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토론 보다가 빡친 추자
대전 유성 리베라호텔 성 접대 130만 원짜리 의혹이 상납 장부로 또 확인된 이준석아, 뉴스타파는 이 악물고 무시하는 이준석아, 계엄이 시발 터져도 샤워하러 강남에서 동탄까지 기어갔다가 느즈막히 국회로 쳐 기어온 이준석아, 네가 오늘 존나 긁혀서 김어준이 사회 보는 곳도 괜찮으니 나랑 토론하자고 빠락빠락 옘뱅 떠는 이준석아. 꼬추심심이, 펨뚜각시, 좁밥이랑 내일모레 대통령이 왜 토론을 해 줘야 하는데.
너는 명태균이가 부른다. 시끄러, 임마.
형사고소를 철회해야 "이 사안"이 정치권에서 물어뜯기고 학생들은 상처밖에 받는게 없는 갈등의 씨앗이 되지 않는다, 니네가 불리할 싸움을 하지 마라
->이게 외교고 협상 아닙니까... 대중이 본질이 아닌거에 휘둘리는 게 저 동덕여대관계자이자 주간조선기자가 원하는겁니다...
맞습니다. 모든 남초에서 민주당이 동덕여대 도왔다는 소식이 나오자마자 여초글까지 퍼가며 민주당 낙선운동에 열심입니다. 그런데 요즘 X에서도 이런식으로 민주당 지지 여초글을 퍼나르며 그 여성들을 조롱하고 국힘을 뽑으라 선동하는 계정이 있죠. 대체 왜 그런일을 하고있을지 한번 생각해주세요
저는 놀라운게
내란죄 처분도 제대로 안 되고 있는데 "여성가족부 폐지"로 당선된 대통령과 혐오 선동으로 남초를 결집시키고 당대표까지 했던 이ㅈ석이 있던 그 당이 마치 대안인것마냥 이야기되는 일부 담론이 당혹스럽습니다.
똑같다고요? 지금의 여혐 사건들이 이ㅈ석과 윤ㅅ열의 결과 아닙니까?
민주당이 동덕여대 시위 학생 고소를 취하하도록 직접 압력을 넣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초 반응? 이준석 지지와 김문수 지지하겠다고 난리입니다.
여성에게 누가 되든 똑같다?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남초는 강하게 보이콧하는데 여초는 단결을 못하면 지는건 정해진 순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