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지기 친구 초등학교 동창, 중학교 ���창, 고등학교 동창 김석진입니다.
🐺바쁘신 중에도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기 위해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신랑과 친구양이 사랑으로 맺어지는 소중한 날입니다.
🐺이 순간을 함께 하며 두 사람에게 따뜻한 마음을 ���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두 사람의 결혼식을 시작하겠습니다.
🐺하객 여러분의 큰 박수로 축하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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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트 강약. 딕션. 너무 잘해서 들어도 들어도 내 성안 생기는 김석진 결혼식 사회 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