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표 시절 이승만, 박정희 묘소 참배했다고 저랬잖아. 문재인이 하면 기득권과 야합이고 본인이 하면 실용과 통합이고ㅋ 야당일 때와 여당일 때, 대통령이 됐을 때 입장이 다를 수 있음. 같은 입장이 되고서 그 입장을 이해하게 됐으면 과거 자신의 언행을 미안해하지 않을까 싶기도 했었는데
전혀
jtbc 중앙일보는 보도부문에서는 성과를 잘 내왔음. 붕괴는 경영진 탓이 큰데 이 바닥 호사가들이 워낙 많다보니 “좌파여서 페미여서 망했다” 부터 “망하는 날만 학수고대했다” 까지 별별 소리가 다 나오는듯. 우려스러운건 “MBC KBS SBS 너희들 망할날도 머지 않았다” 는 언사. 책임질 수 있나?
비웃긴게 민주당 조국당 합당 결렬 이후에 재래식 언론 뉴이재명이 일제히 '김어준 유시민 별거 아니네 이제 뭐 영향력도 없네'라고 했었음. 근데 뭐 총선패배하니까 유시민이 사전투표날 민주당 비판해서 망했다고 하질 않나, 유시민이 평론 재개한다니까 다들 큰 일 났다고 호들갑이 난리도 아님.
난 그냥 이 사진을 보고 한국 정치사에서 김민석씨의 역할은 '윤석열 계엄을 경고했던 민주당 의원'에서 끝나겠구나 했음. 우리 진영이니까 쉬쉬하고 넘어간거지 솔직히 이게 윤석열 체리 따봉이랑 다를게 뭐임? 당직자가 아니라 일반인을 인신공격했다는 점에서는 체리 따봉보다도 더 질이 안 좋음.
?? 그래서 초과수익 초과세수를 더 적극적으로 분배에 활용하겠다니까 그건 또 빨갱이 좌파 공산주의라며.
코스피가 오르는건 박탈감을 줘서 안되고 분배를 하면 공산주의라고 안되고,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으면 코스피를 내리자는 말 밖에 더 됨? 역시 국힘은 한국경제를 망치는게 당론이구나.
Spoiler:
En 20 años el cáncer de cérvix pasará a ser algo rarísimo y alguien dirá "¿para qué nos vacunamos de algo que apenas existe?" y vuelta a empez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