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뭐해? 또 야한거 보고있어? 너 이거 중독이야.. 다른거 봐 나처럼 귀여운거 근데.. 왜이렇게 빤히 쳐다봐… 아니 나 말고 귀여운 영상.. 이제 야한거 안볼거야? 그게 무슨소리야 아니 야한거 안보는건 좋은데… 진짜 안볼거지..? 그냥 앞에서 혼자하면 되는거야..? 다 벗고..? 너 영상 찍지마..
자기야 많이 피곤해? 잠깐 잘래? 비켜줄까? 내 무릎에? 평소에 애교도 안부리던 애가 무슨일이래 아니야 좋아서 그래 자는거 아니야? 왜 이렇게 허벅지를 만져.. 머리카락 때문에 간지러워… 그만해 너 일부러 그러는거지.. 실수인척 계속 만지고있잖아… 아니 대놓고 만지라는 뜻은 아니였는데…
누나 자지 박히니까 좆집이 따로 없네요? 평소 고상하고 귀티 나는 누나 이미지 어디 갔어요? 천박하게 물이나 질질 싸대질 않나 빼려고 할 때마다 빼지 말라는 듯이 보지 조여대질 않나 ㅋㅋㅋ 누나 지금 모습 걸레 같아요. 그거 알아요? 누나 지금 좆집 같아서 반말 나오려는 거 누나 배덕감 느껴지라고 누나 더 수치심 들라고 계속 누나라고 부르는 거예요. 누나 지금 모습을 누나도 봐야 될 텐데. 누나 지금 모습 천박해요. 걸레 같아요. 누나 지금 진짜 싸 보여요. 이런 말 듣고 물 계속 뿜어대는 거 봐 ㅋㅋ 아 시발 누나 때문에 침대 다 젖었잖아요. 내 자지 누나 오줌이랑 씹물로 더러워졌잖아요. 이거 어떡할 거예요? 잠깐 빼줄 테니까 누나 입으로 깨끗하게 청소해요. 불알도 빨아줘요 누나. 누나가 내 밑에서 냄새 존나 나는 불알 빨아대는 모습 볼만하거든요.
#남존여비
귓가에 야한 말 잔뜩 해주기.
"젖었어? 안 젖었다고? 그럼 확인해볼까?"
바로 팬티 안에 손 넣자마자 축축한 거 느껴지고,
"으음~ 잘 모르겠는데, 안에도 확인해볼까?"
그러고 쑤셔주면서 귓가에 계속 야한 말 하기.
"이제 야한 말만 들어도 젖는 걸레년 된 거야?"
너무 이뻐서 더 괴롭히고 싶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