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검스 내 첫 드라마 입봉 현장 주연 중 하나였는데... 포스터 촬영날 없어서 중간에 나가보니까 100명이 넘는 스탭들 신발을 다 정리하고 있었고 (그때 당시 그도 신인) 그냥두세요! 하니까 다했어여! 지금 해두면 다음분이 편하시잖아요 ㅎㅎ 하고 정리하고, 2년 뒤에 kbs 복도에서
하이바이 때 보검님 용안이 너무 충격적이었는데, 어떤 느낌이냐면 내가 여태까지 미디어에서 봐왔던 그 얼굴이 아니셨음(?) 방송카메라로 조명 쎄게 받아서 특유의 볼패임 그림자가 날아가니까 동그래보이셨던건지.. 조명 없는데서 보니까 진짜 얼굴 입체감이랑 눈 크기가 장난아니었음 ㅜㅜ 이 사진이 실물이랑 가장 가까우신듯
보검님과 비눗방울🫧 무해하고 동그란 두 조합이 너무 예쁜 사딘! 그 큰 체육관을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기뻐하던 ��습이 너어무 행복해보였구,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 얼마나 빛이나는 건지, 그 사람 주변에는 얼마나 많은 사랑이 모여드는지 느낄 수 있는 따수운 하루였어요🤍🫧🫧
@BOGUMMY
박보검이 서울서울서울 불러줬는데
이거 원래 섹시한 노래야 ...? 잘몰름 걍 머리 속에 보검보검보검 never forget oh my lover bogum >걍 이렇게 바꿔서 맴돌아 다 돌게 만들고 어떻게 앙콘에서 보여주고 끝내는거지 .. ? 너무 잔혹함 비위드유 다시 시작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