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jfilm 낙후된 호남을 발전시키는게 배아픈 놈들..
그런 놈의 18번 돌림노래 지역감정과 색깔론
아직도 그게 먹힌다는게 우울한 작금의 실태
그래서 호남을 더 많이 발전시켜야 하는 반증
이번 지선의 결과를 보니 더더욱 확고해 진다
광주에서 흘린 피는 무조건 보상받아 마땅함
지역균형발전은 호남부터
@wpdlatm10 허지웅에 관한 정보는 거의 없는편이지만..
말빨은 있는듯 하나.. 자기 중심적인것 같고
예전보다 활동이나 인지도가 줄어든것 같고
그시절에 대한 그리움이 없지는 않은거 같고
진보가 변절하면 괴물로 변한다는걸 보여준
진중권같은 입만 살아있는 그런 부류로 본다
박지훈
유시민은 젊었을 때, 혹은 정치판에 있을 때, 싸가지 없기로 유명했다. 당시의 유시민이란 사람을 평가한 유명한 말이 있다.
"저렇게 옳은 소리를 저토록 싸가지 없이 말하는 재주는 어디서 배웠을까"
2005년 김영춘의 평가였다. 당시의 유시민에 대한 평가가 극과 극으로 나뉘었던 사실을 드라마틱하게 잘 보여주는 말이다. 실제로 내 지인들 중의 상당수도 당시의 유시민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가 많았다.
'60살 넘으면 뇌가 썩는다' 발언도 거침없이, 싸가지 없이 날렸던 그의 발언들 중 하나다.
사실은 그 발언의 실제 의미는 일반적으로 이해되고 있는 의미와 비슷하면서도 조금은 다르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가장 전성기 때에 비해 50대가 넘어가면서 죽는 뇌세포가 새로 태어나는 뇌세포보다 급격하게 증가하기 때문에 젊을 때와는 '다른 사람'이 된다는 취지였다.
그런데, 특히 '알쓸신잡'에 출연할 당시의 유시민을 본 사람이라면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유시민은 '문과'이면서도 이과적 지식으로의 탐구에도 매우 열심인 사람이다. 그래서 상당한 수준의 과학상식을 갖추고 있다. 저 발언도 2004년 당시 즈음에는 당시의 연구결과를 근거로 하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과학은 끊임없이 발전하고, 그래서 기존의 연구결과를 뒤집거나 보완하는 새로운 연구결과들이 나오게 마련이다. 비교적 최근에는 어떤 사람들은 60이 아니라 70이 넘어서도 뇌의 능력이 유지되는 등 '젊은 뇌'를 유지하는 경우들에 대한 연구들도 나왔다고 한다.
.
결국 2004년의 젊은 시절의 유시민이 인용한 뇌세포에 대한 연구결과는 완전히 틀린 것은 아니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상당부분 틀렸다는 사실이 드러난 셈이다. 무미건조하게 말하자면 유시민이 틀린 게 아니라 당시의 과학 연구결과가 틀렸던 것이긴 하지만.
그런데 유시민이 싸가지 없다고 평가받았던 이유는 그런 연구결과가 맞냐 틀리냐가 아니었다. 내가 기억하는 당시의 유시민은, 상대 혹은 청중에 대한 배려심이 많이 부족했다.
그래서 듣는 청중에게 어떻게 들리느냐, 혹은 어떻게 전파되느냐에 대해 깊이 고민하지 않았고, 오해될 수 있는 거친 언사를 너무 쉽게 내뱉었다. 틀린 말이 아닌 대부분 옳은 말이었지만 듣기 싫게 말한다는 김영춘의 평가가 그래서 나온 것이다.
멀리 갈 것도 없이 나 자신부터, 당시의 유시민에 대해서는, 처음엔 유시민 덕분에 노무현을 알게 되고 또 지지하고 존경하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한창 정치판에서 날뛰던 '백바지 유시민'에 짜증을 느낄 때가 종종 있었다.
.
그런데 유시민이 뇌세포 얘기를 한 발언 전문에서, 바로 지금, 또 바로 유시민 자신에 대해 유효한 부분이 있다. 같은 사람이라도 40대 당시의 사람과 60대가 된 후의 사람은 같은 사람이 아니라는 부분이다.
바로 유시민 자신이 딱 그렇다. 그렇게 싸가지 없었던 유시민은, 노무현 사후에, 또 정계를 은퇴하면서, 또 노무현재단의 이사장을 맡으면서 매번 크게 달라졌다. 동지애게서까지 '싸가지 없다'는 싸가지 없는 평가를 받던 유시민은 점점 사라지고, 배려하고 인내하는 발언들이 점점 지배적이 된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지난 10여년간 보고 겪어온 유시민은, '뇌세포' 얘기를 하던 2004년 당시의 유시민과는 다른 사람이다. 당연한 것 아닌가. 나 자신도 50대 중반인 나는 과거 20, 30대 때와는 다른 사람이다. 굳이 과학 연구결과들에 따른 이과적 지식을 동원하지 않더라도 말이다.
유시민은 저 '60세 넘으면 뇌가 썩는다' 발언으로 꽤 곤욕을 치렀었다. 정동영의 '60대 이상은 퇴장하실 분들이니 투표할 필요 없다' 발언이 나온지 얼마 안된 상태라서 그런 '노인폄하'의 연장선상에서 받아들여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훗날 그는 이 발언을 자신이 하지 말았어야 했던 발언중 가장 우선으로 꼽기도 했다.
.
그런데 이미 스스로 가장 후회하는 발언이라고 수차 공개적으로 인정하는 발언인데도, 그걸 굳이 끄집어내어 또한번 유시민을 찔러보는 허지웅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인가. 아마도, 지적 능력이나 설득력과 별개로 '싸가지 없음' 하나에서만은 젊은 시절 유시민과 자신이 동급이라며 스스로 과시라도 하는 것처럼 들린다.
특히 유시민을 가리켜 "무능한 정치 이력 이후 예능 덕에 살아 돌아와 누구의 동의도 없이 저 홀로 모든 흑역사를 극복한 당신의 염치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가" 이런 말은, 펄펄 뛰던 젊은 시절의 유시민도 비교조차 되지 않을 정도의 참으로 개싸가지, 무례함의 극치인 것은 물론이고.
개인적으로 드잡이를 한 사이도 아닌 마당에 왜 저리 독설을 쏟아내는지 아연이 실색할 정도다.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그러지 마시라고 고언을 내놓은 것이 저런 독설을 뒤집어써야 할 일이냐. 유시민과 우리가 지지한 이재명은 너무나 인간적인 사람이었는데 허지웅의 이재명은 인간을 넘어선 신적 존재라서 감히 그에 대한 비판이나 조언은 죄악이라도 되는 것이냐.
허지웅은 아무래도 지금의 유시민만큼 나이가 들더라도 유시민처럼 늙지는 못할 것 같다. 계속 사람 짓밟는 독설이나 배설하며 그 쾌감에 젖어 살아가시라.
@jnjfilm 김민석이 유시민을 죽일수 있다보나?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이낙연 시즌2..
문재인이 이재명죽이려 윤썩렬을 키웠듯
한동훈을 불러들인건 이재명인게 밝혀졌고
다가올 한동훈의 세상을 두보볼수는 없다
한동훈을 이길 자는 오로지 유시민 뿐인데
쉽지않지만 민주진보진영은 한다면 한다.
류근
오늘 <다스뵈이다>를 보니까 유시민은 문제가 참 많다.
너무 젊어보여서 오창석 같은 돌대가리 아이들한테까지 다이다이 어깨 걸고 욕을 먹는다. 염색하면 안 된다.
“작가”라고 하니까 더 우습게 본다. 작가는 90년대 이후 멸칭에 가깝다. 물론 흔해빠진 “시인”보단 낫지만 그걸 알아야 한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30대부터 당신을 “선생님”이라 부르지 않으면 격노했다는 사실. 현장 사상가 유시민은 이제 선생이란 호칭을 견뎌야 한다. 염색하고 파마하면 안 된다.
유시민이 젤 믿지 않는다는 말, “진정성”이라는데… 유시민만큼 민주 진영의 생존을 위해 진정이었고 진정인 사람 있으면 나와 보라. 그는 항상 그 자리에 진정으로 존재해 있었다.
하여간 유시민의 가장 큰 문제는 낭만주의자라는 것이다. 끝끝내 이잼 편들면서 울먹여봤자 반민주 간첩들한테 조롱만 당할 뿐,
죽어도 정치 권력에 돌아가지 않겠다는 유시민 선생의 진정을 흔드는 자들은 다 가짜다. 이잼의 현재와 미래를 죽이는 자들,
아무튼 유시민 선생은 문제가 참 많다. 염색하고 파마하면 안 된다. 류근보다 젊어보이는 거 참 문제다.
@wpdlatm10 이제 유시민이 나랏일하실때 아닌가요?
그만큼 쉬었음 민주진영을 되살리고
영원히 내란종식으로 가야할 때인듯.
하늘이 점지한다는 대권은 유시민을 부르고
어중이 떠중이로는 정권연장 못한다 본다.
이 기회에 컴백하라는 하늘의 계시였음
참말로 좋겠는데 나만 그런건 아닐듯함
"이 대통령 자신감 지나쳐" VS "과한 비판, 난으로 연결"
유시민이 이런식으로 대통령을 흔드는게 누구한테 도움이 될까.
지금은 대통령이 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지지하고 응원하는게 대한민국이 성장하고 국민들이 사는 길이다.
그저 “우리편” 자리 안준다고 이런식으로 말하는건 매국행위나 다름없는 것이다.
@kimsunchul68 예전 이낙연의 수박들이 난리쳤다면
지금은 김민석과 뉴수박이 흔들고 있나?
차기는 김민석도 정청래도 조국도 아니고
유시민이라면 무조건 찬성하고 밀어야지
지금 뉴박들이 설치는건 죽은 유시민을
되살리는 어리석은 하빠리들의 죽는 길
이제부터 유시민 대통령만들기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