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ndish1 점심에 다녀왔는데 특이하게 짬뽕에 제육고기를 쓰더군요.부천은 안그런걸로 봐선 별 관계는 없어 보이고 예전 중화백반 자리에 생긴 가게라 중화백반 사인이 그대로 붙어있고 짬뽕밥은 중화백반처럼 흰밥이 아니라 볶음밥 주던데 관련이 있는진 모르겠네요. 짬뽕맛은.. 개인적으론 그냥 그랬습니다.
@isotoxin390 https://t.co/5vR4z1QYrd
(적어도 북미에선) S99H란 모델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영국과 독일 보도자료엔 S99H가 언급된걸로 봐선 유럽용 모델인 것 같은데 별매의 메탈프레임이나 무선원커넥트박스 액세서리로 동봉한 모델 아닐까 싶기도 한데 아무튼 모델 분류 참 지저분하네요.
코로나 이후로 한번도 일본에 가지 않다가(2020년에 여권도 만료된 상태 그대로임) 7월에 아이묭과 스핏츠가 함께 공연을 한다길래 어떻게 추첨 신청이라도 넣어보려고 했는데 코로나가 참 많은 걸 바꿔놓았군. 티켓 사이트에서 전화번호 인증을 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
예전엔 이플러스 제일 빡세다고 욕했었는데 지금은 그나마 낫네. 5년전에 인증한 게 아직도 남아있고 전자티켓도 그냥 앱에서 로그인만 하면 되는지라... 피아는 티켓 예매 할 때마다 전화인증 해야하고 로치케는 해외 로그인 막아둔데다 전자티켓 받으려면 인증한 번호와 기기 번호가 동일해야하는듯.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아 다시 인용합니다. 아이패드로는 누워서 인간 쓰레기가 되는 직행 루트가 되니 가급적 E북 리더기를 사서 하세요. 제가 책을 읽어보려고 아이패드를 이렇게 거치해 뒀다가 인레가 ‘인’간쓰‘레’기의 준말이 될 뻔했습니다. 유튜브 머신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