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_194_1117 밍님 안녕하세요!!
달려가 너에게 내 맘이 닿는 곳으로
한 걸음씩 걷다가 보면 찾을 수 있을 거야
너와 나 새벽의 조각을 품에 안고서
막연한 길을 걸었던 감히 상상조차 못 했던
지금 너와 나의 모습처럼 이뤄지고 있어
우마닿은 한국어가 많아서 조아욥 ㅎㅎ
🧸 아 근데 형 언제 가?
🧸 ㅎㅎ 꽤 오래있네
🧸 형도 아직 안씻었지
🐱 형 사우나 갈거야
🧸 사우나를 간다고?
🧸 나도갈까?
🧸 아지금나갈힘이없는데...거기?우리거기갔던데거기갈거야?와좋긴한데...지금이몸을딱목욕탕에딱크...오상상했어...오지금......상상속이야나지금물안에있다지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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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알쫑알 동생 종호 진짜 너무 귀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