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26년은 국장이 아웃퍼폼할것이고 미장하면 바보 소리 들을 것이라 주장할때마다 비아냥과 실소가 이어졌었는데
다시 한 번 점쳐보자면 금번의 메모리 사태가 진정이 되고 27/28년부터는 코스피 본격 우상향의 시대를 마주할 것.
아마 일본으로 쏠리는 전세계 투자금의 낙수효과일 듯. 천천히 시장에서 잠시 발빼고 내년쯤부터 다시 봐도 괜찮을 듯함.
[2분기 실적 발표 일정]
7월은 주요기업 실적 발표가 몰려있는 한달.
반도체
삼성전자 - 7월 7일(잠정공시)
SK하이닉스 - 7월 29일
삼성전기 - 7월 29일 혹은 30일
LG이노텍 - 7월 27일
전력
LS일렉트릭 - 7월 21~24일
HD현대일렉트릭 - 7월 28일
효성중공업 - 7월 31일
방산
현대로템 - 7월 20일 이후
LIG넥스원 D&A - 7월 중하순
한화오션 - 7월 하순
한화시스템 - 7월 28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7월 말
삼성중공업 - 7월 말
현대차
현대차 - 7월 중하순
기아 - 7월 중하순
애플 아이폰18 근황
인도에서 아이폰 기밀자료가 대규모로 유출됨.
유출 자료 규모가 630기가 규모로 너무나도
자세하고 거의 모든 데이터가 있을 정도로
방대해서 중국에서 곧 아이폰 18 복제폰이
나올수도 있을 지경이라고 함 ㄷㄷ
이제 제조업은 자국에서 하는게 답인듯 ㄷㄷ
아무도 관심없지만, 혼자라도 관심가지는 뉴스...
'한화솔루션, 美 솔라허브 완공·탠덤 셀로 차세대 태양광 속도'
솔라 허브는 미국에서 유일하게 잉곳부터 모듈까지 전 밸류체인을 일괄 생산하는 거점이다. 한화큐셀의 미국 내 생산능력은 잉곳·웨이퍼·셀 각 3.3GW(기가와트), 모듈 8.6GW 수준으로 북미 실리콘 전지 기반 모듈 제조기업 중 최대 규모다.
https://t.co/y9POmAozYd
삼성과 닉스의 차별 포인트는 누구나 다 알겠지만,
Foundry 공정의 강세가 시작되는 그 순간이다.
지금 Foundry 레거시부터 advanced node 까지 없어서 못구하고, 자리가 동난 상황이다.
하이닉스가 가지는 메모리의 강점과
삼성 파운드리의 DTCO 가 나날히 발전해서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순간이 온다면,,
고부가 가치는 삼성 Advanced node 에서 더 나올 개연성이 앞으로 더 크다.
시장이 그것을 언제 인지하느냐
그 차이를 우리는 예상하는 일을 이제 고려해야한다.
지금부터 하반기까지는 삼성의 node가 빛을 더 볼거라고 생각한다.
한국의 전력 BOP 밸류체인이 1분기 실적 시즌 이후에 꽤 의미있는 조정을 받았습니다. 이제 약 한달후면 다음 실적으로 섹터방향성을 확인할 시점이고, 글로벌 전력 섹터 전체에 정말 큰 분수령이 될 것으로 봅니다. 특히, 미국 대장 GEV의 실적이 전체적으로 섹터의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해외: GE 버노바 1분기 매출 16% 성장, 수주 183억 달러, 가스파워 설비 백로그가 한 분기 만에 62GW에서 83GW로 늘었습니다. 이제 분수령은 7월 23일 2분기 실적입니다. 가스터빈 연산 20GW 생산능력 램프업이 3분기 변곡점에 실제로 도달하는지, 2분기 신규 수주 10~15GW 가이던스를 채우는지가 핵심 체크포인트입니다.
국내: 한국 BOP 밸류체인인 변압기, 중전기 4사의 흐름이 그대로 이어질지 주목해야 합니다.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전력기기주는 5~6월 사이 숨고르기 구간을 거쳤고, 이제 2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다시 주목받는 흐름입니다. LS나 가온, 대한 같은 전선주들도 상당한 선전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펀더멘털만 보면 조정의 이유를 찾기 어렵습니다. 효성중공업은 1분기에 연간 수주 목표의 50%를 이미 채웠고, HD현대일렉트릭도 43%를 채웠습니다. LS일렉트릭은 데이터센터향 수주가 빠르게 늘면서 연간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즉 이번 조정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니라 단기 차익실현과 밸류에이션 부담에 따른 되돌림 성격이 강하다고 판단합니다.
이제 유념해야 할 포인트들
1. 글로벌 전력 대장주인 GE 버노바 2분기 가스파워 수주, 가격 반영 속도
1) 가스터빈 연산 20GW 생산능력 램프업이 실제로 3분기 변곡점에 도달하는지
2) 2분기 가스파워 신규 수주 10~15GW 가이던스 충족 여부
3) 가격 상승분(전분기 대비 10~20% 높은 달러/kW)이 매출에 본격 반영되기 시작하는지
2. 국내 4사의 2분기 수주 가이던스 상향 여부
3. 북미 변압기 리드타임 장기화(3년 이상)가 실적에 본격 반영되는 시점의 도래
크게 세 가지가 확인되면 지금의 조정은 밸류에이션 재정렬 과정이었다는 해석에 힘이 실릴 것이고, 반대로 흔들리면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슈퍼사이클 내러티브 자체를 재검증해야 할 것입니다.
해외와 국내 BOP가 같은 사이클, 같은 분수령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관련 종목 전체를 리스트업하시고 꼼꼼히 챙겨보셔야 합니다.
무려 한달전부터 이 내용을 올려드리는 이유는 전력섹터는 실적 시즌 전부터 주가가 꿈틀거리는 경향이 있어왔으니, 미리미리 Watchlist에 넣어놓으시고 염두에 두시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무조건은 없으니까 반만 믿으세요)
아무쪼록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