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자만 골라서 살ㅎH한 부부라는데
존나 기개가 미쳤음
이런부부는 응원할래
내한좀제발‼️‼️‼️
>>살인죄로 재판을 받기 시작한 부부는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키스를 하고 밝게 웃는 등, 여타 살인범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다.
아내 크리스틴은 체포 당시 수갑이 채워진 상태로 경찰차로 향하는 길에서 “소아 성애자를 죽인 그 날이 내 생애 최고의 날”이라며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부부는 이구동성으로 “이미 다음 (성범죄자)타깃을 정해놓은 상태였다”며 “만약 체포되지 않았다면 다음 날 살해했을 것”이라고 밝혀 경찰들마저 혀를 내두르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