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익일부로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2컷 만화 시리즈
「이다음, 죽습니다.」가 주 2회 게재됩니다.
소녀들이 숨을 거두기 전 나누는 따스한 일상을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단, 실제 게임 내의 분위기와는 상이할 수 있으므로,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를 올리기 위한 장치로 즐겨 주시기 바랍니다.
#마노사바
에이전트 파일 | 피닉스
「내 이름은 피닉스, 검은 가지의… 심판관이라 할 수도 있겠네. 서서 얘기하니까 좀 피곤한데, 앉아도 될까?」
피닉스·레파엘라
「오늘은… 길에서 쓰러지기 딱 좋은 날씨네… 아, 걱정 마, 농담이니까…」
「포도당 세 개 챙겼고, 응급 전화 단축키도 설정했고, 자오한테 위치 공유도 켜면——」
「좋아, 이제 마트에 갈 수 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