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의 가치가 삶의 질을 평가하는 기준이 돼 버린 사회는 점점 물질적인 욕망을 추구하도록 부채질합니다...지속적으로 소유하도록, 아니 소비하도록 부추깁니다.어차피 도달할 수 없는 목표를 계속 제시하기 때문에 아무리 소유해도 그 소유가 나를 행복에 이르게 하지 못합니다.
-착한 소비는 없다
#광고
아는 것이 힘 vs 모르는 것이 약
전자를 선택한 사람이라면 이거 읽어보세요 🥹
정말정말 다양한 환경 이슈를 소비의 관점에서 풀어낸 책! 『착한 소비는 없다』를 읽고 한 깊.생… :
저는 ESG나 친환경 쪽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대외활동만 몇 번 했던 사람인데요… 그래서인지 일상을 살아가면서, 사소하지만 신경 쓰이는 환경오염에 대한 지점들이 있었거든요,
가령..
💭 빠른 배송 편하다! 근데.. 아이스팩이 왜이렇게 많이 오지?
💭 불꽃놀이 아름답다… 근데 이러면 새들은 어떡해? 미세먼지는 괜찮나?
이런 불편한 지점을 인식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었어요! !
가장 충격받았던 부분은 지구 상에 닭 뼈가 너무 많아서 나중에 인류가 멸종하고 이 시대의 지질이 드러날 때, “과거엔 닭이 지구를 지배했다”고 여겨질 수도 있을 거래요…
처음에는 최근 읽은 <저소비 ~> 책 같은 느낌이려나, 했는데 책을 읽고 나니 드는 생각은… 여기서 의미하는건 ”지구를 소비하는“거더라구요. 미니멀리스트, 이런 개념이 아니라 -> 주변을 둘러봐. 망가져가는 지구를 다시 봐봐.. 이런 책이랄까요 🥲
아는 것이 힘, 모르는 것이 약. 여러분은 이 중에서 어떤 걸 선택하실 건가요… 저는 아는 것이 힘이라고 생각해요.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행하고 있던 지구를 무분별하게 소비하는 행위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되었어요….🚶🏻♀️➡️🚶🏻♀️➡️
#유영만#전달자#전달력#자기계발#동기부여#책추천 도서협찬받은 책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많은것을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합니다
전달을 하지 못한다면, 공동체 생활을 하는 인간의 생활은
급격히 나빠질 것이 틀림 없겠죠
이렇듯 전달은 삶에서 매우 큰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 『시간을 읽는 그림』, 김선지 #도서제공
미술을 좋아해서 이 책에 관심이 갔슴
미술사만 다루는 내용이 아닌 미술을 통해
세계사를 알아 보는 이야기였다(오히려 좋아…) 🌍💂🏻♀️
<지식채널 e>, <벌거벗은 세계사>를
즐겨 보시는 분들께 취향저격일 듯,,,🤭
메소포타미아 문명부터 현대 사회까지
수천년의 이야기를 풀어내는데 지루하지 않고
서양, 아시아 국가 역사를 꽤 깊게 다뤄줘서 좋았다
무엇보다 글로만 읽었다면 기억에 잘 안남을 수도 있는데
그림과 함께 볼 수 있어서 큰 장점이라고 느꼈다 🗺️
#도서제공
김선지, 『시간을 읽는 그림』 | 블랙피쉬
그림과 함께 세계사를 재밌게 풀어나가는 책!
✔️세계사 관련 상식을 쌓고 싶은데 역사책은 지루하다고 느끼는 분
✔️미술작품을 감상할 때 누군가 설명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신 분
✔️모르겠고 잼얘줘
해당되시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
#RT 이벤트 (~ 12/11, 5명 추첨)
블랙피쉬 출판사에서 이틀 전 김선지 작가의 『시간을 읽는 그림』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삽화부터 풍자 만화까지 동서양을 아우르는 200여 점의 그림을 통해 인류 역사를 다루고 있는 역사책이에요!
11일까지 본 트윗을 리트윗하신 5분께 도서를 증정하고자 합니다
시간을 읽는 그림을 블랙피쉬에서 진행한 서평단에 참여해 받았어요. 소설이랑 시 아니고서야 진짜 안 읽는데 문학 작품에 하도 그림 이야기가 나와서 이러다가는 더 깊은 이해를 하지 못할 거 같아 부족한 예술 지식을 채우려고 신청해봤습니다. 😅
#시간을읽는그림#예술책#세계사#김선지작가
오랜만에 내가 책을 왜 읽는지 작게 깨달았던 책. 읽으면서 나의 시대와 비교하고 또 다른 느낌을 얻고, 내가 어떤 것들을 좋아했었는지 작은 단어 문장에서 깨닫는 순간들. 책을 '읽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건 완독이 아니라 이런 순간들이 있을 때 뿐이다.
그림, 명화와 함께 세계사에 대한 선입견을 깨는 이야기들. 큰 흐름보다는 그 때 한 사람의 이야기들을 알 수 있었던 책. 김선지, <시간을 읽는 그림> 🎨
#도서제공 @BlackfishBook
#도서제공
이 책은 역사를 ‘외워야 할 사건’이 아니라, ‘다시 바라볼 수 있는 장면’으로 만들어 주는 책이었어요!
한 시대를 대표하는 단 한 장의 그림에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우리는 그 그림 속으로 들어가 사람들의 얼굴, 자세, 계급, 노동, 믿음, 폭력, 일상까지 함께 보게 됩니다.
학교에서 배울 때는 연도와 전쟁 이름만 남았던 역사였는데, 이 책에서는 “그때 그들은 어떻게 살았는지”가 먼저 보이고, 왕과 영웅의 기록이 아니라, 시민·농민·노예 같은 이름 없는 사람들의 삶이 자연스럽게 복원되는 책이었어요.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각 나라와 시대마다 ‘기록하는 방식이 다르고, 그림이 남기는 방향 역시 다르다는 점’이었습니다 같은 사건이라도 그림의 구도, 인물의 위치, 시선의 방향만으로 그 사회가 무엇을 중요하게 여겼는지가 그대로 드러나는데, 이 책은 그림을 먼저 보고 → 그 안에 숨어 있던 역사를 읽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림 감상 → 역사 해석 → 사람의 삶’으로 이어지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우리가 너무 당연하게 여겼던 역사적 인식들을 계속 뒤흔든다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고대 문명 하면 떠올리던 ‘위대한 건축과 찬란한 문화’ 이면에, 농민과 노예가 거의 구분되지 않던 삶, ‘문명’이라는 이름 아래 감춰졌던 노동과 억압의 구조를 함께 보여줍니다. 그래서 이 책은 찬양의 역사보다 ‘현실의 역사’에 더 가깝다고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흥미로웠던 건, 이 책이 과거 이야기에서 멈추지 않고 현재의 우리의 삶과 계속해서 비교해 준다는 점이었어요.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다르지 않다.” 같은 문장들이 역사를 과거형이 아니라 현재형으로 느끼게 만들어줬습니다. 그래서 책을 덮고 나면 자연스럽게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는 어떤 그림으로 남게 될까?’를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도서제공
『시간을 읽는 그림 』
그림을 보면서 그림에 담긴 역사적 배경을 알 수 있어요. 어려운 미술책이 아닙니다.
-그림으로 보는 세계사의 풍경
-쥐, 개, 고양이를 잡아먹은 1870년 파리지앵
-벽화 속 2천 년 전 고대인의 먹거리들
-전 세계 요리의 필수품, 토마토
-18세기 유럽 궁정의 럭셔리 드링크,핫초콜릿
-베르사유로 행진한 '국민 어머니들'
다양한 주제가 책에 시선을 계속 머물게 합니다.
이번 주는 이 책을 한번 완독해 볼게요.:)
#블랙피쉬 마크가 인상적임😆
#도서제공
📍시간을 읽는 그림 📚
세계사에 대해 잘 모르거나, 혹은 배운지 오래돼서 가물가물한 사람들 손👋
저는 양쪽 모두에 속하는 사람인데요…🥹
이번에 ‘시간을 읽는 그림’을 읽으면서 새로 알게 된 것들이 많기도 했고, 잊고 있던 사실들도 되새길 수 있었어요!!
제목만 보면 미술사를 다룬 책인가? 싶으실 수 있는데, 세계사를 위주로 서술되고 그에 대한 뒷받침의 근거로 당시 그려진 그림 등이 나옵니다!
세계사 이야기만 줄줄 나오면 쉽게 지루해지기도 하는데, 이 책은 서술 자체도 어렵지 않을 뿐더러 중간중간 첨부되는 그림 덕분에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어요🫶🥹 제 말을 믿으셔도 좋습니다 저는 정말 역사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니까…… 근데 진짜 재밌게 읽었어요!!!!
목차를 보면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다룬다는 걸 알 수 있어요 프랑스 혁명, 프랑스 레스토랑의 발전, 과학혁명, 거세된 오페라 가수, 달러 공주와 뉴 우먼, 맥도날드 사회…… 지루할 틈도 없이 헉 재밌어 헉 이러면서 읽었어요ㅠㅠㅋㅋㅋㅋ
타래로 제가 특히 재밌다고 느꼈던 몇 가지 이야기들이 단편적으로 이어집니다🩵
#협찬#도서제공
🎨『시간을 읽는 그림』, 김선지
🔖 태양은 아무리 밝게 빛나도 그림자가 생긴다.
- 미술은 시대의 삶과 사회를 반영하기에, 최초 문명의 시작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220점의 그림으로 보는 세계의 번영과 그늘을 다룬 기록🖌️
✔️내 시야가 넓어지는 도슨트 역할을 해주는 책.ᐟ
#EVENT
더 다가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고민하다가 책의 날 이벤트를 열까 해...
내가 읽어줬으면 하는 책
인용RT로 알려주면
세 사람에게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줄게...
그리고 그 책부터 읽고 소감을 쓸게...
그냥.
좋은 책 같이 읽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