘 쓰면 그 중 일부가 더 높은 점수로 평가될 가능성이 높은.
yaps 를 받는 게시물이 정해져있고, 그 말이 곧
yaps 받은 확률 = 활동량 * 글의 질 가중치
가 아닐까합니다.
즉, 많이 쓰는 사람이 질 좋은 글 하나 쓴 사람보다 더 많은 포인트를 받는 이유는 "시도 횟수"가 높기 때문이라는 가정입니다.
그 근거로는 3가지 정도가 있을거 같습니다.
첫째로,
ai 의 한계인거죠. ai가 진정성이나 전문성을 정확하게 판단하는건 현재 기술로는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불가능 이라기 보단 어려운거죠. 그래서 일단 반응이 있는 글이 높은 평가를 받는거 아닐까 라는 생각을합니다.
둘째로,
카이토가 설명하는 proof of exchange 가 실제로 engagement 중심의 알고리즘 이기에, 질 좋은 대화 보다는 많은 대화를 우선시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죠.
셋째로,
카이토가 유저 기반을 확장시키기면서, bot은 대응 하기 위해서 질적 필터를 일부 두긴 했지만, 참여량에 대한 보상 구조를 더 남겨놨다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정리하자면,
질 높은 글이 더 좋은 평가를 받더라도, 시도 횟수가 낮으면 총합에서는 밀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스템 설계상 "활동량이 곧 확률 기회" 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짧지만 가치 있는 포스트 ( 팁같은?) 작성.
스마트 팔로워와의 소통( 단순히 그사람의 글에 대한 상호작용 이라기 보단, 그사람의 글에서 답글로 토론하는 식의)
이슈가 가고 트래픽이 많은 주제(마인드 쉐어 많이 하는곳에서 오히려 yaps 채굴)에 가서 비비기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제 주절주절 생각이고 공식은 전혀 아니니! 신뢰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글을 참 못 쓰는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빵단 탈출해요!
@virtuals_io
I’ve had my @theblessnetwork node running non stop since day one… and it’s been smooth all the way.
That’s the magic of Bless Network, the world’s first shared computer built on everyday devices. With its nestled node infrastructure, Bless turns phones, tablets, and PCs into powerful tools that power decentralized apps and websites effortlessly.
While most people are sleeping on it, early users are quietly stacking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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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tell me how long have you been powering the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