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13-16년간 결혼 자식 숨긴거 관련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담이봄
- 뭐 다 이유는 아시겠지만 가족을 지키려고 빚때문에 라고 합니다.
그런데 비한테도 숨겼다고 하네요. 뭐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되는데요. 저는 KCM을 시즌비시즌에서 보고, 안녕하모니카도 거기서 알게되었어요. KCM입장에서 비는 진따 자신에게 동아줄을 준사람아닐까 싶은데, 게다가 13년 찐친인가 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남자들 서운해 하는거 중에 딱 하나가 진짜로 친한 절친이 무언가를 숨겼을때 입니다
무언가가 뭐 금전적이라면 사실, 그렇게 서운한건 아니고요. 저 같은 경우는 이겁니다. 배경으로 깔린건, 10-15년차 이상된 친구 기준입니다. 중 고등 학교부터라면 친구라면 아래의 내용을 숨겼을때에 더더욱 숨긴다면 멀어지길 마련이죠.(아래 사실을 숨겼을때 서운)
- 부모님이 위독하실때
- 결혼했던 사실
- 자식이 있었던 사실
- 본인이 어떤 병이 있을때
정도로 볼수 있겠는데요. 여기서 상대방 친구가 말하지 않는 이유가 만약, 내가 약해보일까바 혹은 도움을 청하게 되는걸로 들릴까바 인데요.
사실 저걸 듣고 도움을 주는 친구는 진짜로 참 의리의 친구이고, 세상에 몇없는 친구들 입니다. 위의 상황으로 돈빌려 달라는 친구는 바로 손절인데요. 하지만 어느정도 사회적효영범위 1천만원 미만까지는 위급 상황에서 저는 허용 가능합니다.
아무튼 중요한건 가족사까지 숨긴 친구는 진짜 어이가 없을듯 하네요. 남자들끼리 모이면 여자애기는 당연할텐데, 나는 와이프가 있는데 가끔 남자끼리 하는 헛소리들을 들은 그친구가 얼마나 나를 병신으로 볼까 등등(헛소리 예시는 아 내가 어떻게 관리 얼굴만 어떻게 했으면 지금 와이프말고 누구누구를 ~~ 이런 망상 술먹고 하는 애기) 수도 없이 많음 프레임이 지나갈듯
이건 비가 KCM를 배척해도 이해할듯, 속좁다? 절대아님. 비처럼 상대방 잘챙기는 연예인 진짜 보기 드물고 저나이먹도록 자기관리 하는사람치고 메타인지 없는사람은 손에꼽습니다
아무튼 저도 20년지기 친한 친구가 1달만에 결혼한이유에 대해서 속도위반 이었다를 ‘애기 낳고 알게된 후’ 로 그친구와 멀어졌어요 왜인지는 마음이 시키는 일입니다.
굳이 그런 친구를 유지할 이유는 없죠. 어차피 팔은 안으로 굽고, 친구보다는 가족이겠죠.
속애기 안하는 친구는 사실 그냥 직장동료정도로 보고 있네요. 나이들수록 이런게 더 과감해지네요.
저는 40살이 되기전 모든 인간관계 긴축을 기획 하고 있어요. 어차피 잘살면 나를 찾아줄 친구는 항상 있더라구요. 그사람 잘 챙겨봅니다.
#KCM #비 #정지훈 #인간관계긴축
[ #노태우 정부 ]
1. 서울올림픽
2. 7.7 선언(통일관련)
3. 한민족 공동체 통일 방안
4. 남북한 유엔 동시 가입
5. 남북 기본 합의서
6. 한반도 비핵화 공동 선언
7. 북방외교 수교
8. 전 국민 의료보험
9. 지방 자치체 부분 실시
사실 노태우라는 이름은 듣기 어렵습니다. 왜냐 영화로도 드라마도로 만들어진적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생소 했습니다. 내용을 보니까, 대부분 통일 관련으로 많은것들을 하셨더라구요. 그래서 외우기 어렵습니다.
숫자, 7/7 이것도 사실 외우기 어렵습니다. 대통령들은 7월에 은근 무언가를 많이 합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7/4에 남북공동성명을 합니다. 또한 박정희때에는 10/26 사태, 6/23 평화통일 선언까지 있어서 사실 숫자는 진짜 어렵습니다.
와이프 / 자식 / 양가 부모님 생일 외우는것도 빡센대 말이죠 ? 77의 노태우 뭐 이런식으로 하나 외워 가는데 그 이외도 이분은 통일 관련으로 굉장희 뭔가 많이해서 다른 대통령이랑 많이 헷갈립니다.
그래서 노태우 대통령은 일단 서울 올림픽을 각인 시키고, 77 하나 외워가면 되기도 하는데 이건 알아두는게 좋습니다.
남북 기본 합의서 + 한반도 비핵과 + 남북한 유엔 동시 가입 이거 3세트로 이루어낸 대통령이 없습니다.
어렵지만 외워보죠
'남기한비유동'
한국사 공부 하다가 보면, 진짜 공부 하기 싫은 파트가 있으신분들 계신가요? 저는 바로 현대사 입니다.
사실 뭐 현대 정치 꼴 보기 싫은거 맞고, 이승만 부터 공부해보면 이 대한민국 건국 부터 해서 선거 등등 모든게 꼬여버린걸 공부하게 되는것이죠..
그 꼬여버린거 공부해서 뭐 할까 ? 하는 현타도 들어요. 사실 뭐 고구려 / 백제 / 신라 / 조선 정도는 드라마나 아니면 사극이나 영화에서도 나오기 때문에 어느정도 유용 합니다.
그러나, 이 현대사는 레전드 싫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공유 드리는것들은 시험에 나왔던 것들 일부분 한번 정리 해보았습니다. 업적들 중 외워 두면 좋고 지식적으로 좋은것들을 가져와 봤어요. 다음에는 한번에 다 정리 해볼듯 합니다.
[ #전두환 ]
1. 12.12 군사반란 >> 5.18 진압 >> 유신헌법 >> 대통령 >> 8치 개헌 >> 12대 대통령
2. 언론통제
3. 민주화운동탄압
4. 해외여행자율화 + 두발 규정 복장 자율화 + 프로축구 야구단 창설
5. 저금리 + 저유가 + 저달러 3저 호황
6. 최저임금법제정
7. 삼청교육대
8. 4.13 호헌조치 >> 6월 민주 항쟁 > 6.29 선언(5년 직선제 개헌) >> 7년 단임 대통령 선거인단 간선제(8차개헌)
9. 민족 화합민주 통일 방안
10. 최초 남북 이산가족 고향 방문 공연단 교환
전두환 파트는 거의 한문제씩 나오는데, 매번 나오는것은 1212 군사반란 지문 주고, 이 정부에 대한것들이 나옵니다.
그럼 언론통제 + 해외여행 자율화 + 두발 + 복장 + 프로야구 축구 창설 등 지문 놓고 , 아닌것 골라라 나옵니다.
여기서 안외워지는건 시대적으로 3저 호황이었단사실 그리고 최저임급버이 나왔다는게 외워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 8차개헌이라던지는 진짜 어렵습니다.
그리고 4/13 호헌조치가 잘나옵니다. 또한 최초 남북 이산가족 고향 방문 공연단 이것도 어렵습니다.
왜냐 우리가 알고 있는 전두환 #전두광 모습입니다. 그때 정치는 굉장히 어두운거 아시죠. 그래서 축구야구 두발 복장 이런거 엄두도 못냈을텐데, 다 풀어줬고 언론통제만 심했다고 합니다. 또한 군인들의 삼청교육대 이게 엄했다고 합니다.
전두환 시절에 3저 호황과 최초 이산가족 고향방문 고향단은 진짜 안외워지니까 잘 기억해봅시다.
한국사 공부 하다가 보면, 진짜 공부 하기 싫은 파트가 있으신분들 계신가요? 저는 바로 현대사 입니다.
사실 뭐 현대 정치 꼴 보기 싫은거 맞고, 이승만 부터 공부해보면 이 대한민국 건국 부터 해서 선거 등등 모든게 꼬여버린걸 공부하게 되는것이죠..
그 꼬여버린거 공부해서 뭐 할까 ? 하는 현타도 들어요. 사실 뭐 고구려 / 백제 / 신라 / 조선 정도는 드라마나 아니면 사극이나 영화에서도 나오기 때문에 어느정도 유용 합니다.
그러나, 이 현대사는 레전드 싫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공유 드리는것들은 시험에 나왔던 것들 일부분 한번 정리 해보았습니다. 업적들 중 외워 두면 좋고 지식적으로 좋은것들을 가져와 봤어요. 다음에는 한번에 다 정리 해볼듯 합니다.
[ #박정희 ]
1. 연간수출액 100억 달성
2. 경제 개발 5개년 계획 추친(1~2차 경공업, 3~차 중화학)
3. 7/4 남북 공동성명
4. 새마을 운동 시작
5. 전태일 분신 사건(근로 기준법 준수)
6. 경부고속도로 개통
7. YH 무역 사건
8. 남북조절위원회
9. 포항 제1제출소
10. 3.1 민주 구국선언
박정희 시절에 가장 잘나오는건 1번 연간수출액 100억이랑, 경제개발 5개년입니다. 그리고 전태일 분신사건도 간간히 나오 더라구요. 경부고속도로는 박정희가 만들었다는걸 알면 유식해보니까, 알아두는게 좋습니다.
YH 무역사건이 은근 외우기 어려웠고, 7.4 남북공동선언도 외우기가 어렵더라구요.
이 말들 나이 서른 넘으면 체감한다.
제일 화려하게 살던 사람은
사실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제일 컸던 사람이었고,
제일 검소하게 살던 사람은
사실 자기 확신이 제일 확실했던 사람이었고,
제일 남 눈치 안 보던 사람은
사실 이미 자기 안에서 답을 찾은 사람이었음
과시와 확신은 정반대더라..
이런건 어릴때를 기억해보면
확 느낌이 나더라구요
이 말들 나이 서른 넘으면 체감한다.
제일 화려하게 살던 사람은
사실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제일 컸던 사람이었고,
제일 검소하게 살던 사람은
사실 자기 확신이 제일 확실했던 사람이었고,
제일 남 눈치 안 보던 사람은
사실 이미 자기 안에서 답을 찾은 사람이었음
과시와 확신은 정반대더라..
이런건 어릴때를 기억해보면
확 느낌이 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