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징역 1년 8개월 1심 선고를 두고 봐주기 논란이 일었던 만큼 항소심 결과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국민의 법감정, 1심 판결에 대한 국민적 반감과 불신을 고려해 형량이 높아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반면, 1심 결과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결과가 나올 것이란 시각도 있습니다.
특검 수사와 재판을 취재해 온 조성식 전문위원이 항소심 재판의 주요 쟁점과 예측 가능한 5가지 시나리오를 정리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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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표창장 공작일 가능성 높다.
쌍방울 대북송금의 주요 증거라고 우긴 한글로 작성된 문서가 노종면의원 현장검증결과 결국 가짜일 가능성이 높다는군요 그러면 윤석열 검사들이 표창장도 수사했는데 유일한 증거가 휴게실에 있던 PC에서 발견된 표창장 파일입니다 기시감이 들지않나요?
“베네수엘라가 된다”고 했던 그들이 만든 나라
극우 세력의 단골 레퍼토리가 있다. 좌파가 집권하면 베네수엘라가 된다는 것이다. 경제가 망하고, 물가가 폭등하고, 가난한 사람이 넘쳐나는 나라. 그들은 이 공포를 선거 때마다 꺼내 든다. 그런데 지금 실제로 그 일이 벌어지고 있는 나라가 있다. 극우가 집권한 아르헨티나다.
아르헨티나의 하비에르 밀레이는 집권 초기 전 세계 극우와 자유시장 신봉자들의 영웅이었다. 국가를 전기톱으로 썰겠다며 복지를 해체하고, 공공지출을 삭감하고, 규제를 철폐했다. 트럼프와 머스크가 찬사를 보냈고, 한국의 극우 유튜브 채널들도 그를 “진정한 개혁가”로 추켜세웠다. 그 결과는 어떤가.
현재 아르헨티나의 ��곤율은 55~60%에 달한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수준이다. 기초 식품 물가는 최근 40%씩 폭등했다. 물가 통제 실패가 가시화되는 가운데, 국민 중 단 20%만이 밀레이의 경제정책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아르헨티나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여론조사 기관 델포스(Delfos)가 지난 4월 20일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밀레이의 지지율은 취임 이후 최저치인 29%까지 추락했다.
더 상징적인 수치가 있다. 같은 조사에서 공산주의 성향 후보 미리암 베르그만이 7%의 지지를 얻었다. 극우들이 그토록 두려워하던 “빨갱이”조차 지지율이 올라가는 상황, 그것이 극우 집권 2년의 성적표다.
내년 대선에서는 좌파 성향의 악셀 키실로프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지사가 1차 투표 40%, 결선 투표 51%로 밀레이(각각 29%, 33%)를 오차범위 밖에서 압도할 것으로 예측된다. 밀레이의 재선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
흥미로운 것은 이 결과에 대한 친정부 진영의 반응이다. 여당 의원들과 친정부 계정들은 해당 여론조사가 “공산주의자에 의해 조작”되었을 가능성을 주장하고 있다. 불편한 현실을 부정하고 음모론으로 도피하는 것, 이것이 극우 정치의 또 다른 본질이다.
좌파가 집권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지금 아르헨티나 국민 절반 이상이 빈곤 속에 살고 있다. 식료품 가격이 40% 뛰어 장을 볼 수 없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멀쩡한 나라를 시궁창으로 만든 것은 좌파가 아니라, “작은 정부”와 “자유시장”을 외치며 국가의 책임을 내팽개친 극우였다. 베네수엘라 타령을 하기 전에, 아르헨티나를 먼저 보라.
🇺🇸 Robert De Niro sobre Donald Trump:
"Es tan descaradamente estúpido. Es un punk. Es un perro. Es un cerdo. Es un estafador. Un artista de mierda. Un perro callejero que no sabe de lo que está hablando. No hace su tarea. No le importa. No paga sus impuestos. Es un idiota. Él es un desastre nacional. Es una vergüenza para este país".
¿Pensamientos?
스페이스X, IP0 신청서에서 '우주 A 데이터센터, 상업적 실현 불투명' 경고
1. 로이터가 확인한 스페이스X 상장 서류(S-1)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우주 AI 데이터센터 및 달ㆍ화성 정착 프로젝트가 아직 기술적으로 입증되지 않아 수익성을 보장하기 어렵다고 투자자들에게 경고함
2. 일론 머스크 CE0의 평소 발언과 달리, IP0를 위한 공식 서류에서는 우주 환경의 리스크와 기술적 한계를 인정하며 한층 신중한 태도를 보임
3. 또한 스페이스X는 차세대 재사용 로켓인 '스타십'에 대한 높은 의존도를 핵심 사업 리스크로 꼽으며 스타십 대규모 개발이나 발사 주기에 차질이 생길 경우 회사의 전반적인 성장 전략에 심각한 타격이 올 수 있다고 명시함
스페이스X 상장이 이제 코앞이구나..
돈 없는데🙉
[앵커 한마디] 쿠팡 로비 창구를 만나고 온 뒤 | 다음 - JTBC
알면 알수록 충격의 연속
국힘과 장동혁은 어느 나라 정당이고, 누구의 이익을 지켜주는 정치인인 지, 명역관화 하게 그 실체를 드러냈다.
현대판 매국정당, 매국노 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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