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찜통된다고 비웃던 놈들 대가리 깨버린 머스크 ㅋㅋㅋ $SPCX
진공 보온병이라 GPU 열 못 식혀서 타 죽는다고 학자들이 비웃었는데 걍 찢어버림
태양광 패널을 거대 차양막으로 써서 태양열 차단,
패널 뒤 그늘에 110㎡ 액체 방열판 달고 영하 270도 우주로 복사열 투하
, 앞은 24시간 공짜 전기 뽑고 뒤는 공짜 냉각 치는 사기 설계
스타십 발사비만 떡락시키면 지상 전력망이랑 쿨링 비용 싹 다 바보 되는 거임
방구석 엘리트들이 안 된다구
징징댈 때 ...
차원 바꿔서 게임 끝내버림 ㅋㅋㅋ
매수/매도 추천아님
2013년 8월,
테슬라를 샀다면
첫 6년은 ‘조롱의 시간’이었습니다.
“전기차는 망한다.”
“일론 머스크는 사기꾼이다.”
그 시간을 버틴 사람에게
7년차부터 숫자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중요한 건
“오래 들고 있으면 오른다”가 아닙니다.
그 6년 동안
S&P500 같은 더 안정적인 자산을 들고 있었다면
훨씬 편했을 수도 있습니다.
테슬라를 선택한다는 건
수익만 선택하는 게 아니라
**기회비용과 변동성까지 함께 감수하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이 글을 쓰면서
묘한 기분이 듭니다.
**저도 이제 테슬라 투자 7년차입니다.**
2019년부터 시작해
수많은 급등과 폭락,
조롱과 의심을 지나왔습니다.
그래서 요즘 한 가지가 궁금합니다.
2013년 테슬라 투자자들이
7년차에 숫자의 변화를 보기 시작했다면,
**2026년의 7년차 투자자인 나는
올해부터 그 ‘퀀텀점프’ 구간을
마주하게 되는 걸까?**
이번에는 전기차 한 대의 판매량만
바라보고 있는 게 아닙니다.
FSD,
로보택시,
사이버캡,
그리고 AI·로봇까지.
만약 이것들이 실제 사업으로 연결되기 시작한다면
테슬라의 가치평가 방식 자체가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물론 틀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기다립니다.
**7년을 버틴 투자자가
다음 7년을 기대하는 이유.**
혹시 지금이
또 하나의 ‘조롱의 시간’이라면,
저는 이번에도
조금 더 버텨볼 생각입니다.
여러분이라면
몇 년의 조롱을 견딜 수 있나요?
진짜 대박인게,
$30K면 10대 사도 KRW로 넉넉잡아서 4억 5천이잖아,
지방도시 요지에 오피스텔 하나 사도 이정도 들걸?
싸이버캡 한대가 하루에 10만원 벌고, 테슬라에 수수료떼고
운영비 떼고 해서 5만원 남긴다고 쳐도 한달이면 150만원,
열대면 1,500만원이야.
오피스텔 월세 받아야 얼마나 받음?
이걸 안하겠음?
미국인들 졸라 부럽네.
@Tiny_SoLA Lite 는 저도 잘쓰고 있는데 완벽한것도 아니고 문제 많습니다. 문제는 사고로 이어집니다. 저는 사람 앞을 치려고 하거나(SW문제) 신호등을 잘못인식하고 지나치려고 하는 문제(HW문제)를 종종 겪고 개입합니다. 그래도 편한건 맞아서 만족하지만 문제가 없는건 아니라는거죠
@gimjeon9436921@heavent0208 영상 보면 실제로 운전 이상하게 한 걸 가지고 판단했고 저 유튜버는 그 원인을 하드웨어 한계로 분석합니다. 뇌 없이 테멘 거리는 것 보다는 훨씬 객관적인 분석입니다. 실제로 특히 밤에 신호등 잘 못 봅니다. 테슬라는 미리 팔아먹었으면 레트로핏이라도 해줘야하지 뇌 빼놓고 테멘 거릴때가 아님
개인적으로 장애인 복지중에 좀 과하다고 느껴지는게 주차장 하고 영화관 좌석.
일반차 / 일반인자리는 꽉꽉차있는데 장애인석만 비어있는 경우를 많이 봐서 그런가, 제도가 좀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함.
지금도 용아맥 오딧세이 일반석은 다 찼는데 장애인석은 쉽게 구할수가 있음. 못보는 일반인만 불편한게 아니라 극장측 수입도 감소함.
하루전까지 다 안팔린 장애인석은 일반석으로 전환해서 예매 가능하게 바꿔줄순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