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넘게 방송해 오면서
처음으로 소신발언하겠습니다.
스트리머분들 본인이 재미있는 방송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시청자들만을 위한 방송을 계속 진행하다보면 어느 순간 본인들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잃게 되는 이른바 양산형 방송이 탄생하게 됩니다.
양산형 방송이 지속되면 이는 결국 졸업이나 환생이라는 루트로 직결됩니다.
아마 졸업하시거나 졸업예정 또는 환생하신, 환생예정인 스트리머분들 공감하실겁니다.
그러니 제발 본인이 즐거운, 본인이 재미있는 방송을 하세요.
저는 이 소신발언을 기준으로 병원에서 입원을 권유 받은 상태라 다음 방송이 언제일지 모르겠으나 이렇게 망가지기 까지의 과정을 많이 돌아보니 자신이 가장 즐거웠을때를 찾아 그때 처럼 방송하고 뿌듯한 마음이 들어 잘 나아서 꼭 돌아오겠다는 생각을 했으나 어느 한글을 보고 생각이 바껴서 적는 저의 의견입니다.
스트리머분들 모두 ”너무 스트레스 안받고 방송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