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식 늦은 오후 때 인자한 분이 내게 와서 말을 건내셨는데, 이미 나의 작업을 알고 계셨다. 그런데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이였는데, 당시는 생각나지 않았지만, 박창범 교수님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찾아 보니 맞는거 같다... 당시 작업소갯말을 술술 읊었는데 왠지 좋으신분 같았다.
백남준 <TV 부처>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서 슈 많은 부처가 보인다. 홀로그램처럼 부처도 있어. 이런게 백남준의 미디어아트지. 한 수업시간에 눈에 보이는 것과 위치에서만 말하는 참 무지한 한 박사과정생 보며 한심하다 라고 생각했는데. 그러면서 자기는 기술적 관찰자라며…..
#춘천시청-#신북읍동사무소#공무수행이란 잣대로 무차비하게 50년 넘은 시민의 역사와 자연을 처참하게 짓밟은 현황. 1. ‘공무수행’이란 면죄부 뒤에 숨은 파시즘적 무단 벌목 2. 소유자와의 소통을 철저히 배제한 불도저식 밀실 행정 3.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된 안전 행정, 처참한 위험 물질 방치
주무관님 왈: 한 공공기관 도서관에 있는 책중에 기증한 것을 버리라고 한다. 그리고 팀장은 회원가입한 서류에 있는 연락처를 보고 하나 하나 연락해서 교육프로그램 참여할 사람 섭외하라 한다. 그런데 그 개인정보는 단지 대출허가만 받은 것인데.. 이런 무지한 XX!! 말을 하지 말지..
춘천 오백나한이 엄청난거라한다. 전시도 너무 멋지고 로비홀에 전시한 영상들은 너무 멋있다고 한다. 해외 나가서 다양한 문명을 보면서 자신만 친찬하고 만다! 모든 가난한 사람은 불평이 많고 부자는 불평이 없다한다. 아니다 삶마다 다른 성품인것이다 돈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학생들이 신기한거 가져오면 그것을 자기것으로 전환하기 바쁘며.. 그렇다고 지대로 잘 사용도 못하신다. 그 이유는 자신만의 학문철학이 없기 때문이다. 그 곳의 뿌리가 그런식으로 형성되었기 때문이겠지......그런데 사람들은 그곳에 졸업장을 받으러 간다. 하지만 알만한 사람은 이미 다 알고 있다
위대하신 Pf.~~~~~~~ 이래야 좋아들 한다. 수업에서는 지속적으로 반복이나 하고, 책없이 3시간을 강연하기엔 역부족이며, 강연역시 요약정리 그리고 그 학생이 관심있는게 있다면 연결을 시켜야지 다 꽁꽁 숨겨놓고 있다. 그게 한국을 대표하는 교수진들이다. 분명 멋진 분들도 있다.
서울에서 태어난 양혜규는 한국과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며 모교인 프랑크푸르트 국립미술대 슈테델슐레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영국 현대미술 전문지 ‘아트리뷰’ 선정 ‘미술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2025 파워 100)에서 올해 한국인 중 가장 높은 38위를 차지했다. 양혜규 작가
두 어른에 말했지, 인생경험이라고, 그러녀니 하고 있으라고, 나중에 생각해 보니 그 세계관을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였다. 아무것도 아닌것이 그 때는 왜 그랬을까? 처음 격어봐서였겠지.. 아직 한국의 무지한 예술체계 도대체 무엇을 가르치길래? 타인의 것을 빼앗는 것을 가르친다.
작년에 있었던 일을 한 변호사에게 질문했다.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그 사람이 창작을 했느냐 ? 아니라고 했다. 그럼 계약서는 있느냐?아니.. 그럼 아직 일이 일어나지 않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당시 당사자는 불안했겠지만 그 작품세계관이 상대방에게 있으니 그러나 아직 그것으로 무엇을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