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냐 서른까지 자살 ‘못’ 하고 살아남았으면 이제 그만 징징대고 살아야 한다는 발언이 몇천 알티 받으면서 나이 먹고 힘들어하는 건 더 한심하다는 메시지를 계속해서 푸시하는 사회문화권에서 뭘 더 바라는지 모르겠음...... 1020의 좀 더 확실하고 빠른 자살? 일단 그 트윗 보고 기함을 함
하늘에 가장 가까운 페스티벌, 몽골 플레이타임 영업 타래
제발 사람들이 이 개쩌는 페벌을 많이 알아줬으면 함.
광활한 몽골의 대초원이 주는 압도적인 광경, 반경 30km에 사람 사는 곳이 없어 귀가 아니라 몸으로 듣는 음향, 바로 몽골의 코첼라를 꿈꾸는 플레이타임 페스티벌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