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해체 찬성 70.4% … 반대의 4배 수준
사전투표제 폐지 53.3% … 유지 의견 41.2%
국힘 지지층 87.1% "선관위 해체"
선관위 해체 여론 모든 권역서 우세국민 10명 중 7명은 선거관리위원회를 해체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전투표제는 절반 이상이 폐지해야 한다고 응답해 6·3 지방선거 이후 선거 제도를 둘러싼 불신이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뉴데일리가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웰'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10~11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선관위 해체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70.4%로 집계됐다. 반대는 17.7%, 모르겠다는 응답은 12.0%다. 찬성 여론은 반대 여론을 52.7%포인트 앞섰다.
야 역시 그때 좋게 본 최수진 의원이 나서서 맞말하네
국힘 "선관위, 대통령 밥 친구가 주도하는 셀프 조사 아닌 국조·특검이 답"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는 셀프 조사로는 썩은 뿌리 도려낼 수 없어"
"조직 껍데기만 남기고 완전히 뜯어 고치는 전면 개혁이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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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께 다시 말씀드립니다. <시위대>라고 하려면 참가자들이 조직되어 있어야 합니다. 시위를 계획하고 준비하고 실행하기 위한 사전 모의와 주도 집단이 있어야 합니다. 주최자도 무대도 없는 불특정 다수 시민들의 자발적 집회를 시위대라 부르는 건 시위 순수성을 오염시키는 독재 부역질입니다.
이해 안되는 게 주식회사는 주식 가진 주주들이 회사 주인이잖아. 그런 사기업을 그 회사 근로자들이 부수고 없애도 책임 묻지 않는 것은 사유재산 침해 아닌가? 남의 재산 부수고 없애도 무죄야? 왜 노조에게만 그런 권리를 주는 거지? 이게 노동해방이야? 남의 재산 부수는 게 노동해방이야?
국회가, 기어이 "특검에 의한 공소취소"를 하려합니다.
대한민국 국회가, 권력이 자신의 재판을 없애는 일에 가담하고 부역하려 합니다.
국민의 대표인 국회가, 국민이 가진 법치주의를 빼앗고 부수려 합니다.
한미하고 무력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란 고작 이렇게 국민 여러분께 고하는 일 뿐입니다. 이를 어찌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