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개국을 담기 위해 아프리카로 갑니다.
17년 95개국을 담았고 이제 아프리카에서 100개국에 도달하려고 합니다. 사진가 케이채의 모험에 동참하실 수 있는 텀블벅 프로젝트가 오픈됐습니다. 작품 소장부터 굿즈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후원하실 수 있으니 함께해주시라!
https://t.co/sGBnMOyEAD
안 돼!!! 1) 바람이 분다, 가라 (희랍어 시간의 전신이자 추리 소설 버전이라고도 볼 수 있음) 2) 소년이 온다 3) 채식주의자 등등 진한 순서로 천천히 적셔 가야함;;; 안 읽은 분들 나 믿고 이 순서로 함 봐보세요. <노랑무늬 영원>이랑 <서랍에 저녁을 넣어두었다> 빼먹으심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