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직투 하시는 분들
이거 꼭 보셔야 함.
미국주식 1억, 5억, 10억, 30억원을 가지고 있다가
사망하는 경우를 아주 단순화해서 본 상속세 세금임.
상속세 생각 미리 잘 해 두어야 함.
미국은 $60,000가 기준점임.
한국 거주자인 비시민권자, 비거주 외국인이
미국 주식을 가지고 사망하면
미국 소재 재산이 $60,000를 초과하는 경우
미국 Estate Tax 신고 문제가 발생!
미국의 일반적인 수천만 달러 수준의 상속세 면제액을
한국인에게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아님.
이제 가족 사망하면 사망신고부터 덜컥 하면 안 됨.
9월 11일부터 제도가 바뀌어서 사망신고 정보가 금융권에 매일 전달되고, 다음 날부터 고인 명의 금융거래가 신속 차단됨.
그러니까 경황없어도 이것부터 확인해야 함.
1. 자동이체 전부 확인
관리비, 전기·가스·통신비, 보험료, 렌탈료 등
고인 계좌에서 빠지던 것들 다른 가족 계좌로 변경.
2. 신용카드 정기결제 확인
휴대폰, 아파트 관리비, 구독서비스 등 고인 카드에 걸려 있으면 결제수단 변경.
3. 병원비·장례비 어떻게 낼지 확인
고인 계좌 돈을 그냥 빼서 쓰는 게 아니라 필요하면 금융회사에 증빙해서 예외 지급 절차 확인.
4. 어느 은행·증권·보험에 자산 있는지 파악
모르면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로 금융재산 등을 조회할 수 있음.
5. 공동생활비 계좌 특히 조심
생활비를 전부 고인 명의 계좌 하나로 쓰던 집은
사망신고 후 갑자기 돈이 묶이면 남은 가족이 진짜 곤란해질 수 있음.
예전에는 금융회사가 사망 사실을 늦게 아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제는 사망신고 → 익일 금융권 정보 전달 → 금융거래 신속 차단으로 확 빨라짐.
사람 돌아가시면 정신이 하나도 없는데
이런 건 그때 가서 처음 알면 더 정신없음.
부모님 연세 있으시면 평소에 은행·보험·자동이체가 어디에 있는지만이라도 가족끼리 정리해두는 게 좋을 듯.
[월배당 500받아 퇴사한 남자의 노하우]
북마크하고 새겨보면서 내 걸로 만들자
투자 시점보다 조기 시작이 중요한거 같음
S&P500 연 10% 복리 가정 시 월 100만원씩 15년 적립하면 10억 이상 가능하다고 함.
이분의 투자 방식이 공격적이지만 개인적으로 동감하는 건 고배당을 늘리고 그 고배당으로 SCHD, VOO 등 늘리는 방식임
(머리속으로
[직업 및 시작 배경]
- 외식 가맹점 관리직으로 15년 근무, 직접 자영업도 병행
- 2019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주식 투자 시작
- 2024년 말경 성장주·개별주 위주 포트폴리오에서 배당 중심 포트폴리오로 전환 (스트레스가 컸다는 게 이유)
- 2025년 9월경부터 현금흐름 확대 방향으로 포트폴리오 조정하며 퇴사 고민 시작
- 작년(2025년) 11월 퇴사, 현재 배당 파이어족 생활 중 (인터뷰 시점 기준 퇴사 6개월차)
- 퇴사 후 주 3회 아르바이트로 근로소득 유지 중 (건보료·세금 혜택 목적)
[계좌 구성 방식]
1) 월평균 배당금 450~500만원
(5월 580만원, 6월 460만원 등 변동)
2) 계좌는 일반계좌(40%) / ISA(30%) / 연금저축·IRP(30%)로 분산
3) ISA·연금저축 분배금은 전액 재투자, 일반계좌 분배금+근로소득으로 생활비 충당
4) ISA는 대부분 배당금 비과세 혜택 활용, 연금저축은 연 600만원 납입하며 100% 지수형 상품(S&P500, 나스닥)
5) 세금/건보료는 연봉 5천만원 + 연배당 7천만원이어도 추가 세금은 월 기준 약 10% 수준
5-1) 완전 파이어(근로소득 없음)면 연 배당 약 8천만원 구간까지는 원천징수로 종소세 추가부담 없음, 건보료만 소액 추가(월 약 51만원, 7%)
5-2) 세금 폭탄은 고소득자(연배당 1억~1억5천 이상)부터 체감 가능한 수준
[포트폴리오 구성 철학]
1) 개인 포트폴리오: 배당 관련 70% / 지수 관련 30%
2) 배당 70% 중: 커버드콜 50%, 일드맥스류 초고배당 10%, SCHD·SPY 등 지수형 나머지
3) 초고배당 상품(일드맥스, 맥스셰어즈, 라운드힐 등)은 연 배당률 10~100%까지 다양하나 원금 손실 위험 있음, 포트폴리오의 20~30% 이내로 제한 권장, 기초지수 이해 후 투자 강조
3-1) 보유 초고배당 종목: NVDA, 팔란티어, MSTR/MSTY 추종 상품 등 4종, 1차 매수분은 이미 원금 회수 완료
4) 추천 전략: 초반엔 커버드콜/초고배당으로 현금흐름 확보, 그 돈으로 SCHD, S&P500, 나스닥 같은 지수형 자산 재투자
5) 지수 상품 중에서도 QLD(나스닥 2배) 등을 배당금으로 매수해 상승장 대응
[하락장 대응 경험]
1) 2019년 이후 3~4차례 하락장 경험, 매도 없이 버틴 비결은 매달 들어오는 분배금으로 저가 매수 가능했기 때문
2) 최근 환율 이슈로 미국장 10% 이상 급락 시에도 포트폴리오 변경 없이 대응
[개인적 변화]
퇴사 후 첫 해외여행, 아이들과 아침식사 시간 확보가 가장 큰 만족 포인트
기타 언급 상품
1) JEPI보다 JEPQ 성과가 더 좋았다고 평가
2) 최근 관심 종목은 메모리 반도체(AMD, 샌디스크 등) 추종 커버드콜 상품
(출처 - 자람들(자립하는 사람들))
#파이어족 #JEPI #JEPQ #SCHD #VOO #QLD
1/
먼저 siong이 왜 저렇게 말했는지부터 짚고 가는 게 순서라고 봄.
"none of this is about growth, getting more new users tho."
제안에 담긴 메커니즘을 하나씩 늘어놓아 보면..
buyback 50→70%,
100% 소각,
staking 등급별 수수료 할인,
solana:JUPyiwrYJFskUPiHa7hkeR8VUtAeFoSYbKedZNsDvCN로 수수료 결제 시 할인.
이는 전부 이미 발생한 수익을 어떻게 나눌지에 대한 얘기임. 분자를 키우는 설계가 아니라 분모를 재배치하는 설계고, 신규 유저를 한 명도 데려오지 않음.
2/
문제는 jupiter는 이제 막 성장하는 단계인데.. 이게 성장에 역행할 수도 있는 정책이라는 것임.
aggregator의 핵심 약속은 "아무것도 들고 있지 않아도 최적 체결"임.
여기에 jup 보유 여부로 수수료를 차등하면, 처음 온 사람은 구조적으로 나쁜 견적을 받게 됨.
그런데 견적을 하나하나 비교해보고 들어오는 사람이 바로 신규 유저임.
routing 품질이 해자인 제품에 차등을 나누면 신규 유저의 유입을 막는 구조가 되는거임.
그리고 '사용량을 어떻게 늘릴 것이냐..' 이 제안서에는 그 얘기가 없음. siong이 지적한 건 이 지점임.
이 제안이 설득력 있게 느껴진 순간, jupiter의 성장 국면이 끝났다고 암묵적으로 인정한 것과 비슷하다는 거임.
쉽게 말해, 가게가 일단 잘 되게 만들어 놓는게 중요하지.. 가게가 아직 돈도 제대로 못벌었는데 벌써 이 돈을 어떻게 나누냐.. 에만 그렇게 몰입하냐.. 이말임.
3/
그러니까 siong의 말은 팀 입장에서 지극히 맞는 말임.
나 역시 jupiter가 성장의 시작조차 안 했다고 보는 쪽이라.. 아직 공장을 다 짓지도 않은 회사에 배당 인상을 요구하는 그림으로 읽히는 것도 이해가 감.
그런데도 나는 이 제안이 의미가 있다고 봄. 다만 그 의미가 제안서에 적힌 내용에 있는 게 아님.
4/
이 제안의 진짜 의미는 buyback 비율이 아니라, 재정에 규칙을 세우자는 데 있음.
지금 홀더들이 "70%로 올려라, 다 태워라"라고 요구하는 걸 액면 그대로 받으면 안 됨. 50이냐 70이냐가 만들어내는 현금흐름 차이는 사실 그렇게 크지 않음.
그런데도 이 논쟁이 이렇게 뜨거운 건, 사람들이 실제로 요구하는 게 수익 배분이 아니라 통제권에 대한 이야기라고 나는 생각함.
5/
그래서 정작 내가 jupiter 팀에게 하고 싶은 질문은...
'50%가 buyback에 쓰인다고 하는데.. 나머지 50%는 어디에 쓰이고 있음?' '그리고 그건 왜 공개하지 않음?'
이거임.
50%에서 70%로 바이백 비율을 늘리자고 하는게.. 단순 수치 증가를 의미하는게 아니라, 바이백으로 사용되고 남은 자금 50%가 30%로 줄어든다는데에 의미가 있는거임.
홀더들이 이걸 대놓고 묻지 않는 이유는 팀을 안 믿어서가 아님. 오히려 믿기 때문에 안 묻는 쪽에 가까움.
다만 묻지 않는 것과 의문이 없는 것은 다른 얘기임. 그리고 이런 종류의 의문은 해소되지 않으면 사라지는 게 아니라 그냥 가라앉아 있다가.. 가격이 빠지는 국면에서 한꺼번에 올라옴.
팀이 먼저 열고 설명하면 이건 약점 노출이 아니라 신뢰 자산이 되는거임.
6/
그리고 더 근본적으로.. 지금 jup dao가 진짜 dao인가에 대한 의문이 있음.
모든 proposal은 사실상 팀에서 시작됐고, 투표는 했지만 집행은 전부 팀이 함. voting은 있는데 그 voting이 실제 국고를 건드리지 못함.
이런 상태가 오래 가면 governance는 형식만 남고, 참여자는 자기가 결정한다는 감각을 잃는데... 지금 jupiter는 그런 상태가 아닌가 싶음.
이게 하이퍼리퀴드와의 가장 큰 차이라고 봄. 정책 하나하나의 우열 얘기가 아님.
하이퍼리퀴드는 생태계 참여자 전부가 같은 층위에 서 있다고 느끼게 만듦. 주피터는 팀과 dao를 구분해 놓고, 중요한 집행은 결국 팀이 다 함.
물론 개발도 팀이 다 하고 있고 밀어붙이는 것도 팀임. 그건 사실이고 그걸 부정할 생각은 없음. 다만 이 구도가 길어질수록 팀은 팀대로, dao는 dao대로 흩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봄.
7/
jupiter 창립자, Meow가 그토록 강조했던 게 alignment였음.
그런데 지금 구조는 그 alignment와 꽤 어긋나 있다는 생각임. 정렬은 구호로 유지되는 게 아니라 누가 무엇을 결정할 수 있는가로 유지되는 거니까.
형태만 갖췄다고 자동으로 돌아가는게 아님. 형태를 갖췄으면 권한도 같이 나눠야 하는거임.
8/
정리하면,
이 proposal의 내용 자체는 siong 말대로 성장에 관한 게 아님. 그건 인정하고 가야 함. 나도 지금 jupiter에 필요한 게 가치 포착보다 확장이라고 보는 쪽임.
다만 이 제안이 드러낸 건 홀더들이 배당을 원한다는 사실이 아니라, 재정에 대한 규칙을 원한다는 사실임.
그리고 규칙은 성장을 방해하지 않음. 오히려 지출 총량과 사용처가 사전에 공개되고 예측 가능해지면, 팀은 그 안에서 지금과 똑같이 공격적으로 쓸 수 있고 홀더는 누전을 의심하지 않아도 됨.
방법이 무엇이 되었든.. 지금은 뭔가 조치가 필요한 시점이라 생각함. 다만 논의가 buyback 비율에서 멈추면 안 된다고 봄. 그래서 몇 가지 생각해본 걸 작성해봄.
9/
그래서 구체적으로 뭘 하면 좋겠냐면.. 아래 다섯 가지 정도를 생각해봤음. 순서도 의도한 것임.
첫째, 나머지 50%의 사용처를 사후 리포트로 공개.
지금 당장 정책을 바꾸지 않아도 되고, 이미 쓴 돈을 분기별로 항목만 정리해서 올리면 됨.
마케팅에 얼마, 유동성에 얼마, 인건비에 얼마.. 이 정도만 나와도 논쟁의 온도가 확 내려간다고 봄. 제일 싸게 할 수 있는 일인데 아직 안 되어 있음.
둘째, 연간 지출 총량에 상한을 두고 미집행분은 자동 소각.
핵심은 팀의 지출을 줄이자는 게 아님. 상한 안에서는 팀이 지금과 똑같이 자유롭게 쓰되, 그 상한 자체를 사전에 공표하자는 것임. 그리고 안 쓴 분량은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고 제거되게 하는 것.
이게 buyback 70%보다 훨씬 크게 작동한다고 보는 이유는..
전자는 크지 않은 현금흐름을 더하는 일이고
후자는 '재량으로 언제든 물량이 나올 수 있다'는 불확실성을 없애는 일이기 때문임.
10/
셋째, buyback 비율을 고정 숫자가 아니라 규칙으로 바꾸기.
50이냐 70이냐로 매번 싸우는 구조 자체가 소모적임.
신규 유저 증가율 같은 성장 지표를 기준으로.. 성장이 살아 있으면 재투자 비중을 높이고, 꺾이면 자동으로 buyback 비중이 올라가는 식으로 운영할 수 있음.
넷째, 수수료 할인은 보유자가 아니라 신규 유입 쪽에.
같은 예산으로 진입 장벽을 세우는 대신 낮추는 데 쓰자는 것임.
첫 거래, 새로 붙는 wallet이나 app, 뺏어오고 싶은 특정 flow.
이게 홀더에게 손해도 아님. 소각은 한 번 태우면 끝이지만, 새로 붙은 유저는 내년에도 수수료를 내고 그게 다시 buyback으로 들어가기 때문임.
11/
다섯째, 예산 항목 하나만이라도 dao가 처음부터 끝까지 집행해보기.
이게 제일 어려운 얘기인 걸 알고 있음. 그리고 전체 국고를 넘기라는 얘기도 아님.
작은 규모라도 좋으니 제안부터 집행, 결과 보고까지 dao가 온전히 해보는 항목이 하나 있어야 한다는 것임.
지금 jup governance가 헛도는 이유는 관심이 없어서가 아니라 표가 통제하는 돈이 없어서라고 봄. 통제할 대상이 실재해야 통제권에 값이 매겨지는 거임. staking 유틸리티를 아무리 붙여도 이게 없으면 참여는 형식으로 남음.
12/
정리하면, 내가 하고 싶은 말은 buyback을 늘리자는 게 아님.
숫자를 조정하는 논의에서 규칙을 세우는 논의로 옮겨가자는 거임. 그리고 규칙은 성장을 방해하지 않음. 오히려 지출 총량과 사용처가 예측 가능해지면 팀은 그 안에서 지금과 똑같이 공격적으로 쓸 수 있고, 홀더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새고 있다는 의심을 안 해도 됨.
물론 이건 어디까지나 밖에서 보는 사람의 관점이고.. 팀이 안 하는 데에는 내가 모르는 이유가 있을 수도 있음. 그래서 더더욱 팀이 직접 이야기해줬으면 하는 거임.
Meow가 말한 alignment는 결국 이런 것들이 쌓여서 만들어지는 거라고 생각함.
@JupiterExchange@weremeow@sssionggg@kashdhanda
ISA 계좌에서 장기적으로 모아갈 ETF 6가지
ISA에서는 해외 ETF를 직접 담기보다
국내 상장 ETF로 비슷한 투자 전략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1. SPY 대신
→ TIGER 미국S&P500
S&P500에 분산 투자
2. QQQ 대신
→ KODEX 미국나스닥100
나스닥100 중심으로 성장주 투자
3. SCHD 대신
→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배당 성장주 중심으로 투자
4. SOXX 대신
→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
미국 반도체 업종에 집중
5. MAGS 대신
→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미국 주요 빅테크 7개 기업에 투자
6. 리얼티인컴 대신
→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리츠와 부동산·인프라 자산에 투자
ISA를 활용한다면
굳이 해외 ETF만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신의 투자 목적과 기간에 맞춰
이런 식으로 국내 상장 ETF를 활용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거래소 자금출처 소명 준비 / 거래내역 어디서 받는지 정리 (2026년 8월)
생각보다 개인 DM이나 댓글로 문의주신 분들이 많아서 정리해드립니다. 업비트 말고도 빗썸, 바이낸스, 케이뱅크가 정지되신 케이스가 다양하게 있어서 놀랐네요.
이건 저의 경우인거고, 각자 사정이 다를 수 있으니 필요하신 자료가 다를 수 있어요. 아무쪼록 빠르게 자료 정리해서 넘겨야 코인변동성 손해가 적을테니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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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전에 세 가지 체크
1) 제출은 PDF·이미지만
엑셀로 다 정리해놓고 마지막에 첨부하려다 접수가 안 돼서 전부 다시 변환했습니다.
처음부터 PDF 전제로 모으시길 추천
2) 파일 암호는 복사해도 안 풀림
암호 걸린 파일을 복사·붙여넣기 하면 암호가 그대로 따라가네요. 다른 이름으로 저장해서 쓰기
3) 해외 거래소는 시간대가 다름
바이낸스는 계정 설정을 따라가고 파일명에 표기돼요. OKX는 UTC라 한국시간 +9시간.
분명히 있는 기록도 시간대가 달라서 은근 찾기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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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거래소
1. 업비트
- 고객센터 → 증명서 발급 → 거래내역서 발급 신청
메일로 PDF 옴 (최대 24시간)
- 비밀번호는 개인 - 생년월일 8자리, 법인 - 사업자등록번호
- 휴대폰 기기 내 투자내역 → 거래내역 화면이나 입출금 내역에는 다운로드 버튼 못찾음
- PDF 파일 내 거래유형, 거래일자, 자산명, 거래수량, 정산금액, 수수료, 지갑주소 정보까지만 나옴
- 코인 입금 건에는 보낸 주소와 TxID가 안 나옵니다
→ 어디서 왔는지는 보낸 쪽 거래소의 출금내역으로만 확인됩니다
- 개별 입금 건 TxID는 입출금 → 입출금내역 → 코인 입금 → 해당 건 클릭
- 잔고증명서도 같은 메뉴에서 신청됩니다
2. 빗썸
- 모바일 → 고객센터 → 발급센터 → 거래내역 확인서
- 거래일시, 자산명, 거래수량, 정산 금액, 잔고, 통화별 잔고, 비고까지 나옴
(예치금 이용료, 어디서 온 지갑인지 / 거래소 등)
- 발급 기간은 7일 / 30일 / 180일 / 1년 중에 고르거나 날짜를 직접 지정
- 1년 넘는 기간은 한 번에 안 됩니다. 1년씩 나눠서 신청하세요
- 자산 → 거래내역 화면의 엑셀 아이콘으로도 받아지는데
이건 직인 없는 참고용입니다. 제출용은 위의 발급센터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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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거래소
3. 바이낸스 (Binance)
- Wallet(자산) → History → 우측 상단 내려받기 화살표 클릭
→ Export Deposit History
→ Export Withdrawal History
둘 다 받기
- 날짜, 코인, 체인, 수량, 수수료, 주소, 트잭(TxID)까지 나옴
- Coin은 반드시 All. 특정 코인만 걸면 나머지가 통째로 빠집니다
- 매매내역은 따로 : Orders → Spot Order → Trade History → Export
4. OKX
- Assets → Order Center → Funding history → Download
5. MEXC
- 입출금 : Wallet → Funding history → Deposit / Withdrawal → Download
- 매매 : Help Center → Account Data Export → Spot
- 컨버트(즉시 교환)는 별도 메뉴입니다 ★ 이게 빡침 ★
Orders → Convert Orders
Convert로 산 코인은 스팟 주문내역에 안 나옴.......
매수 기록이 0건인데 잔고가?? 한참 헤맸습니다..
내보내기 버튼이 없어서 저는 화면 캡처로 증빙했습니다
- 조회가 가능한 날짜가 한정되어 있었어요
오래된 계정이면 지금 받아두시길 추천..
- 출금 파일에 본인이 적어둔 메모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나중에 이 돈이 뭐더라 되짚을 때 이게 제일 도움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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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 증권
6. 케이뱅크
- 앱 → 홈에서 계좌 잔액 터치 → 관리 → 입출금내역 내보내기
→ 기간 직접입력 → 이메일 입력
- PC 인터넷뱅킹은 2023년 3월에 종료됐습니다. 앱 전용
- 직인 있는 서류는 앱 → 전체 → 고객센터 → 증명서 발급
7. 토스뱅크
- 토스 앱 → 전체 → 토스뱅크 통장 → 거래내역 → 내역 내보내기
- 상대 기관과 계좌번호가 같이 나와서 대조 굿
8. 토스증권
- 토스 앱 → 전체 → 토스증권 → 거래내역서 발급
- 이체입금(토스뱅크)처럼 상대 기관까지 적혀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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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 코인 시가 (원화로 환산할 때)
9. 서울외국환중개 / 매매기준율
- https://t.co/BePhsz8D90 → 환율 조회 → 기간별 매매기준율
통화 USD, 시작일, 종료일 → 조회
- 날짜를 하나씩 검색 노. 기간 조회 페이지 있음
젠장 이걸 모르고 하나씩 찾다가 시간을 엄청 버렸습니다
- 주말·공휴일은 고시가 없습니다
그날 거래가 있었으면 직전 영업일 환율을 쓰고, 어느 날짜 값인지 옆에 적어서 제출했습니다.
- 표가 드래그 복사가 안 되는듯. 화면 캡처해서 이미지로 사용함
(★여기도 빡침. 최소 한달 이상을 증명해야 하는데.. 나중에는 캡쳐 여러번 해서 AI주고 표로 만들어주니 빠르게 정리가능. 다른 분들도 제발 시간 버리지 마세요..)
10. CoinGecko 특정일 코인 시세
- 코인 검색 → Historical Data 탭 → 그날 종가(Close), USD 기준
- 기본 20일치만 보입니다. 맨 아래 Show More를 여러 번 눌러야 과거가 나와요
- 상장 전이거나 DEX에서만 거래되던 토큰은 값이 아예 없습니다
저는 실제 매도 체결가나 당시 DEX 화면 캡처로 대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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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홈택스 (사업자인 경우)
다행히 7월에 부가세 신고를 해놓은 상태라 증명이 쉬웠습니다.
- 부가가치세 신고서
세금신고 → 전자신고 결과 조회 → 세목: 부가가치세 → 접수번호 클릭
메뉴명이 개편으로 바뀌니 전자신고 결과 조회를 키워드로 찾으세요
- 납부서와 신고서는 다릅니다
납부서엔 낼 세금 금액만 있고 매출액이 없어요.
저는 처음에 납부서를 받아서 소득 증명이 안 됐습니다
- 소득금액증명·납세증명서 등은 국세증명 메뉴에서 즉시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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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할 때
- 업비트 기준
고객센터 → 1:1 문의하기 → 일반 → 자금 출처 확인
- 제 경우 제한이 이랬습니다
이미지 또는 PDF만 (엑셀·CSV는 업로드가 안 됐어요)
첨부 10개, 개당 10MB, 파일 암호는 전부 풀어서
- 개인정보는 가리고 올려달라고 하셨습니다
- 개수 제한이 빡빡해요 (전 총 144페이지...)
같은 기관 자료는 한 PDF로 합치고, 표지에 목차랑 페이지 수를 적어두면 보는 쪽도 편합니다
━━━━━━
소명 끝나고 나서 앞으로 해야 할 것
소명이 끝났다고 자료를 지우면 안 될듯.
1) 지금 당장 받은 자료 그대로 백업해두기
거래소 조회 한도(6개월, 90일, 540일)는 지나면 손쓸 수가...?!
정리하면서 만든 PDF 말고 원본 엑셀·CSV도 같이 보관 추천드려요
2) 분기마다 받아두는 습관
3개월에 한 번씩 거래소 입출금내역과 은행 거래내역을 받아두면 나중에 이 고생을 안 할것 같습니다. 에어드랍 세금 제출하면서 저장한 자료들이 제일 크게 도움 되었습니다.
3) 올해 12월 31일 전후 이건 놓치면 되돌릴 수 없을듯
2027년부터 가상자산 소득이 과세되는데,
시행 전부터 갖고 있던 물량의 취득가액은
"실제 취득가액과 2026년 12월 31일 시가 중 큰 금액"으로 봅니다. 입증을 못 하면 불리하게 잡혀요!!!
받아둘 것
- 거래소별 전 기간 매매내역
- 12월 31일 기준 보유수량 (잔고 화면 캡처 + 자산 내보내기)
거래소가 조회기간을 줄이거나 서비스를 접으면 그땐 방법이 없을 것 같아요.
4) 출금할 때 메모 한 줄
MEXC나 바낸은 메모가 파일에 그대로 남아서 제일 유용했어요.
예를 들면 누구 빌려줌/ 예치이자 / 개인지갑 이름 등등
5) 사업자라면 코인으로 받은 건 세무사와 먼저 정리
받은 코인이 "투자로 산 것"인지 "일한 대가로 받은 것"인지에 따라 세금 처리가 완전히 달라요.
받은 날짜, 수량, 그날 시가, 그날 환율을 표로 만들어두면 이야기가 훨씬 빨라요.
구체적인 판단은 꼭 세무사와 상의하세요.
━━━━━━
각 기관의 메뉴 이름은 수시로 바뀔 수도 있어요
경로가 다르면 핵심어(내보내기, Export, Funding, 발급, 증명서)로 찾아보세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10억으로 월배당 ETF 투자하면 은퇴 가능할까?
이 영상 보는데 진짜 배당 투자에서 세금이랑 건강보험료 떼고 남는 현실이 이런 거구나 싶음
이분 같은 경우 10억 원으로 미국 월배당 ETF(JEPQ) 19,500주를 매수해서
매달 약 900만 원대의 분배금을 받는 3년치 통장 흐름을 직접 시뮬레이션해 봤다고 함
(진짜 꼼꼼하고 현실적으로 분석해주심)
아무튼 개인적으로 제일 뼈맞았던건
배당금 뒤에 따라오는 무서운 세금 폭탄이었음
분배금 받을 때 15% 원천징수되는 게 끝인 줄 알았는데
연간 배당 2천만원 초과로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수백~수천만원을 따로 내야 하고
그 기록 때문에 11월부터는 지역가입자 건강보험료가
매달 85만원씩 1년 내내 깎여나간다고 함
배당은 3년 받았는데 세금과 건보료는
58개월 뒤까지 질질 끌려 나오는구조
진짜 이런 거 보면 겉으로 보이는 배당 수익률만 믿지 말고
세금과 건보료를 고려한 정밀한 인출 전략을 세워야할듯
세금 다 떼고 내 손에 온전히 남는
진짜 현금 흐름이 중요한듯
근데 금융 종합과세 기준은 언제까지 2천만원임?
출처 : 유튜브 은퇴머니 - 은퇴 현금흐름 설계
4억으로 파이어 가능, 월 500만원 배당 받는 50대의 전략
(포트폴리오 이미지 참조)
미리 보는 한줄 요약
배당주와 성장주를 같이 가야 포모 없이 버팀
배당 ETF와 성장주를 섞어서 월 510만원 현금흐름을 만든
50대 투자자의 이갸임
집이 있으면 2~3억, 없어도 4~5억이면
파이어가 가능하다는 계산이 구체적으로 나옴
단일 종목 레버리지처럼 절대 피해야 할 것도 명확하게 짚어줌
노후 준비를 배당으로 해결하고 싶은 분들이 봤으면 좋겠음
1. 배당주만 사면 상승장에서 못 버팀
배당주만 들고 있으면 상승장에서
주가 차익을 전혀 못 누림
그러다 포모가 와서 배당 투자 자체를
그만두게 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배당주와 성장주를 같이 가져가는 걸
아예 원칙으로 정해다고 함
2. 나이에 따라 배당 성장이냐 고배당이냐가 갈림
SCHD는 배당률 3.3%, JEPQ는 10%인데
SCHD가 배당 성장으로
JEPQ를 추월하려면 16~27년이 걸림
그래서 40대 초반까지는 배당 성장,
50대 이후면 고배당 커버드콜 비중을 늘리는 게 맞다고 봄
3. 단일 종목 레버리지와 단일 종목 커버드콜은 피해야 함
단일 종목 레버리지는 하락과 급등을
반복하면서 자연스럽게 녹아내림
단일 종목 커버드콜도 변동성이 커서
배당은 높아도 토탈 리턴에서 문제가 생김
차라리 지수나 섹터를 따라가는 레버리지가 그나마 낫다고 함
4. 실패 경험에서 두 가지 기준이 생겼음
AT&T를 연금보다 좋다는 말만 믿고
담았다가 배당컷에 주가 폭락으로 손절함
QYLD도 1세대 커버드콜의 한계를 확인하고 전량 정리했음
그 뒤로 부채 많거나 실적 부진한 종목은
남들이 좋다 해도 안 사고,
커버드콜은 지수 추종하고 토탈 리턴이
우상향하는 것만 고름
5. 파이어 기준 금액은 집이 있느냐로 갈림
5억짜리 집이 있으면 주택연금 150에
국민연금 100 해서 250이 기본으로 깔림
그럼 2억만 있어도 5% 배당으로
월 100이 더 붙어서 충분함
집이 없으면 4억을 7% 포트로 짜서
월 200 정도 만들면 국민연금 합쳐 300이 됨
이 분이 8년 동안 한 건 결국 되게 단순함
배당주로 바닥 깔고 성장주로 상승장 따라가고,
위험한 건 안 사는 것
근데 이게 왜 어렵냐면 남들이 레버리지로
몇 배 벌었다는 얘기가 계속 들리기 때문임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결국 내가 견딜 수 있는 포트를 짜는 수밖에 없음
주가 하락에 둔감해졌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도
배당이 계속 들어오니까 버틸 이유가 생겨서임
10만원, 20만원이라도 적다고 생각하지 말고
꾸준히 넣으면서 시간의 복리를 기다려보면 어떨까 싶음
항공권 가격이 내려가면
구글이 대신 확인해줍니다
Google AI Mode에
'김포 제주 항공권 10월 12일~16일 가격 추적해줘'
라고 검색하면 됩니다
AI가 300개 이상 항공사와 여행 사이트의 가격을 비교하고
가격이 바뀌면 이메일로 알려줍니다
가격 추적 자체는 예전부터 있었는데요
이번에 달라진 건
검색 조건을 직접 하나씩 설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입니다
이제는 원하는 조건을 한 문장으로 말하고 알림을 기다리면 됩니다
저는 일단 김포 제주 노선으로 직접 검색해봤습니다
실제 가격 알림이 오면
기존 Google Flights와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비교해보겠습니다
휴가를 준비하는 분에게 보내둘 만한 기능이네요
미슐랭은 이 만두집만 인정함.
1. 개성만두 궁 (종로구 인사동10길 11-3)
1970년 개성 출신 할머니가 연 집. 딸 거쳐 지금은 손녀가 만두 빚음. 반죽 3시간 발효시켜 빚는 만두피가 특징
2. 뉴만두집 (강남구 압구정로 338)
1982년부터 고급 식당 즐비한 청담에서 만두 하나로 버틴 집. 간판엔 '만두집'인데 진짜 상호는 '뉴만두집'
3. 미필담 (마포구 성지3길 22)
황해도 사리원 출신 외할머니 조리법으로 젊은 부부가 차린 집. 이북식 만두 처음이어도 부담 없음
4. 안덕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올해 미쉐린이 새로 찍은 집. 만두국도 좋지만 4월~9월 한정 소고기 냉국수가 진짜
5. 자하손만두 (종로구 백석동길 12)
1993년부터 부암동을 지킨 집. 대표 자택을 개조해서 만듦. 조미료 일절 안 쓰고 직접 담근 조선간장으로만 간함
양도세 수천만원 아끼는 인테리어 공제법.
집을 사고팔 때 가장 큰 세금 폭탄이 바로 양도소득세입니다.
특히 아파트 인테리어에 2천만 원, 3천만원, 많게는 5천만원 이상 쓴 사람들 중에
“그 비용이 양도세에서 공제된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세금 다 내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내가 힘들게 번 돈으로 집을 더 좋게 만들어 놨는데,
그 돈이 세금으로 그냥 날아가 버린다면 억울할 수밖에 없죠.
양도소득세는 간단히 말해
양도가액 – 취득가액 – 필요경비로 양도차익을 계산합니다. 여기서 ‘필요경비’ 중 가장 중요한게 바로 자본적 지출입니다.
자본적 지출 vs 수익적 지출, 이 차이를 모르면 손해
• 자본적 지출: 집의 가치를 실질적으로 높이거나 내용연수를 늘리는 비용 → 공제 가능
• 수익적 지출: 단순 유지·보수 (벽지·장판 교체, 도색, 부분 수리 등) → 공제 불가
국세청 기준과 최근 조세심판원 판례를 종합하면, 아래 항목들은 대부분 자본적 지출로 인정받아 공제 가능성이 높습니다.
양도세 공제 가능성 높은 대표 인테리어 항목
1. 발코니 확장비
아파트에서 가장 확실한 자본적 지출입니다. 공간을 실질적으로 늘리기 때문에 거의 무조건 인정됩니다. 샤시 비용까지 함께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바닥난방 배관 전체 교체
부분 수리가 아니라 배관 전체를 교체하거나 업그레이드한 경우. 난방 효율과 내구성이 올라가기 때문에 자본적 지출로 봅니다.
3. 샷시(창호) 전면 교체
오래된 창틀을 고성능 단열 창호로 바꾼 경우. 에너지 효율과 집 가치가 동시에 상승한다고 인정됩니다.
4. 시스템 에어컨 설치
천장형·덕트형 시스템 에어컨을 새로 설치한 경우. 단순 벽걸이 에어컨 교체와는 다릅니다. 최근 인정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5. 보일러 교체 (고효율·콘덴싱)
난방 시스템 전체가 업그레이드되는 경우로 분류되어 공제 가능합니다.
최근 인정 사례가 늘고 있는 항목
과거에는 잘 안 되던 것들도 최근 판례가 바뀌고 있습니다.
• 화장실 전체 리모델링 (올수리)
• 빌트인 가전 (냉장고, 오븐, 식기세척기 등 내장형)
단순히 타일만 바꾸거나 싱크대만 교체한 수준이 아니라, 전체 구조를 바꾸거나 고급 자재로 전면 개조한 경우에는 자본적 지출로 인정받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세무서마다 판단이 다를 수 있으니, 증빙을 철저히 준비해야 합니다.
절대 놓치면 안 되는 것: 증빙
아무리 자본적 지출이라도 증빙이 없으면 0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현금으로 결제하고 “나중에 말하면 되겠지” 하다가 수천만원을 고스란히 세금으로 냅니다.
반드시 챙겨야 할 증빙
• 세금계산서 또는 신용카드/현금영수증
• 계좌이체 내역
• 공사 계약서 + 견적서
• 공사 전후 사진 (가능하면)
현금 결제시 간이영수증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적격 증빙을 요구하세요. 국세청은 객관적 증빙이 없으면 전체 비용을 불인정할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는 단순히 집을 예쁘게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자산 가치를 높이는 투자입니다.
이 비용을 양도세에서 제대로 공제받으면 실제로 수천만 원의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세법은 개별 사안마다 판단이 다르기 때문에, 큰 공사를 앞두고 있다면 세무사와 미리 상담하고 처음부터 증빙을 꼼꼼히 챙기는 습관을 들이세요.
1. 상승장일 때 SCHD 매수.
2. 하락장일 때는 SCHD 매도, 개별주 매수.
3. 상승장에는 개별주 매도후 SCHD, 커버드콜 매수.
간단해 보이지만 엄청난 내공이 필요하다.
특히 상승장의 끝과 하락장의 끝을 맞추는 건 신의 영역.
다만 이렇게 잘 굴린다면,
시드도 커지면서 안정적인 포트로 만들 수 있다 !!!!!!!!
모더나의 암백신 임상성공으로 큰 화제인데
여기에도 투자자인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곡괭이 파는 기업이 있다??
모더나에 가려 많이들 주목하지 않고 있지만
의외로 암백신 소식에 가장 기뻐할 기업이 있음
바로 "템퍼스AI" $TEM (어제 +24% 상승)
핵심은 템퍼스AI가 지난 7월 약 15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한 "퍼스널리스" 임
간밤에 모더나와 머크가 8월 19일 발표한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함
개인맞춤형 mRNA 암백신이 키트루다와 병용됐을 때 흑색종 환자의 재발 없는 생존율을 유의미하게 개선했다는 내용
(모더나는 170% 라는 미친 상승을 함)
1,000명 이상이 참여한 대규모 임상이고,
암백신 분야에서 최초의 대형 임상 3상 성공 사례라는 점
때문에 시장이 굉장히 크게 반응했음
근데
이 백신을 환자별로 설계하려면 종양의 유전체를 정밀하게 분석해야 함
여기서 퍼스널리스의 기술인 NeXT Personal이 나옴
퍼스널리스는 종양의 DNA와 혈액 등을 분석해
미세잔존질환을 찾아내는
정밀 유전체 분석 기술을 갖고 있고,
모더나의 개인맞춤형 암백신 프로그램에도 활용돼 왔음
따라서,
모더나 암백신 성공은
→ 개인맞춤형 암백신이라는 시장 자체의 가치 재평가
→ 이 치료법에 필요한 정밀 유전체 분석의 가치 상승
→ 퍼스널리스의 기술적 가치 재평가
→ 퍼스널리스는 템퍼스AI가 15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함
→ “템퍼스가 비싸게 산 것 아니냐”는 기존 우려가 오히려 “굉장히 잘 산 것 아니냐”로 뒤집힘
시장이 재평가한 것은
“암 치료가 개인맞춤형으로 갈수록 유전체 데이터와 진단 플랫폼의 가치가 커진다”는 부분임
그리고
템퍼스는 원래도 암 환자의 임상 데이터와 유전체 데이터를 결합하는 사업을 하고 있었음
여기에 퍼스널리스까지 붙이면
환자 데이터
→ 종양 유전체 분석
→ 치료 선택
→ 치료 후 미세잔존질환 추적
→ 재발 예측
으로 이어지는 암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는거임
여기서 여러분이 좋아하는 곡괭이가 나오는 거임
모더나의 이번 임상 성공이
“암백신이라는 거대한 신규 시장”의 서막을 올린 것이고,
TEM은 “그 암백신 산업이 커질수록 어떤 인프라가 필요한가?”에 제일 잘 맞는 기업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