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24 오늘 여섯번째 갈매기.
그 동안 사이사이 왔었는데, 오늘의 니나랑 꼬스쨔의 긴 대화에 대한 감상을 남겨두지 않으면 안될 거 같아서🥹
니나, 꼬스쨔. 저는 오늘 이 모습을 아주 오래 기억할 거에요. 언젠가 제 기억이 필요하시거든 와서 가져가세요.
#맨씨어터#갈매기
씹덕 계정에서 죄송합니다 고향에서 재난이 일어났는데 시골이라 상황에 비해 주목을 못 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지금 거제에 사흘동안 815mm의 비가 내려 섬 전체가 마비됐습니다 대한민국 역대 2위라고 하는데 산사태로 도로와 아파트가 붕괴되고 사람도 죽었어요 어르신들이 태풍 매미보다 더 심하다
어제는 갈매기 미도니나를 보면서 울었는데 오늘은 어떤 부분이 경이롭기까지 해서 눈물도 안나고 그냥 이걸 살면서 볼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다는 광기 오타쿠적인 생각만 들었음...거짓말 안하고... 철수배우랑의 호흡도 너무 좋고 그냥 나를 지방 러시아 저택으로 걍 끌고 내려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