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은 피흘려서 투표권을 얻었고,
4050은 아무 대가없이 투표권을 얻었지
4050이 투표날만 되면 하도 놀러가니깐 사전투표라는게 생겼고
2030은 자신의 투표권을 지키기 위해서 지금 나섰어
나를 포함한 4050이 과연 지금 2030을 지적질하고 조롱할 자격이 있을까?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잠실에 있는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현장을 많은 분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여전히 많은 분들이 오셔서 동참하고 있습니다.
짧은 동안이지만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개표소 출입구마다 많은 시민들이 모여 지키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확성기를 들고 구호를 이끕니다.
누군가는 깃발을 듭니다.
누군가는 손수 피켓을 만들어서 나눠줍니다.
대형태극기를 흔들며 응원하기도 합니다.
현장에 오지 못한 분들은 물과 음식, 우비와 보조배터리를 보냅니다.
그 물품을 나르고, 정리하고, 나누는 시민들이 있습니다.
쓰레기를 치우고, 분리수거를 하고, 교통정리를 해주는 시민들도 있습니다.
처음의 혼란은 이제 질서가 됐습니다.
누가 정한 적 없습니다.
시민들이 스스로 그렇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역시 국민은 위대합니다.
#자유와혁신 #황교안 #부정선거 #개표소 #핸드볼경기장
인천 송도1동과 송도2동 표 숫자의 일치는 매우 이상하다.
전산 오류이거나 수기로 두 번 입력했을 가능성이 상당하다.
선관위는 왜 제대로 설명 안 하고, 침묵하나? 즉각 원데이터와 자료를 공개하라.
만약, 오류로 확인된다면 그 파장은 매우 크다.
전국 선거의 무결성이 깨지고 전수 점검이 불가피해진다.
재선거까지 갈 수 있는 사안인 만큼 모든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이재명, 해외순방이 18일까진 충격적 이유(이거 사실이면 탄핵이 맞습니다)
"그래서 니네가 뭘 할 수 있는데?"
라고 하는 것마냥 집회 *바로 옆*에서 떡볶이 먹고 있었던 거 들으셨죠??
이건 미친 거죠...
게다가 더 충격인 건..
국민을 속이는 수법이 참 치사합니다.
6월 17일은 참정권을 지킬 마지막 '선거소청' 데드라인입니다. 🚨이 날이 지나면 법적으로 선거 무효를 다툴 길조차 영원히 막힙니다.
그런데 서민을 위한다던 이재명은 소청 기간이 딱 끝나는 다음 날인 18일까지 해외 일정을 잡아놨습니다....
국민이 참정권을 빼앗겨 밤새워 외칠 때, 교묘하게 법적 기한을 피해 도피하겠다는 뻔뻔한 계산처럼 보아네요... 표를 달라고 구걸할 때만 주인 대접이고, 정작 국민의 권리가 짓밟힐 땐 철저히 무시하는 재명이의 민낯입니다!!!
제발 이 내용 동의하신다면 하트 재개시 무한 공유 부탁드립니다!!!!!!!!!!!
투표소에서 우리가 투표지를 받을 때는 직원이 일련번호를 떼고 우리에게 줍니다. 그리고 그 투표지로 투표를 하게되죠.
그럼 당연히 개표하는 곳에선 일련번호가 있으면 안됩니다.
하지만 영상에서는 개표장소에서 일련번호를 떼는 모습을 볼 수 있네요. 그렇다면,
지금 조용히 일련번호를 떼고 있는 것들은 부정선거의 공범자가 아닙니까?!
⚠️투표 용지 부족에 대한 커뮤니티 게시글 😎💤
본투표용 투표지는 해당 투표소의 선거인명부 등재 인원보다 여유 있게 배부된다.
예시 투표소의 경우:본투표 가능 선거인 수: 1,692명
실제 투표한 인원: 1,328명
투표소가 받은 투표용지: 1,800장
실제 교부한 투표용지: 1,328장
남은 투표용지: 472장
계산상으로도1,800장(수령) - 1,328장(교부) = 472장(잔여)
수량이 정확히 일치한다.
사용하지 않은 투표용지는 잔여 투표용지 일련번호를 기록하여 별도 관리한다.
따라서 본투표에서는 선거인명부 인원에 맞춰 충분한 투표용지가 공급되고, 실제 사용량과 남은 수량이 모두 기록되기 때문에 투표용지가 부족하거나 수량이 맞지 않는 상황이 발생하기 어렵다는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