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반려견 동반 금지 식당법처럼 될까 두렵다. 울 동네 댕이 입장 카페들 이 법 이후 여전히 입장 불가 유지하고 있고 동반 가능한 카페에서 주문하는 동안 혼자 얌전히 앉아있어도 불안해하신다. 그러니 나도 폐끼칠까 싶어 이 더운데 산으로만 다닌다.
https://t.co/rAztfUOb2D
제발 지나치지 말고
리포스트 한번만 해주고 가😭🙏🏻
수성이에겐 지금 6개월 임시보호처가 간절해
이 글이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닿을 수 있게
좋아요 안해도 되니 공유만이라도 부탁해🙏🏻
나도 몰랐어
이걸 하기 전까진 전혀 몰랐어
이 한번의 클릭에 얼마나 상상할 수 없는 기적이 일어나는지
견주가 “작아서 쓸모가 없다”며 데려가라고 했던 복슬이의 병원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검사 결과, 복슬이는 생각보다 훨씬 심각한 상태입니다.
✔ 양쪽 슬개골 탈구(중증) 및 골변형
✔ 양쪽 뒷다리 십자인대 파열 의심
✔ 우측 안구 기능 상실하면서 자연스럽게 퇴축됨
✔ 좌측 각막궤양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나 현재는 회복중
✔ 진드기에 많이 물린 상태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검사 진행 중
✔ 다리 수술 및 중성화 수술 필요
도대체 이 몸으로 3년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버텨왔는지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정상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 거의 없을 정도로 온몸이 아픈 상태였습니다.
이제 복슬이의 치료는 시작입니다. 다리 수술과 눈 치료, 중성화 수술까지 앞으로도 넘어야 할 과정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복슬이가 모든 치료를 무사히 받고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치료비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Belçika Kralı II. Leopold döneminde, kauçuk kotalarını dolduramadıkları gerekçesiyle Kongoluların ellerinin kesildiğini biliyor muydunuz?
Tarihin en ağır sömürge suçlarından biri olarak gösterilen bu olay, milyonlarca insanın hayatını etkiledi.
İşte batının gerçek yüzü...
펌) 바비킴 기내난동 사건의 전말
같은 비행기에 비슷한 이름의 두 승객이 있었음.
A) 김 로버트 도균 (바비킴) - 비지니스석 예약
B) 김 로버트 - 이코노미석 예약
바비킴은 미국시민이고, 본명은 김도균. 미국인이라 First name이 로버트, middle name이 도균으로 보임.
사건 정황
1. 바비킴이 먼저 발권하러 왔음
2. 데스크 직원이 검색을 했는데 B)로버트 김이 뜸. B)로 발권함
3. 바비킴이 항의 "나는 비지니스인데 왜 이코노미를 줌??"
4. 데스크 직원은 단말기 상에선 이코노미라고 함 "님이 예약 잘못한거 아님??"
5. 바비킴 빡침. 항의함. 그러다 비행기 늦어질 것 같아서 일단 이코노미 표 받아들고 들어감
6. 그런데, 본인은 A)인데 항공권은 B)의 항공권임. 아무문제없이 다 통과함
=> 이게 엄청 큰 문제인데, 제 생각엔 middle name이 도균이라면 티켓 상에는 middle name을 안 찍거나, 사람들이 middle name이 티켓상에 없는거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을수도 있음
7. 이후에 B)로버트 김이 발권함. 대한항공 승무원이 아차함. 그래서 위에 알림. B)로버트 김의 좌석이 어찌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중복 좌석으로 발권하고 들어가서 업그레이드 하는식으로 했을 가능성이 큼
8. 바비킴이 탑승하려고 하는데 탑승구 옆에 데스크에서 바비킴한테, 오류가 있었다며 환승게이트에 가서 다시 발권을 받으라고 함
9. 바비킴이 환승게이트에 가서 발권을 받았는데, 이 환승게이트 직원도 B)로버트 김을 검색해서 또다시 이코노미 석을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바비킴, 탑승. 그러나 두 로버트 김은 서로 다른 자리를 배정받았으므로 좌석상 문제는 없었음
11. 근데, 하필 이코노미석이 만석이었음. 근데, 바비킴에게 이코노미석을 줘버렸으니 이코노미석이 1석이 부족해짐
12. 근데, 바비킴을 비지니스로 올리지 않고 다른 여자 승객을 비지니스로 올림
=> 아마도 지상팀이랑 연락이 잘 안됐을수도 있음. 그러니, 기내에선 그냥 티켓값 순으로 가장 비싼 가격을 주고 샀던 그 여자 승객을 비지니스로 올렸을 가능성이 큼
13. 바비킴이 이를 보고 빡침. 항의함. 그러나 비지니스로 안올려 줌
14. 바비킴 술먹고 계속 항의. 대한항공 소스에 의하면 난동 수준에다가 성추행도 했다고 하지만, 최초신고서에는 성추행은 없었고, 주위 승객들에 의하면 바비킴이 최소했다고 3번이나 했다고, 승무원과의 신체접촉은 의도된 접촉인지 아직 모름.
15. 즉, 이럴수도 있음. 항의중에 빡쳐서 바비킴이 자리에서 일어나자 여승무원이 바비킴의 팔을 눌러앉히며 "일단 앉으시고요" 그러니까 바비킴이 "놔!" 이러면서 접촉이 일어났을수도 있는것임.
16. 그래서 내려서 조사를 받아야하는데, 이를 목격하고 직접 겪은 승무원들은 죄다 "몸이 안좋아서.." 라는 대기업 회장마인드로 조사에 응하지 않고 있음
출국심사원, 검색대 보안요원 등등 죄다 깜빵갈 사안
대한항공 발권 실수 2회
게다가, 자기들끼리 연락도 제대로 안함. 저런식의 헷갈릴만한 사안이면
환승게이트쪽에 연락해서 로버트 김이 가는데 비지니스석으로 발권하라고 했어야 했는데….
아직까지도 바비킴 또라이줄 아는 사람들 많길래 올림
*바비킴 정도면 굉장히 신사적으로 대한거 같은데
비지니스랑 이코노미 가격차이가 얼만데 ㄷㄷ;;
Cặp đôi này đi ngang qua nhà thấy chú chó ở trước cửa. Mặc dù khi đi qua chú chó không hề sủa hay có hành động gì với cặp đôi này.
Không biết vì hành động sĩ với bạn gái hay sao mà thanh niên kia tự nhiên cầm dép ném con chó vô tội. Làm cho chú chó hoảng loạn kêu la rất thảm thiết 😥
결혼하고 알게 된 남편의 식사량.. 관리비까지 달라져서 고민이라는 글..
아내는 아침에
요거트 정도면 충분한데,
남편은 간단히 먹자면서
계란 6개에 닭가슴살 3팩을 먹는다고 함.
평소에는
제육 700g도 한 끼 반찬 수준.
더위도 많이 타서
에어컨도 하루 종일 켜고,
빨래도 혼자 살 때보다
3배 가까이 늘었다고.
결국 관리비도
다른 집보다 더 나온다고 함.
연애할 때는 잘 안 보이던 생활습관이 결혼하면 그대로 드러나기는 하지만,
결혼할 사람이 많이 먹고 더위를 많이 타는 것도 모르고 결혼했다는 게 더 신기한 것 같음.🤔
요즘 애들, 숟가락으로 떠먹여 주면 내가 왜 씹어야 하냐고 따질 것 같아요. 다 자라도 힘든 부모 원망만 더 커지겠죠. 자식 넷을 sky보낸 어르신이 그러더군요. 자시과 식물은 어느정도 무관심해야 잘 자란다고. 지금 고치겠다고 야단치기 보다 아이의 일에 관심을 좀 끄시는 게 나을 거 같네요.
옛날 옛적에 동물농장에서 엄마고양이가 죽었는데도 옆을 떠나지 않는 새끼고양이 구조하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 애가 길에서 주은 피자조각을 물고 신나서 엄마에게 가는걸 보고 엄청 울었었다.
그리고 그 아이 구조했는데 뱃속에 돌이랑 흙이랑 그런 것들로만 가득했다고 해서 또 하염없이 울고..
새준석 애비(김두수)의 화려한 정치 경력 ㅋㅋ
- 개혁신당 당대표 정무특보단장
- 개혁연구원 부원장
- 제21대 대통령 선거 선거기획단 부단장
- 2025. 4.~2025. 6. 제21대 대통령 선거 개혁신당 이준석 대통령 후보 정책특보단장
- 2025. 8.~2026. 2. 개혁연구원 원장