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완공된 사그라다 파밀리아 본당내에서 교황님이 집전하는 미사를 보는 날이 오네.. ㅜㅜ 고딩이때 사그라다 파밀리아 사진을 보면서 내 생전에 이 성당이 완공할까???했었는데.. 기술의 발전으로.. 이만큼 왔다는게 너무 감동... https://t.co/CyzPW4nzl9
그리고 초상권 문제두 엄격하고 가래서인지 cctv두 울나라처럼 없고.. 선생님이 애들 사진이나 비됴 찍는것두 꼭 필요할때만 법에 따라서 해야해서.. 사건 관련 증거물이 그냥 당사자 뿐인경우가 많음.. 근데 선생님이 다 학교를 떠나면 결국 자신들의 자식이 피해본다는것을 알면서 저러는걸까 싶다..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가 얼마나 폭력적으로 변할수 있는지 모르는거 같음.. 어린애여두 힘껏 휘두르면 아픔.. 근데 이걸 계속 맞고 있어야하나?? 여기는 그래도 교육부가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판단을 잘 하는거 같긴한데 긴 시간동안 연루된 선생님은 일두 못하고 스트레스 엄청나게 받음..
아동보호법이 있는것처럼 선생님 보호법두 필요하다고 보는데.. 예전엔 많은 사람들이 안정된 직업인데다 방학이 있으니까 선생님을 선택한다고 생각했으나 내가 해보니까 것두 한국보단 좀 상황이 낫다고 생각이 드는 곳인데두 불구하고 이 직업은 기본적으로 아이들에게 애정이 없으면 할 수 없는듯
전부터 얘기했지만 여기두 문제가 많아서 샘들이 학교를 떠나는 경우가 많음.. 시위두하고.. 근데 진짜 선생님을 보호하는 장치가 너무 없는거 같음.. 상황이 급격하게 위험하게 악화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경우에두 아이를 만지면 안되는데.. 그러다 사고라두 나면 그 책임까지 져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