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성과 저 남성이 6월의 마지막 날 오후 10시 톤베리에서 언약식을 올립니다…
>>별바다에서 다시 되살린 오르슈팡<<과의 언약인 만큼 드레스코드는 흑마법사입니다 (흑마법사스럽기만 해도 됨!)
와주시면… 제가 드릴 건 없고 재미를 드리겠습니다 디엠 주세요
내가 4의 보핍을 싫어하는 이유는 ‘주체적이 여성’을 아주 납작하게 만들어버렸기 때문임. 밖으로 나가 바지를 입고 거칠고 당차게 사는 여자. 마치 그것만이 새롭고 옳은 여성성인양. 내가 기억하는 보핍은 부드럽고 침착하고 나긋나긋했다. 여자는 나긋나긋해야한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버려야할 건
따지자면 영정은 무결점히어로를 강요하지 않았습니다.
가장 효율적인 영웅을 강요하죠. 그게 원원트 가려진 내용. 영정은 50인 버리고 가족 구하러가더라도 나가를 비난하지 않으며 50인 고르라 강요하지도 않을것임. 가족구하고 멘탈 지키는게 효율적이니까. 대신 50인의 책임을 지고 영웅쭉하라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